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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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이 유방암에 효험이 있다는 학설이 발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빈더빌트 대학의 수 시아구 박사팀은 상하이의 1500명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인삼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다.
지난 4년 동안 인삼을 복용한 환자들은 복용치 않은 환자들보다 사망율이 30 % 나 감소했음이 나타났다. 수 박사는 “인삼이 인체의 기를 살리고 기분전환도 도와주는 등 삶의 질을 높히는 약재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수 박사는 “인삼 복용에도 부작용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수 박사의 논문은 아메리칸 저널 오브 에피데오미오로지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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