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무자년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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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입명 : 뱀띠. 닭띠. 소띠가 묵삼재에 해당된다.
삼살방위 : 남동. 남. 남서 방위이다. 사업장 및 이장을 할 때는 이 방위의 좌를 금하고, 이사를 할 때는 현재의 집을 기준으로 이 방위로의 이사를 가급적으로 피해야 한다.
대장군방 : 서남. 서. 서북 방위이다. 기존 살고있는 집의 구조를 변경(확장수리)을 피해야 한다. 이사와는 전혀 무관하다.


 














◇ 쥐띠
1948년 무자생 : 하늘의 구름이 태양을 기리려하고 조용한 대지에 광풍이 불어오니 재물에 손재를 보지 않으면 크게 놀랄 일이 생기고 허욕을 부리면 도리어 불리해지며, 관재를 멀리하지 않으면 도리어 해를 입으며 감언이설을 듣지 말아야 하고 친한 사람에게 해를 당한다. 재물에 집착하다가 도리어 건강을 크게 해칠 우려가 있다.
1960년 경자생 : 둥근 보름달이 그믐으로 접어들어 달이 점점 줄어드는 격이니 봄철에는 재물이 일어나나 가을철에 재물이 줄어드니 일마다 용두사미가 되며 가운이 비색하여 가정과 친족간에 근심이 생기고 서로가 불화하고 반목하는 일이 생겨난다. 가을풀이 서리를 만나 찌드는 것과 같으니 사업보다 가정을 잘 다스려야 한다.
1972년 임자생 : 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서 깃을 치니 조각조각 황금이고 돌을 쪼아 옥을 만드는 격의 운이다. 재물이 모이고 슬하에 좋은 일은 생기나 위 사람의 상복을 입을 수로 이별의 운도 있다. 많은 사람과 접촉하고 인맥을 넓히면 좋은 인연을 만날 것이고 기쁜 일도 많이 생기나 일년 내내 구설수는 따라다닐 것이다.














◇ 소띠
1949년 기축생 : 천신이 도우니 관록이 따르고 길성이 비추니 일신이 영귀하며 금이 화로에 들어가 마침내 큰그릇을 이루니 모든 이가 우러러보니 필히 입신양명 할 것이다. 마음을 물처럼 맑고 투명하게 가지고 정도를 향해 일심으로 정진하면 모든 것을 얻고 성취하나 어두운 마음을 가지면 크게 추락하게 된다.
1961년 신축생 : 마침내 얼었던 강물도 풀리고 마른 나뭇가지마다 새싹이 돋아나는 봄철의 운기이다. 봄은 작은 씨앗 하나만 가지고도 풍요로운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계절이니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고 큰 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것은 과감히 버리면 귀인들이 스스로 도와주어 명예와 부를 얻게된다.
1973년 계축생 : 서창에 비추던 달빛이 구름에 가리니 방안이 갑작스럽게 어두워지는 운기이다. 분수 밖의 것을 욕심내다가 서로 분쟁하고 시시비비를 가리려다 옳은 것이 그른 것으로 되고 재물이 쉽게 새어나가니 본심으로 돌아가 자숙하고 자제하는 마음을 지니면 큰 화는 면한다. 일년 내 불과 물의 재앙을 조심해야 한다.














◇ 호랑이띠
1950년 경인생 : 토끼를 잡으려 만든 함정에 내가 빠지고 남보다 한발 앞서려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며 은을 버리고 금을 잡으려다 돌무더기에 깔리는 격. 모든 것을 부족한 듯 가지고 앞서기보다는 한발 뒤에서 따라 간다는 마음으로 처신하면 크게 잘못되지는 않을 것이다. 꾀는 지혜로 모사는 배려로 전환하면 후일에는 길해진다.
1962년 임인생 : 복숭아나무가 봄을 만나 꽃봉오리를 피우니 대나무를 심어 울타리를 치는 격이다. 스스로 일어나고 행동하기는 좀 이르다 울타리가 될 인연의 참모로 열심히 따르면 반드시 성공하는 길이 보이나 의기와 기지로 혼자의 욕심을 부리면 꽃은 피우니 열매를 얻지 못하는 과오를 면하기 어렵다.
1974년 갑인생 : 가을에 쥐가 창고를 만나고 연못의 고기가 큰 강으로 나가는 격이니 의기가 양양해지고 식록이 풍성해지는 해이다. 진심으로 덕을 쌓고 남을 배려하고 포용하면 명예를 얻고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하나 자만하고 사리사욕을 챙기려 들면 도리어 길한 운이 흉한 것으로 변하여 만인의 지탄을 받게 된다.














