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의 선택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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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수돗물에서 의약물질이 발견되었다는 미주류 언론의 보도가 이슈화 됨에 따라 문제가 된 의약 물질을 제거 할 수 있는 정수 형태인 R/O멤브레인 필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R/O 멤브레인 필터는 0.0001 micron(머리카락 굵기의 1/1000,000)으로 중금속과 바이러스 이온 성분미생물, 물속에 잔류되어 있을 수 있는 약물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정수기의 핵심 필터이며 현존 하는 가장 깨끗한 물을 만드는 정수 방식이다.
그래서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는 R/O멤브레인 필터를 이용한 정수방식을 가장 신뢰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웅진 코웨이는 이러한 R/O 멤브레인 필터를 자체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R/O멤브레인을 포함한 6단계 정수 방식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전달한다.
웅진 코웨이이의 6단계 정수 시스템은 1단계(PLUS-SEDIMENT)를 통해 입자성 부유물질 및 녹을 제거하고 2단계(PRE-CARBON)를 통해 염소와 유기 화학물질을 제거하며 3단계 R/O멤브레인(R/O MEMBRANE)필터를 거치면서 모든 수인성의 미생물, 해로운 유기 화학물질, 중금속과 같은 오염균(물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물속에 함유되어 있을 수 있는 약물들을 모두 제거한다.
이렇게 모든 오염물질이 제거된 깨끗한 물은 4단계(POST CARBON)와 5단계(FINE DUST ) 필터를 거치면서 물맛이 향상되고 마지막 6단계(CERAMIC) 세라믹 필터를 통해 정수 탱크내 미생물 번식이 억제된 상태로 보관된다. 
이와 같이 알맞은 필터링 형태를 선택하는 것은 깨끗한 물을 마시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그리고 알맞은 필터링 형태를 선택하는 것 만큼이나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알맞은 정수기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다.


시중에는 많은 형태의 정수기들이 판매고 있다. 


1. 필터가 들어 있는 병에 물을 부어 사용하는 단순 여과 형의 정수기 형태
2. 정수된 물을 부엌 싱크 아래의 탱크에 저장해서 사용하는 언더싱크 형태
3. 많은 오피스 및 식당에서 물통을 거꾸로 세워 사용하고 있는 디스펜스 형태


위의 세가지 정수기 형태가 가장 보편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여러 형태의 정수기들은 각 형태의 특성에 따라  취약점들을 가지고 있다.
먼저 병에 물을 부어 사용하는 단순 여과 방식의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 정수 방식으로서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및 바이러스를 모두 제거 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언더싱크의 경우는 탱크내에 저장된 정수된 물이 탱크 내부의 오염으로 인해 다시 오염된 물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디스펜서형의 경우는 물을 따를 때마다 올라오는 공기 방울이 물과 공기의 접촉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접촉을 통해 번식할 수 있는 미생물 및 박테리아의 오염에 노출 될 수 있다.
이외에도 병물이 있는데 병물의 경우도 Reader’s Digest 2월호에 따르면 적어도 3브랜드의 물 중 1브랜드는 박테리아나 화학 유기물의 수준이 주정부나 산업 기준을 초과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안하여 제작된 정수기의 형태가 요즘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카운터탑의 형태이다. 카운터탑 형태의 정수기는 제품의 크기가 작아 부엌에서 공간활용이 용이하고  언더 싱크나 디스펜스 정수기의 물통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했다.
현재 많은 업체들이 카운터탑 형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웅진 코웨이의 경우는 이미 한국에서 카운터 탑 제품을 일반화 시키는데 가장 크게 성공한 기업 중 하나이다. 
요즘과 같이 물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때 올바른 필터링 방식의 선택과 신뢰받는 기업의 정수기 형태를 선택하는것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하겠다.







*물이 보약이 되도록 마시는 방법*
1. 하루에 1~2l정도의 물을 마신다.
2. 물을 빈속에 마신다.
3. 조금씩 자주 미신다.
4. 물을 50°F이하로 차게 마신다.
5. 운동 중 탄산 음료나 우유 대신 흡수가 빠른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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