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민이란 것이 자랑스러운 날이 되었다”

이 뉴스를 공유하기





월드컵이 벌어지는 동안 네티즌 또한 함께 열광하고 흥분한다. 네티즌들은 이제 축구를 놓고 생활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의 네티즌들이 지난 18일 한국이 프랑스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하자 기뻐하면서도 스위스 전에서는 아드보 감독과 선수단에 대해 냉정하라고 충고를 하고 있다. 삼페인을 터뜨리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것이다. 무수히 올라오는 댓 글에서 지구촌 한인들이 하나가 되는 열정을 느끼게 되고, 대한민국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쏟고 있다. 한 네티즌은 “대한민국이 있어 자랑스럽고, ‘태극전사’가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대한민국이 세계를 놀라게 할 겁니다”라면서 “2006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은 새로운 신화를 세우게 될 것입니다”라고 소리쳤다. 프랑스 전에서 수훈을 세운 골키퍼 이윤재는 이번 스위스 전이 그의 A 매치 100번째 경기이다. 승리의 100번째 경기가 세계를 울릴 “오! 대~한민국”이기를 기원한다.


정리-제임스 최 취재부기자

















[한국과 프랑스전..최고의 기쁨!!~] (김유미)


지금 막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나왔다.
인천에서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경기가 끝나기까지..
12시간의 시간이 걸렸다.그러나 충분히 그 시간을 기다리고, 그 시간에 한 일원으로 응원한 보람이 있었다.
대한민국은 1:1로 유럽의 강호이며, 앙리와 지단을 앞세운 프랑스와 비겼다. 행운도 따랐지만, 끝까지 멈추지 않는 선수들의 의지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원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것이 너무도 자랑스러운 두번 째 날이 되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또 감사를 드린다. 선수들과 응원단의 사기를 돋구는 가수들의 멋진 공연과 김제동의 끝없던 태극기 응원을 기억한다.
무엇보다도 끝나는 시간까지..후반까지 승이 없던 태극호를 떠나지 않고 응원해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세계 최고의 국민 응원단이 존재하고, 세계 최고의 의지가 강한 선수들이 존재하는 나라. 부족한 실력과 부족한 체력과 부족한 경험들을 모두 뒤엎는 결과를 보이는건. 우리가 세계 최고의 축구 강국이 될 대한민국 국민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멋진 시작처럼..마지막까지..어디까지 올라가든간에.. 우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며 응원할 것이다.
여기는 대한민국..세계 최강국이니까.



[아드보카트와 히딩크의 차이] (again2002)
 
프랑스전에 따른 히딩크와 아드보카트의 견해가 좀 다른것 같습니다.
히딩크는 프랑스전에 임하는 한국팀에 대해 한국적인 것으로 승부하라고 말하면서
바닥으로 깔리는 짧고도 빠른 패스와 약속된 플레이로 경기에 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여기서 한국적인 것이란 빠른 스피드와 밀리지 않는 체력에서 오는 자신감, 그리고 그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투지와 끈질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배운데로 임하는 한국 특유의 성실성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아드보카트는 전반 수비에 치중하며서 롱패스에 의한 기습을 노리다가 후반에 승부수를 띄운다는 작전을 세우고 이영표와 송종국에게 롱패스 훈련을 시켰습니다. 공격에 치중할 프랑스팀을 예상하고 강한 압박으로 무실점의 전반전을 이끌며 공격에 따른 프랑스 수비의 빈공간 헛점을 노리다가 후반에 노쇠한 프랑스가 힘을 잃고 지치면 그때부터 공격을 퍼붓겠다는 전략.
과연 이 두 명장의 한국팀에 대한 진단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우리의 장단점을 바로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일텐데요~














[한국, 이겨야 한다!](장영근)
 
스위스는 프랑스와 다르다 젊기 때문에 후반 기대도 없다 처음부터 거세게 몰아 부치는 수 밖에 없다 체력 개인기 다 부족한 상태이니 전원공격 전원 수비라는 활동량을 배로 늘리지않으면 어렵다 한가지 믿는 것은 강한 정신력이다 이것이 우리의 투혼이다 단순한 경기이지만 국민들에게 자신감이라는 자양분을 주기때문에 이겨야 한다 이길 수 있다 대~한민국 화이팅 


 


[스위스전에 이길 확률은 1/2나 그 이하가 아니다] (sungmun)  
 
확률은  어느 공식을 적용하는것이  정답에 접근하는  비률 분배의 보편 타당성을 가지느냐 에서  출발한다  당연히  프랑스  스위스  그리고 한국이란 3 나라는  각기 다른  공식의 전개를 가진다  우리나라의 기본 공식은  3안타 3/10 .  3/10.  3/10은  27/1000  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했다
여기서  왜 1/3이 아닌 3/10 이란 숫자가 시작되었는냐면  토고의 3 회  연속목적 달성 수치가  완전히  사라졌는데도  프랑스전의  효율 기대치가  여전히 3%이상  여전히 적용용되기 때문이다(토고의  승리 비율이  아니다  그건  따로 계산된다)
모두 27개의  공식이 적용된 걸  여기에 다 나열 할 수는 없지만  정답은  거의  6:4라는  우리나라의 승리로 답이 나왔다. 가장 큰 변수가 된 공식은  물론 지난 대회의  기대치 붕괴 확률(이길 줄 알았는데 졌다든가  혹은  연이은  스코아 등)때문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스위스의 상승 기세가  어느 공식을 대입하여도  제로포인트로 멈춰 서버리는  답이 나왔고  우린  50도 이상의  그래프선이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혼자  그려본  계산들  올릴수도 있다.


