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 관상으로 풀어본 정동영·이명박·이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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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안스님
12얼19일은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국운이 음에 속해도 무한 정지할 수는 없는 법. 대통령은 양이나 음에 전적으로 속해서는 안 된다. 고로 50대50의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현재 유력한 후보들은 모두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인물이라 볼 수 있다. 11명의 후보를 보면 100% 음격이 4명(문국현. 정근모. 허경영. 이수성), 100% 양격이 2명(전관. 금민), 50대50의 음양격이 5명(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이인제. 이회창)이다.
추울 때는 따뜻해야 한다고 했다. 정동영은 癸巳生(계사생) 이명박은 辛巳生(신사생)으로 巳(사: 태양 빛 따뜻함)를 사주년에 있으나 이회창은 乙亥生(을해생)으로 년에는 ‘사’자가 없으나 월에 辛巳月(신사월)이 있으나 이는 반짝하는 빛인데 심대평이 辛巳生(신사생)으로 이회창의 운세 부족점을 채워주었다.
17대 대통령은 뱀띠일까? 돼지띠일까? 서두의 한문을 뜻에만 의존하지 말고 파자로 잘 풀어보면 알 것이다. 대통령 감은 안되어도 그 자질들은 없어도 내가 찍든 기권해서 찍지 아니하든 간에 그들 중에서 우리의 대통령은 나올 것이니 퍼즐 풀이처럼 심심풀이로 각자 대선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풀어보자. 그럼 유력 후보들의 이름 중 어느 이름이 대통령 이름인지 어느 관상이 대통령 관상인지 역술학문적으로 풀어보자. 
                                                         특별기고: 지안스님(선데이저널 칼럼니스트)


양과 음의 조화를 이루는
후보가 대통령


秋露大地 雲雨八暗 無名多草 航海漂流 船頭相搏 萬人巫狂 心見身觀 朝日兩得 先陽後음
(추로대지 운우팔암 무명다초 항해표류 선두상박 만인무광 심견신관 조일양득 선양후음)
‘가을에 내린 이슬비로 대지는 안개로 휩싸여 있고 이름 모를 잡초만 무성하니 항해하던 배는 표류하고 너도나도 선장이라 다투니 기다리던 사람들도 덩달아 미쳐서 날뛰는 중에 마음으로 보고 몸으로 생각하며 양과 음의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 아침에 뜨는 해를 받아 품는 격이다.’
1) 남북정상 만남 2.북핵문제 원만해결 3.정치인수난시대  4.한미무역협상 원만해결 5.해외납치 및 피살사건 6.이산가족 상봉재개 7남북철도개통 8.북한 관광지 확대 9.구 노정치인 정계복귀 9.정당 이반사태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10. 신당출연(다수당)


