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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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은 <선데이저널>이 창간 25주년을 맞는 뜻깊은해였습니다. 지난 25년간 <선데이저널>은 수많은 특종 기사를 보도함으로써 미주 한인사회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도 영향력있는 언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지난 17대 대선에서는 본지가 지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보도해 온 BBK 관련 사건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를만큼 큰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2008년 무자년 새해에는 더욱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애독자 여러분에게 더욱 사랑받는 <선데이저널>이 될것을 약속 드립니다.
LA 자비원의 지안 스님은 <선데이저널>이 올 한 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과 같은 휘호를 보내오셨습니다.







他山之石韓人(타산지석한인)
한인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일지라도 선데이저널의 올바른 필진을 펼치는데 큰 도움으로 삼아,
浩然之氣言論(호연지기언론)
하늘과 땅 사이에 넘치게 가득한 넓고도 큰 원기로, 도의에 뿌리를 박고 공명정대하여 조금도 부끄러울 바 없는 도덕적 용기로 물질과 유혹에서 해방되어 자유스럽고 유쾌한 마음으로 한인의 입이 되어,
黃鼠膾炙星移(황서회자성이)
황금 쥐띠 해 무자년에 선데이저널 소리가 한인사회에 많이 화자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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