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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몸파는 여성 80%가 한국여성” ]
[매춘여성 불법 체류자 큰 걸림돌 문제]
 
미 국무부는 연방 하원의원 5~6명이 “한국을 비자 면제프로그램인 VWP (Visa Waiver Program) 에 진입시켜 달라”는 편지를 보내 오는 것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국무부 영사 담당 및 한국과 직원들은 밖으로 드러내놓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몹시 못마땅한 표정들이다. 그런 표정이 외부로 처음 공개적으로 나타난 것이 지난 8일 서울 미국 대사관 마이클 커비 총영사의 코멘트이다.
커비 총영사는 이날 한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여성들이 미국에서 매춘 행위를 하다가 적발 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 문제가 한국을 비자면제국가로 지정하는데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간접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는 우울한 말을 했다.
그는 또 “미국에서 매춘 여성을 적발할 때마다 한국 여성이 발견되면 한국을 미국의 국경 개방 대상국가로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연방 하원의원들이 연달아 국무성으로 편지를 보내오는 것은 하원의원들이 한국 현황을 제대로 알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미 한국 대사관이 의회담당 로비스트를 채용(?) 그들의 활동으로 의원들에게 압력 편지를 보내는 것으로 혹시 오해를 하고 있는지도 알수 없다.
그 같은 말들이 의회와 국무부 주변에 나돌고 있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될 것이 없는데도 얼마 전 한국 언론들은 ‘주미 한국 대사관에서 의회 담당 로비스트를 고용했다’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미국 정치인들과 워싱턴 연방 공무원들이 한국 기업이나 한국 정부가 고용한 로비스트 만나기를 무척 꺼려하고 있다. 그런 현상은 1970년대 말 한국계 로비스트 박동선씨의 불법 로비 사건으로 인해 워싱턴 정계가 1년 이상 커다란 소용돌이 속에 있었으며, 연방 하원의원 몇 명이 희생당하는 악몽의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 박동선씨가 이번에는 유엔을 무대로 불법 로비 활동을 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금 뉴욕 연방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지난해에는 한국의 한화그룹이 하원 의원 몇 명을 공짜로 한국으로 초청 대접한 사건이 불거져 해당 의원들이 지금 곤욕을 치루고 있다.
그런 때에 워싱턴 주재 한국 대사관이 로비스트를 고용 한국을 VWP 비자 면제를 위해 의원들에게 국무장관에 압력 편지를 써 주도록 부탁하고 다닌다면 언젠가 또 한번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은 최근의 워싱턴 분위기가 한국에 그토록 좋은 우호적인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주한 미군 철수-양키 고홈-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
FTA 협상 반대를 외치는 시위대가 며칠째 백악관 앞에서- 의사당 앞에서-워싱턴 D.C 거리에서 삼배일보와 데모를 하는 등…. 워싱턴 중심가를 매우 시끄럽게 하고 있다.
거기다 며칠 걸러 한번씩 캐나다 국경과 멕시코 국경을 통해 불법 밀입국을 하다 체포된 한국 여인들의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미국 도시 지역 매춘 여성 90%가 한국 여성]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코, 워싱턴 근교의 마사지 팔러에서 매춘 행위를 하다가 검거되는 여성들 가운데 80%가 한국 여성이다. 특히 로스앤젤레스의 매춘 인신매매 여성 가운데 90%가 한국 여성이라는 점은 고개를 들수 없을 정도로 부끄럽게 한다.
지난 3월 8일-미 국무부가 발표한 ‘2006 인권 보고서’는 한국을 인신매매 국가로 규정했다. 해외에서 한국 여성들의 성 매매가 얼마나 심각하면 이런 보고서가 나왔을까!
국무부 보고서는 “한국이 인신매매의 발생지이자 중간 기착지 겸 종착역이 된다”며 “여성들은 성 매매를 위해 밀입국이 쉬운 캐나다와 멕시코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 온다”고 적고 있다.
연방 국토안보부, 세관이민국 경비수비대에 의하면 매달 약 200여명의 한국계 여성이 캐나다와 멕시코를 통해 밀입국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정확한 숫자나 통계 자료는 아무도 모른다. 일명 ‘점프’라는 밀입국 범죄 행위이기 때문이다.인권단체 폴라리스 프로젝트 자료에 의하면 LA,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욕, 텍사스, 인디애나, 플로리다 등 미국 전역으로 한국 여성의 인신매매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성 매매 업소가 번창하고 있다.
워싱턴과 뉴욕의 경우 80여개의 마사지 팔러 가운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 65개 정도이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LAPD) 수석 대변인 제이슨 리에 의하면 “LA 지역에서 한 달에 70-80명의 매춘 여성이 체포되고 있는데 그중 80%가 한국 여성”이라고 말했다.
 