2) 대선 중반 후보연합
 赤豚頭日亥 立木斤干 入酉寸邑 陀木子入玉 龍虎蛇豚 牛鼠토出 中湖京利 中嶺京離 火水斗官 六十二支得官 (적돈두해 입목근간 입유촌읍 타자입옥 용호사돈 우서토출 중호경이 중영경이 화수두관 육십이지득관)
‘황금돼지 머리의 주인이 되려고 나무를 일으키니 도끼로 찍고 방패로 막으니 서로 상처만 남기는 싸움 틈에 닭들이 모여 한 부락을 만들고 입옥을 주시하고 한편에서는 뱀은 용이라 하고 돼지는 범이라고 서로 다투니 소, 쥐, 토끼가 호수가 닭들의 울타리가 된다. 물과 불을 이롭게 다루는 612가 대통령이 된다.’
위의 내용은 2006년 12월 27일 <선데이저널>에 게재된 2007년의 국운의 예언이다.
옛말에 임금은 하늘에서 낸다고 했다. 하늘이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발을 붙이고 사는 땅 외의 우주의 공간의 존재를 말한다. 임금이 발을 붙이고 사는 땅 외에 제일 가까운 공간의 존재가 백성이다. 그러므로 임금에게는 백성이 하늘이다. 그리하여 천심이 민심이라는 말이 있다. 즉 임금 즉 대통령은 국민(국가를 지키는 백성)이 하늘인 것이다. 하늘을 속이면 천벌을 받는다는 말들을 자주 한다. 이는 속과 겉이 투명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정직해야 한다는 뜻이다. 2007년은 한국의 기운은 사계절 중 초겨울에 해당하고 하루 중 어두운 밤의 시간과 같다.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햇빛과 불이 필요하고 어두운 밤에는 등불이 필요하다. 이상하게도 올 17대 대통령 선거일이 12월 19일로 丁亥年 壬子月 丁亥日(정해년 임자월 정해일) 황금돼지해 검은쥐달 황금돼지 날이다.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주룩주룩 내리는 격이니 얼마나 춥겠는가? 그래서 국민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하는 대선 주자들의 행동들이 난무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미 정치관계 예언 중 12가지가 적중되었고 대선에 관한 육십이지득관(六十二支得官)에서 12라는 숫자와 대선 주자들이 12명과 일치하였다. 여기서 6이란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아시는 분은 알아차렸을 것이다.
17대 대통령 선거의 총유권자는 37.671.149명(남18.551.601명. 여19.120.548명)으로 투표에는 69%인 25.993.092명이 참가할 것이고 대통령 당선자는 10.397.236표~10.917.098표를 얻을 것이다. 한국의 지금 운은 겨울철 하루 중 밤을 의미한다고 했다. 밤과 겨울은 음에 속한다. 음은 고요함 온화함 부드러움 포용 정리정돈 계획 협약 내실 외교 등으로 여성 같음을 나타낸다.












 


후보 중 어떤 이름이 대통령 이름인가?


1번 정동영(鄭東泳): 불러지는 원음이나 종음은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 스스로 자수성가하여 그 이름을 사방에 떨친다는 뜻)으로 원음[저도여] 종음[ㅇㅇㅇ]으로 소리는 선탁후청 선고후저로서 안정된 좋은 발음의 이름이다. 한자로는 骨肉相爭之像(골육상쟁지상: 밝고 맑은 두뇌와 깊이 생각하는 지혜가 뛰어나 바라는 것을 이루나 실패와 성공이 반복되는 것은 찬 기운이 내포되어 있는 격이다.)으로 동해 바다에서 헤엄을 치고있는 있는 글자로 방송 외교의 능력이 대단히 발휘되는 이름이다. 괘상으로는 火水未劑之像(화수미제지상: 불이 물위에 있어 서로 심하게 다투는 격이나 물과 불 낮과 밤이 잘 조화를 이루면 온전한 하루를 이루나 이 조화를 이루는데 어려움이 많다.)


2번 이명박(李明博): 불러지는 원음이나 종음은 場春夢格(일장춘몽격: 모든 영광은 봄절기 한편의 꿈과 같으니 꿈은 깨어나면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것과 같은 결과를 나타내는 이름이다.) 원음은[이며바] 종음은[*ㅇㄱ]으로 소리는 선청후탁 선저후고로서 듣기에 거북하고 거리감을 주는 발음의 이름이다. 한자로는 落馬功骨之像(낙마공골지상: 밝고 투철한 재주와 지혜가 비상하여 계획과 추진력을 겸비하여 일신의 작은 영달을 얻을 수 있으나 더 큰 것을 탐내면 말 등에서 떨어져 만신창이 되는 격이다.) 明자는 태양과 달이 동시에 떠서 겹치는 글자이다. 태양이 뜨고 달이 뜨면 더 밝을 것 같으나 태양이 뜨면 달은 보이지 않으며 태양과 달이 겹치면 개기 일식이나 개기월식이 된다. 즉 더 깜깜하다는 것을 뜻하는 글자이다. 이 글자를 이름에 넣으면 그 사람의 속내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괘상으로는 敗亡往來之像(패망왕래지상: 늙은 고목이 따뜻한 봄을 맞아 일이 순조롭고 꽃이 만개하나 한 순간에 눈과 찬 서리를 만나니 바람 앞에 맥없이 떨어지는 꽃이 되어 열매를 얻기는 힘들다.)