◇ 토끼띠
1951년 신묘생 : 길을 가다 뱀을 만나 혼비백산하다가 길을 잃고 방황하고 붉은 노을 속으로 홀로 날아가는 기러기 같은 운이다. 정당하지 못한 일들을 추진하다 비밀이 알려지고 신뢰도가 떨어져 주변의 인맥이 끊어지고 가족에게도 신뢰를 잃고 관액을 당하기 쉬우니 모든 일을 정도에 맞게 정직하게 하는 것이 최상책이다.
1963년 계묘생 : 오동나무와 대나무가 서로 다투니 새들이 둥지를 만들 곳을 못 찾는 격이다. 산으로 갈까 강으로 갈까 한 곳을 정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것과 같으니 이익을 택하여 경솔하게 행동하면 앞길이 막힐 것이고 금전에 어려움이 따라도 정직과 신용을 택하면 반드시 후반에는 좋은 결실을 얻을 것이다.
1975년 을묘생 : 배가 망망대해에서 거친 바람을 만나고 닭 쫓던 개가 지붕만 처다 보는 격이다. 과욕으로 부당한 일을 행하면 적막한 천지에 한 몸 의지할 곳이 보이지 않고 심신의 질환에 시달리게 된다. 올 한해는 잠시 휴식기간이라 생각하고 욕심과 의욕을 버리고 일상생활에만 충실하면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용띠
1952년 임진생 : 연못의 아름다운 연꽃이 열매와 같이 피어나고 구월의 단풍이 모란보다 더 아름답구나. 깊은 강물을 만나도 빠지지 않고 높은 산에 올라도 떨어지지 않는  격이다. 일들이 급하게 이루어지지 않아도 조급해하지 말라 꼭 이룰 것이니 주거지의 변화가 좋고 재물은 외부에서 들어오며 귀인들이 줄을 잇는다.
1964년 갑진생 : 구름도 아니고 흐릿한 먼지들이 태양을 가리고 들판에는 안개가 끼어 있어 용맹한 장수도 전진을 못하고 명궁수도 과녁을 보지 못하는 격이다. 주변의 상하의 인맥이나 가족친지들도 나의 진면모를 보지 못하고 오해와 불신이 가중된다. 인내로서 변명말고 묵묵히 성실히 매진하면 후반에는 모두에게 인정을 받는다.
1976년 병진생 : 삼월에 꽃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으며 큰 가뭄에 단비가 내리고 하늘에 구름이 흩어지고 고운 달이 얼굴을 내미니 그 아름다움이 어디에 비하겠는가. 몸과 마음이 다 편안해 지는 운이니 모든 일에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자신 있게 추진하면 꼭 성취할 것이고 나와 가족이 다 원하는 일이 하나 꼭 이루어진다.














◇ 뱀띠
1953년 계사생 : 활만 있고 화살이 없으니 도둑이 들면 어찌 막아야 하나. 아직 준비가 덜된 것을 의미한다. 지금 당장 실행하고 추진하는 일을 잠시 되돌아 점검해야 한다. 성급하게 서두르다 큰 화근이 되고 명예금전 모두를 잃게 된다. 조금 늦게 출발해도 목적한 곳에는 도착할 것이니 꼭 1등을 위해서 고집하면 중도에 좌절한다.
1965년 을사생 : 봄철 새싹 위에 찬 서리가 내리는 격이다. 따뜻할 것이라고 새싹이 잘 자랄 것이라고 방심하다가 큰 재해를 입게 되니 망령된 행동은 삼가고 긴장하여야 한다. 가까운 사람이 내 틈새를 이용하여 무너지게 하려하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이 될 수 있으니 모든 것을 직접 스스로 챙기고 관리해야 한다.
1977년 정사생 : 신선을 만나려 백두산에 올랐으나 신선은 보이지 않으니 도리어 허망하기만 한 격이다. 부단한 허욕을 부리고 허황한 일에 시간을 죽이는 것이니 낮은 곳에서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진행하면 동남방향의 귀인이 도움을 줄 것이고 빨리 이루고자 하면 반드시 패할 것이다.














