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DJ) 비자금 미국서 춤추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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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저널이 지난해 11월과 12월에 특종보도한 “현대 이익치 비자금” 기사에서 언급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대한 비자금이 뉴욕으로 유출되었다는 의혹이 최근 또 다시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뉴욕 한인시민단체인 ‘뉴욕 정의사회실천시민연합'(정실련)은 김 전대통령의 비자금이 그의 아들과 측근들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이 자금의 일부가 친북단체에 흘러들어 갔으며, 또 일부는 북한으로 흘러 들어간 의혹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또다시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0일 김대중 비자금 뉴욕유입 및 방북규탄대회가  뉴욕에서 대규모로 열려 김 전대통령의 ‘검은돈’의 의혹이 제기되면서 김 전 대통령이 월북할 조짐도 있다는 의혹도 대두되어 있다. 한편 김 전대통령의 비자금을 추적해 온 뉴욕 정의사회실천시민연합(정실련) 대표 저스틴 임씨는 지난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DJ 비자금 가운데 확인된 돈만 3억 6천만 달러 (약 3,600 억원)” 이며 “미 FBI과 재무성 등 미 정부 당국에 정식으로 고발돼 수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김홍업 씨가 비자금을 빼돌린 정황을 확보해 김 전 대통령 부자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호남인들의 모임(이하 대호사랑)’과 ‘대한민국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이하 안경본. 본부장 김한식 목사)’가 공동 주최한 김대중 비자금 미국 유출 및 DJ 방북을 규탄하는 특별기자회견이 열렸다. 그러나 이 회견 내용은 조선일보와 일부 인터넷 매체에만 보도됐다.


특별취재반


















서울에서 김대중  전대통령의 비자금 미국 유입을 폭로한 뉴욕의 한인단체인 ‘정의사회실천시민연합(정실련)’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호남인들의 모임(대호사랑) 등은 8일 서울에서의 기자회견에서 김 전대통령의 아들 김홍업 씨의 측근인 홍모 씨 등 4명을 탈세, 내부거래, 돈세탁 혐의로 이미 지난 4월 미 연방수사국(FBI)과 연방검찰 등 미국의 4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정실련 저스틴 임(미국 한인 신문 뉴스메이커의 편집장) 대표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김 씨의 측근 이모 씨의 지시로 현금을 가득 채운 ‘007가방’을 누군가에게 수없이 날랐다는 증인을 확보했다”며 “그 증인은 뉴욕에서 김 씨가 측근과 함께 돈 가방을 옆에 두고 회의하는 것도 직접 목격했다고 밝혔다”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임 대표는 “김 씨의 측근 3명을 뉴욕 주와 국세청을 통해 자체 조사한 결과 직업도 뚜렷하지 않은 이들이 뉴욕에 3억6000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들은 110여 개의 유령회사를 곳곳에 차려 놓고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을 대만의 은행을 통해 돈세탁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J의 책사 이수동]


임 대표는 김 씨의 비자금을 관리한 핵심 인사로 ‘이용호 게이트’에도 연루됐던 아태재단 전 간부였던 이모 씨를 지목했다. 임 대표는 “증인은 ‘김 씨의 측근들이 이 씨를 이 회장으로 불렀으며 김 씨는 뉴욕 방문 때마다 그의 집에서 머물렀다’고 전했다”며 “사용 명세가 불분명한 아태재단 후원금이 김 씨의 비자금으로 변질돼 미국에 흘러들어 온 것으로 보인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임 대표는 우연한 제보 하나가 DJ의 막대한 비자금 미국 유입을 밝히는 단서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A씨가 지난 2001년부터 2004년 까지 자신이 경험한 이상한 일들을 정실련에 제보해 왔다”며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조사팀을 구성, 4차례에 걸쳐 제보자 A씨 등을 접촉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사팀이 추적한 결과 이들 DJ 비자금 관련자들은 재미동포를 포함한 4명” 이라고 밝혔다.임 대표는 “A씨가 3년 6개월간 007 가방으로  DJ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돈을 수없이 날랐고, 특별한 직업도 없는 이들 관련자들 명의로 된 재산이 모두 3억 6천만불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이들 관련자들이 운영하는 ‘열린공간’이라는 사업체 (미용업) 의 거래은행인 차이나 트러스트 뱅크를 통해 이 비자금이 북한으로 흘러들어간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임 대표가 관련 증명 자료들을 소개하며 확인된 비자금 내역을 공개하자 장내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며 박수를 보내는 등 호응했다.