12번 이회창(李會昌): 불러지는 원음이나 종음은 古園回春格(고원회춘격: 늙은 고목에 봄을 만나 꽃을 피운다는 뜻이나 봄이 되어 새로운 희망이 보이나 살아나는 가지보다는 죽은 가지가 많고 그 꽃은 열매를 맺지 못하니 소인으로는 좋으나 대인으로서는 괜한 객기를 부리는 격이다.) 원음은[이회차] 종음은[**ㅇ]으로 소리는 선청후탁 선저후고로서 크게 좋은 발음의 소리는 아니나 평점인 소리의 이름이다. 한자로는 大海片丹之像(대해편단지상: 망망한 바다에 한쪽의 조각배처럼 변란이 많고 일신의 영화도 행운이 다가와도 일시적이고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會昌(화창)의 한자는 회자의 曰(왈)과 창자의 曰(왈) 2개로 모두 이름에 曰(왈)자가 3개나 된다. 이 왈자는 日(일:태양)자가 찌그러진 글자이다. 즉 태양이 3번이나 찌그러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참고로 제왕은 태양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대통령 3수에도 실패할 확률도 있다. 괘상으로는 淹留反害之像(엄류반해지상: 꽃나무가 별과 나비를 찾아 크고 자란 터를 박차고 허허 들판을 헤매니 모여든 벌 나비에게 단 꿀은 제공하나 꽃나무는 시들어 죽는다.)
(참고로 이회창의 사주와 이름은 소군주의 운이다. 멋대로 자라는 나무도 정원사를 잘 만나 주위에 어울리는 나무와 풀을 심고 잘 다듬어 주면 멋지고 아름다운 나무로 변신하는 것이다. 이 소군주의 사주도 주위의 사람을 어떻게 두느냐가 문제이다. 15대, 16대 모두 주위에 참모를 잘못 두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회창 후보에게 지금부터 10여년전 국무총리를 그만두고 송파구 보궐선거에 출마할 때 동생 이희성의 처 즉 이회창의 제수에게 대통령이 되는 길을 알려주었다. 참고로 원내에 들어가지 말고 원외 당대표를 하고 절대로 먼저 뛰어나가지 말라. 앞서면 페이스오버로 추락한다. 주위의 사람은 중하류층으로 구성하라. 자식들의 병력문제 등은 지금 대선2년전 밝히고 용서를 구하라 등등 그러나 하나도 실행하지 않았다. 이제는 늦은 감이 들기도 하나 17대 대선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 서두 한자에 기입했다.)












 


유력한 후보들 얼굴 ‘누가 대통령 관상일까?’


1번 정동영 후보: 금국토체형으로 일명 비둘기형의 얼굴이다. 금은 백색 즉 깨끗함 청렴함 그리고 찬 기운을 뜻하고 토는 좋은 것이 좋다는 식으로 끗고 맺는 것이 부족하나 포용하고 갈무리하고 중도로서 좌우상하의 교착점을 뜻하며 새로움을 싹을 티오게 하는 희망을 나타낸다. 귀공자같이 얼굴이 미남이나 사람들에게 차갑게 무시하는 느낌을 준다. 그러나 내면으로는 무엇이든 품어주고 포용하려는 따뜻한 마음이다. 미남은 여자들에게는 호감을 주나 남자들에게는 적대감을 주며 단점은 착하게 보이고 눈빛이 우수에 젖었다는 것이다. 비둘기형으로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지금 대선에서 행복평화시대의 슬로건과 일치하는 것이다. 즉 카리스마가 없어 보이니 패기와 용기가 부족해 보인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된다면 역대 최고의 미남 대통령이 탄생하는 것이 된다.
2번 이명박 후보: 목국화체형으로 일명 독사형의 얼굴이다. 목은 최고를 향해 앞뒤를 가리지 않는 무소불위를 의미하며 화는 성급하고 떠벌리기 허풍 위선을 의미하니 자기만을 생각하고 뒤따르는 자는 생각지도 않는 뜻이 있다. 단점으로는 웃음에 경박감이 있고 입술이 얇아 말에 진실성이 없으며 눈이 삼각형으로 짝짝이므로 이는 멸시 모욕 모사를 암시하여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눈은 마음에 창이라 한다. 뱀이란 사람들에게 섬뜩함을 주고 그 성질은 매우 차고 감정의 굴곡이 많으며 약간만 건드려도 독을 내어 뽑는다. 제왕의 관상은 아니다. 그러나 운 앞에는 관상도 무시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의 눈에 콩깍지가 끼면 짚신도 구두로 보이는 법이니 말이다.
12번 이회창 후보: 금국금체형이다. 금은 돌덩이 쇳덩이 같이 딱딱하고 차기 때문에 냉정하고 강직해 보인다. 돌덩이는 갈아서 대리석이나 보석을 만들고 쇳덩이는 녹이고 갈아서 칼 창 무기를 만들어야 제격이다. 이회창 후보의 이미지는 대쪽이다. 대쪽을 아무리 가다듬어도 버드나무 소나무 같아지지 않는다. 대쪽의 이미지를 벗으려 하면 천번만번 실패하고 그대로 풍기는 대쪽이미지로 밀어 붙였다면 16대에 벌써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대쪽에서 벗어나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하는 데 왜 장점을 버리고 단점을 택하였는지 되물어보고 싶다. 얼굴의 단점은 입술과 턱이다. 말할 때나 웃을 때 입을 벌려도 이빨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입을 벌릴 때 입술이 안으로 모이는 것이다. 입이 새 부리와 같으면 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행동을 부드럽게 하려면 말소리가 온화하고 둥글어야 하는 데 말 소리는 대쪽소린데… 말소리는 20세기 제왕의 소리이니 기대해 본다.