◇ 말띠
1954년 갑오생 : 온 천지가 흉년이 들었지만 배고픔을 참고 주린 자는 풍년을 만나는 격이다. 어렵고 고달프게 살아가지만 남을 배려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은 새로운 활로가 개척되고 뜻밖에 귀인과 재물을 만나게 된다. 내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남에게 손해를 끼친 사람은 다시는 재기하기 힘든 늪에 빠진다.
1966년 병오생 : 푸른 하늘 밝은 대낮에 때아닌 궂은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성문의 빗장이 굳게 잠겨있는 격이다. 일신상에 뜻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도움을 주던 사람들도 마음을 굳게 닫아 어디에서 고민의 실마리를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분쟁 소송 불화 이별 등의 일들은 내 탓으로 인정하면 어느 정도는 수습할 수 있다.
1978년 무오생 : 옛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아주 새로운 것으로 시작하는 운이다. 마음과 행동을 되돌아보고 무에서 유를 행하고 하찮은 어떤 일도 그대로 넘기지 말고 챙기고 배려하고 포용하면 그 하찮은 것이 큰 재목이 될 것이다. 인연, 직업, 사업 원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전도가 유망하다.














◇ 양띠
1955년 을미생 : 용을 타고 하늘로 오르고 범을 타고 들판을 달리며 대를 심어 수풀을 기다리며 우물을 파서 물을 얻는 운이다. 한꺼번에 이것저것 좋은 제안과 일들이 생겨난다. 덥석덥석 잡았다가는 하늘에서 떨어지고 범 등에서 떨어져 상처가 남고 우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된다. 신중이 작은 것부터 하나를 선택하면 대성한다.
1967년 정미생 : 푸른 풀이 강변에 무성하고 목마른 용이 물을 마시는 격이다. 명리가 따르고 집안에 화기가 가득하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나 가슴속에는 항상 수심이 가득히 쌓여있다. 무엇인가 불안해지고 초조함이 엄습하는 것은 호사다마라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따른 것이라 예기치 않은 흉함이 올까 근심이 된다.
1979년 기미생 : 산에 들어가 신선을 만나나 이를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적막한 천지에 의지할 곳이 보이지 않으며 해가 저물고 갈 길은 멀었으니 걸음걸이마다 마음만 황망해지는 격이다.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나 실속이 없고 집밖 일에도 힘겨운데 집안마저 근심에 휩싸이게 된다. 인연을 새로 만나고 새로운 진로를 개척해야 한다.














◇ 원숭이띠
1956년 병신생 : 명성은 사방에 가득하나 주머니와 상자는 비어있고 얼굴을 마주 대하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나 마음은 천리 장벽같이 막혀 있는 격이다. 진퇴양난의 가운데 있으나 가깝게 지근에서 찾아보면 틈 샛길이 보일 것이고 그 어려움을 통과하면 넓고 광활한 들판과 길이 열리어 하는 일에 대성 할 것이다.
1968년 무신생 : 들꽃이 가을 바람에 흔들리니 그 빛이 가련하고 석양에 노을이 지니 가을 바람이 홀연히 일어 찬 기운이 감도는 격이다. 육친간의 갈등과 반목이 생기고 하나를 놓고 서로 주인이라 다투고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결론이 없는 경쟁으로 헛된 시간을 낭비하여 금전이나 명성 모두를 잃을 수 있다.
1980년 경신생 : 꽃이 피었다가 지니 다시 새 봄을 기다리고 사방에 사람이 없으니 꾀꼬리가 마음껏 노래를 부르는 격이다. 남과 더불어 마음을 맞추면 이익이 배가되고 정직한 마음으로 예의를 갖추면 일신상에 즐거움이 따를 것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고 사는 위치나 직장 직업 등에 변화가 온다.