[다니엘 리가 초점]


이같이 엄청남 의혹이 제기된 것은 ‘다니엘 리’라는 이름의 한 젊은 부동산업자의 출현때문이었다. ‘다니엘 리’라는 이름은 본보가 지난해 11월 이익치 관련 특종보도 때 언급했던 뉴욕의 부동산 업자였다. 일설에 의하면 생활비조차도 없어서 곤궁했던 그가 불과 몇 년 사이에 수천 만 불을 호가하는 부동산을 거의 마구잡이 식으로 사들이면서부터 의혹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이다.
하필이면 그가  사들인 건물 중에는 뉴욕 동포사회의 상징적 상가 건물이었던 현 ?코리아 타운-빌리지가 있었다. 이 건물은 한 동포가 거의 십여 년간 땀을 쏟고 공을 들여 지어놓고 사업을 시작한지 불과 몇 년 되지 않았는데, 은행 빛 때문에 결국 경매에 붙여지는 상황에 문제의 ?다니엘.리-가 끼어든 것이다. 기사회생을 하려고 투자자들을 붙들고 몸부림치든 전 건물주인의 주장에 의하면, 다니엘이 감정가를 훨씬 넘어서는 가격으로  사들인 것은 그 돈의 출처가 검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강력하게 피력을 했다.
그때부터 이 문제에 파고들기 시작한 뉴욕의 주간지 ‘뉴스메이커’와 언론인 손충무씨가 발행하는 ‘인사이드 월드’ 등이 김대중 비자금 파헤치기 시작했다. 본지는 ‘인사이드 월드’에 관련자료들을 제공했다. 지금까지 그들이 찾아냈다고 주장하는 김대중씨의 자금 유입 경위는 상당히 구체적이고, 모든 사실을 증거위주로 파헤친 흔적이 역력하다..











이를테면 자금을 흐림 추적이라던지, 심지어는 자금배달의 임무를 맡았던 사람까지 찾아내여 매우 사실적인 고백을 녹음해왔다. 그 자금에 연루되었다고 알려진 사람들의 대부분은 주로 1억 몇 천만 달러씩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알려진 사람들이었다..당사자들이야 매 주일 연속으로 자신들의 사진까지 곁들여 보도되는 이 사건에 내심 관심이 없는 듯, 일체 대꾸를 삼가 해 온 것 같지만, 이번 이 대회가 그들의 입지변화의 어떤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한다.
노무현 정권 아래에서도 힘든 대회가 뉴욕에서 열린다는 의미는 평생을 쫓아 다니는 ‘DJ의 검은 돈’ 수 천억의 실체가 일부나마 들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하기 때문이다.







기자회견 요지


지난 8일 오전  10: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DJ 비자금 포착 내용이 폭로됐다. 뉴욕에서 한글 주간지 ‘뉴스메이커’를 발행하는 져스틴 림(Justin Lim)이 호남출신 원로인사 20여명을 배경으로 한 단상에서 김대중 비자금을 조목조목 풀어나갈 때, 장내에는 숨이 멎었다. 다음은 기자회견 요지이다.