유력 후보들 마다 적절치
못한 출마의 변


1번 정동영 후보: 평화를, 이명박 후보는 경제를, 이회창 후보는 정권교체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정동영과 이명박은 그래도 출마의 타당성이 있으나 이회창은 국민들은 국가는 안중에도 없고 비전의 제시도 없이 이명박으로는 안되니 내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후보자별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하나씩 들어보면 정동영은 귀공자 타입이다. 아버지가 일제시대 일본은행에 근무했다. 자식들을 외국유학을 보냈다. 노무현 정권에서 장관을 했다. 국정을 실패한 여당이다.
2번 이명박 후보: BBK라는 문제로 인해 그보다 더 큰 문제들이 감추어져 있는 후보이다. 국민의 4대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못했다.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하나도 성실하지 못했다. 수없이 많은 거짓말과 각종단체 TV 토론회 불참, 서울시장 재직시 성장률 1.1%로 전국 13위 그 당시 국가전체 성장률은 4.8%로 실패한 서울시장,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후보, 만원권 지폐에 이명박이라 사인하는 사람, 서울시장 재직시 부인 김윤옥의 여행경비 12.152.690원을 서울시 예산으로 지출한 사람, 아직은 들추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스캔들 관계가 터질 사람, 정말 도덕적으로 정직성이 없는 후보이다.
12번 이회창 후보: 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치에 재등장하는 이유가 타당성이 없다. 16대에 차 떼기 정치자금 등에 대한 용서와 이해를 먼저 구했어야 한다. 그러면서 “기호12번은 이순신 장군의 12척의 배로 나라를 구한 숫자와 같다.”고 하는 위인, 이명박이 지지율 떨어지고 미끄럼타면 그 자리 차지하려는 심보, 자기도 전번 대선 때 기업에 돈 뜯어낸 비 정직한 사람이 정직성을 운운하는 사람이다.







<국민들은 그럼 누구를 찍으란 말인가? 라 반문들 할 것이다. 선관위에서는 투표율울 높이기 위해서는 “찍을 놈 없음”칸을 만들든지 아니면 전국민이 모두 투표에 불참해서 후보자 스스로 찍어 공동 한표씩 되게 만들든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말이지만 여북 답답하면 이러겠는가. ‘대통령 감은 없어도… 대통령 자질은 안되어도…’ 어찌 되었든 누가 되어도 될 것이다. 서두에 기재한 예언대로…>


– 지안스님 약력 –


법명 : 지안
현직 : 자비원 주지
전직 : 법왕불교대학 학장(12년)
        호국불교 효예종 총무원장(10년)
        참된삶실천운동본부 총재(10년)
저서 : 마음의길. 불교경전. 신사주팔자 외46권
작사 : 나로하여금 외17곡
무술 : 검도. 합기도 등 공인2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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