◇ 닭띠
1957년 정유생 : 전쟁에서 패하고 정신 없이 퇴진하여 보니 몸 한 군데도 성한 것이 없는 격이다. 쓰러진 집을 다시 일으켜도 처음만 못하고 흩어진 곡식을 다시 모아본들 온전하리요. 지난 것은 미련을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새 출발하는 것이 최상이다. 수습하고 또 다른 우를 범하지 않으면 수년 내 필히 성공할 것이다.
1969년 기유생 : 보배로운 솥에 신선의 약을 달이고 꽃이 옥 이슬을 머금으니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즐겁게 노니는 격이다. 이사를 하면 큰 이익을 얻을 것이고 해로움이 변하여 이로움이 될 것이며 처음에는 약간의 고난이 따라도 그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결과적으로는 크나큰 이익을 볼 것이다.
1981년 신유생 : 서북에서 바람이 불어와 모자가 날아가니 어디에 떨어질지 분간하기 힘들고 십수년간 쉬지 않고 칼을 갈고 닦았으나 그 칼을 한번도 써보지 못하는 격이다. 비록 능력은 있으나 헤쳐나가지 못하고 하는 일이 마음에 맞지 않으니 헛되이 시간만 보낸다. 초조해서 남의 말에 현혹되어 큰 낭패가 우려되니 조심해야 한다.
 














◇ 개띠
1958년 무술생 : 임금과 신하가 한데 모이고 옥토끼가 동쪽에 올라 맑은 빛을 마시는 격이다. 북쪽에서는 재물이 동쪽에서는 명에가 따르는 소식이 올 것이고 앉아있어도 귀인이 제 발로 찾아들어 사세가 확장되니 과감하게 벌리는 것보다 장래를 위해 한곳으로 모아 추진하면 수년후 큰 결실을 볼 것이다.
1970년 경술생 : 쥐가 창고 앞에 다다르니 두더지가 뚫어 놓은 구멍이 보이고 독수리가 부엉이 굴을 찾은 격이다. 남이 고생해서 이루어 놓은 것이 나에 이익이 되고 찾고자 하고 얻고자 하니 귀인이 알아서 챙겨주어 스스럼없이 일들이 진행된다. 다만 과욕을 부리면 모처럼의 좋은 운을 빼앗기게 되니 분배의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한다.
1982년 임술생 : 사냥길에 범을 찾아 활을 쏘니 범은 맞고도 도망가 또 한발 쏘아 맞추고 연이어 다섯 발의 화살을 맞춘 뒤에 범을 잡는 격이다. 옳다고 판단하고 추진하고 진행하는 일에 계속적으로 두드려야 내 것으로 만들 것이다. 이는 끈기와 지구력 인내심의 결실이다. 그러나 심신은 허약해지니 극히 건강에 조심해야 한다.














◇ 돼지띠
1959년 기해생 : 물 속에 있던 용이 여의주를 구하고 봉황이 새끼 다섯 마리를 낳아 남쪽에서 기르는 격이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이나 좋은 인연이나 귀인은 모두 남쪽에 있으니 예의 주시하고 살펴보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은 나에게서 지나간 일들에서 찾아질 것이고 실패했던 곳이나 일에서 황금을 얻을 것이다.
1971년 신해생 : 깊은 산중에 들어가 따로 이엉을 엮어 초가집을 짓고 강물에 얼음이 얼어 고기와 용이 처소가 비좁아진 격이다. 짐을 뛰쳐나오고 활동하는 행동 반경이 좁아진다는 운으로 가정불화 직장이탈 사업분산의 의미를 내포하니 주색잡기를 멀리하고 조심하지 않으면 외롭고 고독하게 된다.
1983년 계해생 : 으슥하고 쓸쓸한 구석에 눈이 가득 내리는데 소나무 한 그루 홀로 서 있는 격이다. 재물은 생기나 손에 들어오면 곧 사라지고 비록 고독하기는 하나 마음은 편안하다. 실 끝에 한 몸을 지탱하는 운이니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허즙은 망상에서 깨어나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면 후일 크게 이룰 것이다.


– 자료제공: 자비원(323-735-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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