[이런 일이!! 북한에 망명한 일본 여성] 
[김정일이 돌려보내‥일본서 북한 전도사]
 
(도쿄) 북한으로 망명한 일본 여성이 있어 주위를 어리둥절하게 했다고 인사이드 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키타가와 카즈미 (사진) 씨.
북한은 그녀를 6개월 동안 극진히 대접한 후 일본으로 다시 돌려 보냈다. 그런 키타가와씨가 일본으로 돌아온지 7개월이 됐다. 그동안 그녀는 어디서 무엇을 했을까?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키타가와씨는 일본에서 대학을 마치고 무역, 금융 계통의 일을 하다가 북한이 일본인 납치와 핵 개발 문제로 세계적인 불량 국가로 떠오르자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북한이 국제사회의 룰을 잘 몰라서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동정심이 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북한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 키타가와씨는 2005년 초 중국을 경유, 평양에 관광객으로 도착했다.
평양에 도착한 그녀는 정부 기관을 찾아가 “북한에 망명하고 싶다”고 망명을 신청했다. 그러나 망명 요청을 받은 북한은 참으로 난감한 처지가 됐다. 그렇지 않아도 일본인 납치사건으로 국제 범죄국가로 낙인찍힌 판에 일본 관광객이 북한에 망명 신청한 사실을 국제사회가 믿어줄리 만무했기 때문.
오히려 북한이 또 일본 관광객을 납치했다는 누명을 쓸 것이라고 판단한 김정일은 키타가와씨를 잘 대접해서 다시 일본으로 돌려 보내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북한 정치보위부는 여성 공작원을 그녀에게 붙여 북한의 명소를 안내하는 등, 정신교육을 시켰다. ”일본에 돌아가면 일본이 인도주의에 입각해 북한 사람들에게 식량과 약품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하게끔 공작을 편 것.
몇 개월간 가난한 북한에서 융숭한 대접을 받고 2005년 11월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그녀는 일본 TV와 주간지를 상대로 북한 방문기를 소개하며 “인도주의 정신으로 북한을 도와주자”고 호소했다.
그러나 납치 피해자 문제로 反北감정이 최고조에 달한 일본 국민들이 그녀의 호소를 들어 줄리 만무. 그녀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으며 일부에서는 북한 공작원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런 키타가와씨가 어느날 무대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로부터 7개월, 그녀는 지금 도쿄 변두리 어느 작은 회사의 경리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지진 안전대책 시리즈-2]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중요한 사항은 일단 끝난 지진 후 조치사항들이다. 그 중 다음과 같은 사항들은 가능한 빨리 점검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
 
1) 다친 사람이 있는가 찾아본다. (필요하면 응급 치료약품을 보급해 준다)
2) 계속 침착하게 또 조용히 모두를 안심을 시킨다
3) 깨진 유리들은 손을 대지 않는다
4) 화재가 날 수 있는가 조사를 한다.
5) 가스, 물 그리고 전기줄 등을 재 조사한다.
만일 손상된 부분이 있으면 절대로 사용하지 말것.
특별히 가스가 새어 나올 때에는 성냥이나 라이타들을 사용하지 말며 창문을 열어놓고 즉시 밖으로 나와  관계부처(소방서 또는 개스 회사) 에 연락을  취한다.
6) 전화는 긴급 연락만 한다
7) TV나 라디오 의 긴급 방송을 보거나 듣는다.
8) 부서진 건물안에는 들어가지 맙시다


지진에서 특별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계획도 세워야 한다.


1. 노인, 장애자  또는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지진이
끝난다음 필요에 따라서 임시 피신처로 옮기며 특별한 약, 장비, 음식등이
필요함으로써 미리 대책을 세워 두어야 한다,
2. 영어를 할줄 모르는 사람들: 지진으로 인하여 가족과 서로 헤여젔을 경우를
     생각하여 응급카드(주소, 전화번호, 가족사항, 친척등의 연락처가 있는카드)를 지참토록 한다.
3. 애완 동물: 지진이 끝난 다음 애완동물을 챙기기  전에 자신의 처지를 먼저 생각하여야한다.
집안 안전한 곳에 애완 동물을 가둬두고 충분한 물과 음식을 준비해 둔다.
애완 동물을 위해서 물, 음식을 충분이 저장해 두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4. 중요한 경고: 만일 당신이 피신해 있으면 애완 동물은 그 곳에 같이 갈 수
    없다.
(재미한인자원봉사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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