뉴욕에 사는 이름을 밝힐 수 없는 A씨, 그는 경찰출신이며 건축업을 하던 사람인데 이의건씨에 의해 돈가방 나르는 사람으로 고용됐다. 돈 가방은 삼소나이트보다 약간 크게 제작된 것으로 100달러 짜리로 백만 달러가 들어갔다. 그런 돈가방을 나르는 사람은 A씨 말고도 더 있는데 모두가 낯선 사람들이라 한다.
생선가게를 하는 이의건씨. 바로 이 사람이 김홍업과 연결되어 A씨를 고용했다. 매달 12,000 달러, 여기에 가방을 나를 때마다 2,000-3,000 달러씩의 팁을 받았다. 한달에 수만 달러를 버는 부자가 된 것이다. 도망가기 전까지 3년반 동안!
2,000년부터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날랐다. 이의건으로부터 전화가 오면 밤중이든 새벽이든 정장 차림으로 나가야 했다. 연락이 오면 자동적으로 뉴욕 맨하탄 32번가 뉴욕 곰탕집 앞에서 만나 가방을 전달받고 가라고 하는 데로 가져다주었다. 돈받는 사람들은 매번 얼굴이 다른 사람들이었고, 그 중에는 중국인도 있었다.
김회장으로 통하는 사람은 검은색 벤츠500에 전용기사를 쓰고 특별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만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가 바로 아태재단의 부이사장 김홍업, 김대중의 2남이다.
A씨 부인은 남편의 안위가 걱정된다며 그 일을 3년 반 만에 그만두게 했다. A씨는 그들로부터 탈출하여 의협심에서 이 사실을 폭로하기로 했고, 우리들은 특별 조사단을 급조하여 사실 파악에 나섰다. 그 결과 372쪽의 증거가 들어 있는 고발장을 만들어 지난 4.17일 FBI, 연방검찰, 재무부 돈세탁방지위원회, 국무성에 고발장을 냈다. 그리고 한 부는 한국검찰청에 참고용으로 전달했다.


[추적에 걸려든 돈]


비자금 총규모가 20억 달러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김대중의 비자금이 뉴욕에서 춤을 춘다는 등의 수많은 루머가, 그 꼬리의 일단이 잡힘으로써 이제 사실로 드러났다고 한다. 비자금 계보는 김대중-김홍업-이수동(40년간 김대중 집사)-이의건으로 이어진다. 이의건과 함께 움직이는 사람 중에 홍성은, 다니엘리, 조재환(김대중 수행비서 조천환의 형)도 있다.
이의건씨는 생선장사인데 이 사람과 부인 앞으로 1억668만 달러의 재산이 등록돼 있고, 홍성은은 무직인데 그와 부인 앞으로 1억3,763822달러가 등록돼 있고, 다니엘 리는 목용탕을 하는데 그와 부인 앞으로 1억 2,266만 달러가 등록돼 있다. 1,087만 달러짜리 고급콘도를 일시불 현금으로 구입했고, 138만 달러짜리 고급빌라도 현금으로 구입했다. 총 3억 6천만 달러인 것이다.
특히 다니엘 리씨는 나이가 30대 초반으로 보이며 그는 ‘열린공간’이라는 친북단체를 만들고, 100여 개의 유령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한국에 있는 자산관리공사와 연결된 아더앤더슨, 중국의 차이나트러스트 뱅크 등을 통해 억대의 달러 자금이 거래되었고, 이들 중 4억 달러가 북한으로 갔을 것이라는 단서도 포착되었다.
미국 연방수사국 등 미국의 4대 추적기관이 이를 추적하면 김대중의 비자금 실체가 보다 크게 드러날 것이다.
특히 다니엘 리는 전단지를 만들어 뿌렸는데 그 헤드라인은 이러했다.
“북한은 내 나라, 우리가 건설하자” “라선시(북한 맨 북쪽) 개발비용 20억 달러 중 5억 달러 모으기”
김대중 심부름 꾼들에 대해서는 미국에, 김대중과 김홍업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누군가가 고발해야 한다. 오늘 본 자료철은 이들을 고발할 수 있는 확고한 증거들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5인(이수동, 이의건, 홍성은, 조재환, 다니엘 리)에 대해 지난 4월17일에 고발했지만, 김대중과 김홍업에 대해서는 서석구 변호사가 검찰청에 고소하기로 했다. 이 일에 만큼은 온 국민이 나서야 할 것이다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한 고발은 미국내에서 이미 김대중 정권 비자금 미국 유입 및 대북 송금 건(전 대한민국 대통령 김대중의 정치체제 동안 미국을 통한 북한에 불법로비자금의 이동, TRANSFER OF UNLAWFUL LOBBY FUNDS THROUGH USA TO NORTH KOREA) 자료는 S.K. New York, LLC. 문창민 의장이 미국 뉴욕 남부지구 검찰 Hon, Michael, Garcia 에 보낸 공식문서에 의하여 미국 뉴욕검찰에 고발됐다. 뉴욕 ‘정실련’이 작성한 김대중 정권 비자금 미국 유입 및 대북 송금 건 영문 자료(pp4,13)에 의하면 본보가 지난해 11월 13일자에서 특종보도한 기사에서 밝힌 뉴욕지역 부동산 목록과 일치한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자신의 명의로 재산을 관리하지 아니하고 김대중과 그의 측근들이 부정 축재한 재산을 홍성은(62), 다니엘 리(44, 한국명 이형영), 제이슨 조(한국명 조제환)이 김대중의 미국 현지 대리인으로서 김대중의 재산을 관리하여 온 것으로 보인다.
그 자료(pp5, 13)에 의하면 김대중의 미국 현지 대리인인 그들이 관리하는 김대중의 재산은 2005년 12월 현재 적어도 2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홍성은 관리 김대중의 재산목록(Property Lise) 위의 자료(p21)에 의하면 총 1억 달러 추정된다.
 
