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치 보조관들 “Network”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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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정치 보좌관들이 서로간의 정보 교류 등을 하기위해 앞으로 비젼 네트워크라는 정보교류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라디오코리라가 보도했다. 이 방송은 현업에서 입법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 정치보좌관들이 정기적인 세미나와 현장 방문을 통해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정치계의 주역인 한국과 미국의 젊은 정치 보좌관들이 서로간의 정보를 교류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는데 한국과 미국의 젊은 정치 보좌관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업에 있는 한미 정치 보좌관들은 오는 26일 열리는 미주 한인 경제 컨퍼런스를 첫 무대로 활동을 시작했다. 비젼 네트워크라고 이름이 지어진 정치 보좌관들의 정보 교류 네트워크는 우선 활발한 정보를 통해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의 비젼 네트워크 프로그램에는 한국 열린우리당 김현미의원의 황오금희 보좌관 등 3명 그리고 한나라당 김애실의원의 하현철 보좌관 등 3명, 모두 6명이 참가했다
비젼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실제적으로 입법에 참여하는 한미 젊은 보좌관들이 모여 정보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LA 카운티의 이본 버르크 수퍼 바이져의 데이빗 류 보좌관은 한국에서 방문한 보좌관들이
LA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와 사회, 그리고 경제 등 각 분야를 둘러보고 서로 간의 이해 증진을 위해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 보좌관들은 LA 정부 기관들과 경제 기관들을 방문하는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서로간의 네트워트 구축을 심도 있게 더해갈 것이다. 이번 비젼 네트워크 교환 프로그램에는
한국에서 6명의 보좌관들이 참가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보좌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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