김남권 전축이사장, 스파트에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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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전 한국의 날 축제재단이사장이 자율 방범대 스파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남권 전이사장은 지난 13일 스파트 사무실에서 1천달러의 후원금을 스파트 대원들에게 전했다.
김 전이사장은 더 많은 한인들이 스파트 순찰활동에 관심을 갖고 후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파트는 15년 전에 창설된 자율방범대로 매주 금요일 밤마다 LA 한인타운에서 윌셔경찰서 한인경관들과 함께 순찰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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