그 것이  투혼  축구의 종착역이다
아드복은  한국의  미래에  파도타기하는  감독이다  그 따위 작전으론  한국을  망신만시키고  끝을  앞당긴다  약자일 수록  공격위주의  경기만이  명을 연장시키는  세상상 모든 경기의  기본 상식도 모르는 자다
그 다음은  그래서인지 2002 이후의  정상으로 향한  한국팀의  축구 실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대에  실망이다.  한국 축구  다시  원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어찌되었건  한국 16강은  간다.  못 가면  내  성을 간다.  걱정은  마라.  죽기로 뛰는  민족투혼이라 그기까진  확률이 나왔다  나의  계산방식  (?)에서,



[한국인 꼭, 알아야 할’아드보카트의,속내,] (환희)


정말 쪽팔렸다,정말 졸전 이었다,개같히 내내 축구장에서 프랑스에 끌려 다녔네,
바보같은 한국에 오길 잘했내, 내내 졸전, 행운에 의해 간신히 비겻내,
내고향 내델란드 라면, 욕 바가지에 이민가야 허는디,ㅋㅋㅋㅋ
한국은 지지리 졸전에 망신에, 비겻는되도,영웅이 되내, 휴,돈 무지하게 버는되다가,
바보같은 한국인들이라, 또 영웅 대접이라 천만 다행이다,
얼른 돈밭고 날라야지,ㅋㅋㅋ,ㅋㅋㅋㅋ ,잠깐”
띄워주면 똥인지 된장인지 못 가리는 애들이 훨 많으니 천만 다행이다,
모르면 한번더 감독 할가,이런 특별한 대우가 어딨담,아니야 ,똑똑한 애들이
눈치채면,허접난다,얼른 날라야지 나으 고향 내델란드로,ㅋㅋㅋㅋ



[축구 창피하니 애기도 하지 말자] (쪽나간한국축구)
 
프랑스 전, 창피하다. 후반 중반까지 슈팅 수 하나 기록하지 못하는 전술전략으로 임했다니,, 아드카트는 노쇠한 프랑스가 그리도 두려웠단 말인가? 그런 형편없는 겁쟁이감독을 맹장이라고 데려다 쓰고있다니 ㅉㅉ
글구 후반전을 보더라도 공격이 곧 수비라는 것, 또 이번 만이 아니지 않는 가? 에라이 형편없는 아드보야!!



[정말 실망이다] (개구리)


더운 날씨에 타국에서 태극전사, 붉은 악마 고생이 많다…. 하지만, 프랑스전에서 전반 또 후반 내내 체력과 기술에 밀려 헤메이는 모습을 전 세계인이 보고 있었다. 결론은 대 망신, 진정한 허우적 대는 모습이 뭔가 제대로 보여주었다.
2002년 당시는 헝그리 정신 하나만으로 4강을 갔으면, 그동안 투철한 프로 정신을 배양 했어야 했다. 정신이 해이 해지면 아무것도 없다.  그저 여론이나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지나친 열광에 의한 최악의 발악으로 졸전을 펼쳤다. 제발 이제 진정한 실력자가 되어야 한다.
정말 운이다 운! 이래선 안된다. 제발 육체적 실력과 정신의 Up-Grade가 필요하다.














[수훈선수는 박지성 보다도….] ( 아드보는 아닌것같다)


설기현, 박지성은 그 위치에 있었기에 운 좋게 한 건 올린 것이고,, 설기현이 막판 들어가 힘이 있는 상태에서 분발 한게 팀을 위기에서 구한 것, 물론 조재진도 박지성 만큼의 역할은 한 것으로 봐야할 것이고,
글구 안정환을 좀 더 일찍 투입했어야지 후반 25분도 넘은 후 투입,, 넘 늦었어!공격수가 많을 때 상대는 공격일변도로 나오지 못하는 것인데,, 전반에 그토록 밀린 이유 역시 전방에 있는 공격수는 사실상 조재진 하나에 불과했기에 프랑스가 조재진만을 묶어두면 맘 놓고 유린해 들어올 수 있다는 계산과 함께,, 실질 그렇게 진행도 됐었고,그러니 앞으로 지발 공격수 많이 집어넣으면 미드필드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고, 미들 유리하면 게임도 이길 수 있는 것이니,, 알갔소 이 바보같은 아드보야!


 


[한국팀 욕 그만!!! 그들은 승리자이다.] (김이태)


토고전이나 프랑스전에서 형편없는 실력에 운이 좋아 이기고 비긴 한국이란 글을 많이 읽을 수 있다. 그건 운동을 보기만하고 실질적으로 해 보지 못한 구경꾼이나 하는 말이다. 승리자는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나 승리하는 방법을 찾아 이기고 패자는 상대보다 실력과 조건이 좋아도 중요한 시기에 실수하여 지기 나름이다.
바로 이런 면에서 한국은 승리자이다. 실력이나 육체적 조건이 뒤져 골 찬스는 많이 같지 못하지만. 그래도 득점하여 이기거나 비긴다. 그 반면 프랑스와 같은 팀은 세계적인 기술을 가진 선수들로 꽉차 있으면서 득점기회를 번번이 노치며 비기거나 지는 것을 볼수 있다. 우리는 이런 승리자 근성을 가진 한국팀에 박수를 보내야 한다. 부족한 상황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루는 것은 우리 모두 배워야 할 점이지 욕하고 손가락질 할 것이 아니다!!!



[박주영선수는 어드메] (김태산)
 
박주영선수 독일 왜갔어요? 출전도 않하는데…..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