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연말연시 감동선물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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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전문 Kobe Pearl사가 6일 LA 한인 타운 내 JJ Grand 호텔 1층 특설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감동선물 한국세공 진주 보석 대 퍼레이드’를 시작했다.
다음 달 23일까지 가든그로브, 샌디에고, 라스베가스에서 계속되는 이번 감동선물 대 퍼레이드는 20년 이상을 한결같이 진주만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Kobe Pearl사가 이번 성탄절을 맞이해 1천여 점 이상의 진주제품을 6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 전시 판매하는 행사로 고객들은 최고수준의 품질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천연진주 및 양식진주 보석을 저렴한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다.













미주최초 한인 진주보석 전문업체로 라스베가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고베 펄사는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년시 감동 선물용으로 천연 남양진주 해수진주 등의 다양한 진주제품과 흑진주 백진주 및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호주산의 황금진주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세공기술과 화려하면서도 심플하고 단아한 디자인의 진주 보석류 천여점을 전시 판매한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연말년시 진주보석 감동선물 퍼레이드에는 진주목걸이 99불 ,199불, 299불 스페셜 섹션을 마련하며 같은 가격대의 진주 귀걸이 섹션도 준비됐다. 또  남양진주 10mm에서 11mm 반지, 목걸이, 귀걸이 세트가 999불, 남양진주 12mm에서 13mm 반지, 목걸이, 귀걸이 세트가 1599불 등 정상가에서 50%에서 70%까지 특가세일을 한다. 이와 함께 시중에서 5000달러에서 1만달러 이상되는 13-16mm 사이즈의 천연 남양진주와 타이티산 흑진주세트가 3천-6천달러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밖에 진주에 건강과 멋을 함께 할수있는 자석과 바다의 보석 산호, 수정,루비 그리고 멀티풀 컬러 제품도 대거 선보인다.
이벤트 홍보 담당자인 김은영씨는 “이번에 소개되는 진주는 타이티 와 호주 등지에서 생산되는 천연 남양진주와 해수진주 그리고 호수에서 키운 담수진주도 선보이면서 기존의 백진주와 흑진주에 골든 펄이라 불리는 황금진주도 만나실 수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판매되는 진주는 한국에서 가장 유행하는 한국식 디자인을 통해 품질이 우수하고 디자인이 세련된 것이 특징이다” 고 설명했다.


진주보석 대퍼레이드 이벤트와 홍보를 담당한 김은영 매니저는 “미주최초 진주 전문업체인 Kobe Pearl사가 이번 엘에이 한인타운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감동선물로 선보이는 진주는 6개월을 준비했다면서 가장 품질이 우수하다고 정평이 나있는 일본 고베산과 호주와 남태평양의 타이티산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백진주를 비롯 희귀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은 흑진주, 홍진주 최근에는 금색을 띠는 골든 펄 까지 진주는 종류가 다양하다며 “가장 가치를 높이 평가 받는 천연 자연산 진주, 바닷물에서 양식을 통해 얻는 해수진주 그리고 민물에서 양식되는 담수진주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천연진주는 말할 것도 없이 가격도 비싸고 공급량도 많지 않아 가치가 제일 높아 시중에서는 구입하는데도 쉽지가 않다. 천연진주 다음으로는 해수에서 양식되는 진주가 담수진주보다 염도를 비롯한 각종 유기물이 풍부해 더욱 색깔이 곱고 품질이 우수하다”며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기존의 진주만을 가지고 심플하고 우아한 세공을 벗어나 다양한 색이 혼합되는 디자인이 최근 유행이라는 김 당담자는 “옥, 수정, 산호를 비롯한 다양한 빛을 내는 보석들과 함께 섞어 세공을 해 더욱 컬러풀하므로서 젊은 층에게 어필하면서 이들도 이제는  진주를 많이 선호하게 됐다”며 “또한 기능성에서 건강을 위한 자석과 옥을 이용하는 경우처럼 진주가 보석의 가치와 더불어 더욱 생활 속으로 파고 들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김 매니저는 끝으로 “이번 행사기간에는 연인과 아내 어머님께 드리는 감동선물로 진주목걸이가 큰 인기를 끌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며 일부품목은 벌써 재고가 바닥이나 서둘러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 












              


성탄선물로 손색없어


결혼 2년 차 아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기 위해 특설매장을 찾은 글렌데일 거주 윌 김씨는 ‘금과 다이아몬드 등 값비싸고 다양한 보석들이 있지만 진주는 매우 독특하고 다른 보석에서 찾아볼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진주에 대해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번 전시회의 진주들은 시중 백화점에서 볼 수 있는 진주제품보다도 모양도 아름답고 색깔도 매우 고와 성탄선물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플러톤에 거주한다는 한 노부부는 “진주는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할 정도로 탐나는 보석이다”며 “예전에도 진주목걸이와 진주 귀걸이를 파는 전시회가 있었지만 이 자리에 있는 진주제품들은 종류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한결 세련되었으며 한눈에 봐도 품질이 매우 우수해 진주목걸이 1점을 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베 펄 관계자는 이번 성탄절과 연말연시 선물제품들은 준비제작기간이 길어 품질이 아주 우수하고 한정제품으로 반응이 너무 좋아 서둘러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엘에이 행사 기간 동안 샌디에고와 가든그로브 등에서도 같은 진주보석행사가 열리는데 샌디에고는 11일부터 13일까지 델 솔 플라자몰 내 산동반점 연회장에서, 가든그로브는 17일부터 19일까지 라마다 인 연회장에서 그리고 라스베가스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리오 호텔 컨벤션 센터 Brasilia1 room에서 개최된다.  


<문의: 213 276 1820 >
 
*LA 행사
일시:12월 6일(목)-23일(일)까지
장소:JJ Grand hotel 1층 특설매장


*가든그로브 행사
일시:12월 17일(월)-19일(수)까지
장소:라마다 플라자 호텔 연회장


*샌디에고 행사
일시:12월11일(화)-13일(목)까지
장소:산동반점 연회장(델솔 플라자 몰내)


*라스베가스 행사
일시:12월20일(목)-22일(토)까지
장소:리오 호텔 컨벤션 센터 Brasilia1 room






보석의 여왕 ‘진주’가 뜨고 있다

근래 들어 한국의 인기 TV 드라마 에서 진주로 멋을 낸 여성 탤런트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중견 탤런트는 물론 젊은 여성 탤런트들도 진주로 멋을 내고 있다. 한국의 안방극장 여 주인공들은 요즘 그야말로 진주 보석 일색이다.
지난해 SBS ‘하늘이시여’ 드라마를 비롯해  ‘패션 70S, 몇 달전의 ‘쩐의 전쟁’ ‘강남엄마 따라잡기’에 이르기 까지,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갖가지 패션의 진주 보석으로 치장한 여성 탤런트들이 안방극장에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특히 인기드라마 ‘패션 70S’에서는 청춘 스타 이 요원의 진주 목걸이가 눈에 띄었고 마지막 회에서는 강희 역 김 민정의 손에 진주를 손에 쥐어주는 장면은 압권이었다. ‘쩐의 전쟁’서는 60대의 돈 많은 ‘전주’역을 맡은 여운계가 보기에도 굵은 골든 펄로 목걸이와 귀걸이를 해 멋과 부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 달여 전에는 공연 차 한국을 방문 한 미국의 세계적인 팝 스타  비욘세도 육감적인 가슴라인에 알이 굵은 백색 등의 진주 목걸이로 멋을 한껏 낸 모습이 퍽이나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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