1. 미시간 디트로이트 소재 Hilton Hotel.
2. 뉴욕 373 5가 아베뉴 소재. Office Building
3. 뉴저지 Fort Lee. Office Building.
4. 뉴욕 Flushing. Pine Village & Spa (솔마을 사우나)
5. 펜실바니아. Tamiment. Tamiment Resort & Conference Center.
6. 뉴저지 Rainier Golf Club.


다니엘 리(한국명 이형영)/스피스 사/ 열린 공간 Open Center 관리 김대중의 재산목록(위의 자료p23) 총 가치는  98,261,575 달러이다.
1. 뉴욕 상업빌딩 서울 플라자.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2. 뉴욕 상업빌딩 78-14 Roosevelt Avenue., Jackson Heights. Jackson Shopping Mall.
Closing on September 15, 2005 – U$ 16,750,000.
3. 뉴욕 상업빌딩 교회 빌딩. 139-96 35가 Avenue, Flushing. 50,000sq.ft. 제일교회
Contract on October 31, 2005 – U$ 19,000,000.
4. 뉴욕 상업빌딩 Galaxy Building. 158-14 Northern Blvd. Flushing.
Closing on January 13, 2006 – U$ 10,611,575.
5. 뉴욕 9,800 sq.ft.Parking Lot. 136-44가 Avenue, Flushing. 중앙장의사 건너.
Closing on January 13, 2006 – U$ 7,800,000
6. 뉴욕 12,000sq,ft. Parking Lot. 143-59 Roosevelt Avenue, Flushing.
Contract on December, 2006 -U$ 9,000,000.
7. Tristate Auto Mall. 20,000sq.ft. 149-04 Northern Building. Flushing.


 
다니엘 리의 직원인 조재환(37, 일명 제이슨 조)은 사망한 정몽헌 전 현대그룹회장 이 김대중에게 지난 2000년 2월 전하려 했던 3천만원 비자금을 미국으로 빼돌린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측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고있는 인물(위의 자료 p14)이다.
피고발인 김대중은 다니엘 리와 홍성은 이외에도 LA 지역 김대중의 비자금 관리를 무기 중개상 김영완(53, 미국 도피)이며 그의 실무 책임자는 오승수(위의 자료 p14)인데 그 재산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5.12.29. 뉴욕 플러싱 소재 서울 플라자에서 열린 기자회견 겸 동포간담회에서 “무일푼이었던 다니엘 리가 어떻게 해서 그처럼 많은 돈을 벌게 되었느냐”는 의문을 제시하며 “시드머니를 밝히라”고 하였으나 그는 끝내 밝히지 않았다.(위의 자료 p14)
자료를 작성한 회사가 미 연방 재무부등의 정부기관의 협조를 받아 홍성은, 다니엘 리 두 사람의 이름으로 뉴욕과 뉴저지에 소유하고 있는 건물의 가격이 적어도 2억 달러나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위의 자료 p14)고 전합니다.
그러나 뉴스메이커 2006.5.10. 보도(p6)에 의하면 김대중의 재산관리인들의 재산 상황을 밝힌 자료에 의하면 김대중의 재산은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리 & 이바이 소유 부동산은 모두 13개 부동산으로 1억2천2백66 만1천75달러, 홍성은&홍인원 소유 부동산은 모두 8개 부동산으로 1억2천7백 63만7천8백22달러, 이의건&이성숙 소유의 부동산은 모두 9개 부동산으로 1억6백68만 달러로 모두 3억 5천달러를 넘는다.(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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