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크루즈 관광의 선두주자 <나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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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크루즈 데이(Princess’s Korean-American Cruise Day)’가 세기적 크루즈 선사인 스타 프린세스(Star Princess)와 한인사회 크루즈 관광의 선두주자인 나라관광(대표 변동영)이 공동으로 주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12일 스타 프린센스 호에서 한미관계 인사와 언론사 그리고 알라스카 크루즈 관광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린센스 호 대극장에서 선장의 환영사로 기념행사의 막이 오른다. 크루즈 호 선상에서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기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은 오는 5월11일부터 18일 까지 실시된다.
                                                                                        조현철(취재부기자)


프린센스 호내의 대형극장에서 개최되는 기념행사는 선장의 환영사에 이어 축하 칵테일 파티와 함께 참석자 모두에게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축하공연에는 한국고전무용과 볼륨댄스쇼와 인기코메디언 고영수 쇼가 공연될 예정이다. 
크루주 영행은 지난 1972년부터 관광여행의 하이라이츠로 TV 드라마 “로브 보트”의 대명사로 알려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몰아왔다. 보통 초호화스런 유람선 여행으로 불리워진 당시 한국인들에게는 ‘꿈의 여행’으로만 알려졌었다.
지난해 9월1일 나라관광은 세계적인 프린세스 크루즈 선사로 부터 북미주 13,000여 에이전트 중 Top 100 진입에 대한 축하와 함께 최고의 커미션 배당회사로써의 지명과 함께 홍보지원 회사로 지명됐다. 이 같은 결과는 그 동안 나라관광이 한국인 크루즈 관광객 모집에서최대인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크루즈 여행 톱 100 리스트’에 오른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나라관광은 프린세스 본사로부터의 특별가격을 제공받아 오는 5월11일 출발 하는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을 최저가격을 받게 되었고, 프린센스 본사와 선장의 도움으로 유람선 내 극장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하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전세계의 크루즈 여행을 대표하는 프린세스 선사의 금번 미주한인사회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는 나라관광의 자랑 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전 미주한인사회의 위상이 제고되는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직도 선진국 국민의 관광여행으로 알려지고 있는 크루즈 여행에서 한인들의 경제력을 인정해주는 세계관광업계로부터의 격상되는 뚜렷한 행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기념행사를 갖는 ‘스타 프린세스(Star Princess)’호는 총 탐승인원인 약4천명(승객 2,670명, 종업원 1,120명)으로 세계 최대 크루즈의 하나로 유명세를 지니고 있다. 전설적인 타이타닉호의 3배나 되는 11만톤급 규모이다. 승무원 1인당 승객 2.3명을 담당할 정도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승무원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린센스 선사는 전세계를 상대로 5대양 6대주에 걸친 크루즈 여행을 관장하는 세계적 크루즈 여행선사로 유명하다.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의 백미는 다른 여행지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신비의 빙하와 바다로 펼처진 대자연의 역동성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대륙 서부지역 최고의 크루즈 여행 일정으로 알려진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은 이미 한인들에게 평생 한번은 가보고 싶은 크루즈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한인사회에서 최초로 크루즈 여행을 개척해 선두주자로 나선 나라관광은 처음으로 크루즈 여행을 생각하는 동포들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처: 나라관광(전화 (213-365-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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