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델레이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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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정부는 마리나 델 레이를 베니스나 샌타모니카시의 관광명소처럼 다시 단장해  관광객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관계자들의 지적에 따르면 한때 LA카운티 전체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도 했던 마리나 델 레이는 40년간 정체된 상태로 머물렀기 때문에 이제는 1년에 겨우 200만~500만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샌타모니카의 3가 스트릿 프로미네이드를 방문하는 연간 1,500만명인 또는 페어팩스 디스트릭의 새로운 명소 ‘그로브 샤핑센터’의 1,600만명의 20%도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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