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매연 공해 ‘전국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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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의 매연 공해가 도시 차원은 물론 전국적으로 최악인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단체 ‘캘리포니아 환경’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도시 권역중 LA-롱비치-샌타애나 지역은 소립자 매연 농도가 전국 3번째이며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온타리오 권역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매연농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츠버그는 오염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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