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관광 단체봉사자 위로관광 인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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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좋은 일을 했다.
그 동안 LA의 노인분들과 한국의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무료관광 등을 행사해온 아주관광이 LA 한인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자로 여러 단체에서 활동한 임원들을 초청해 위로관광 행사를 폈다.
지난 4일 단체 봉사자 100여명은 아주관광 특별 버스편으로 중가주 베이커스 필드 인근 파피꽃 관광을 즐겼다. 앤틸로프 밸리 캘리포니아 파피 보호지역은 랭캐스터 서쪽, 15마일 떨어진 지점에 1800에이커의 규모로 자리하고 있는데 해마다 4월이면 미전역에서 파피꽃 구경을 위해 인파들이 몰려드는 관광지다.











이들 봉사자들은 이날 캘리포니아 주화인 야생화 파피꽃이 만개한 들판을 거닐며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물들인 파피꽃 감상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만끽했다. 모하비 사막 앤틸로프 밸리 파피 군생지에는 요즈음 매일 수 만 명의 꽃구경 인파가 몰리고 있는데 아주관광의 이번 단체장과 임원들 위로 관광은 적시에 실시에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하루동안 진행된 랑캐스터의 파피꽃 관광은 아주관광에서 점심식사를 포함, 전일정을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건강제품을 판매하는 우메켄에서는 이날 관광에 참가한 모두에게 겅강제 등 감사의 선물도 증정 했다.
아주관광은 최근 자동차 세계일주에 나선 몽골 대학생들을 후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몽골 대학생 3명(척절버.라핫와.바트볼드)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몽골을 떠나 약 5개월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3개 대륙 약 2만마일을 달리며 몽골을 세계에 알리는데 아주관광이 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들은 1908년산 러시아 군용트럭을 개조한 차량을 이용해 몽골을 출발해 러시아 폴란드 러시아 프랑스를 거쳐 배로 뉴욕에 도착해 미국대륙을 횡단한 뒤 지난 달 LA에 도착했다.
일행 중 한명인 척절버씨는 “몽골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며 “모두 5개 팀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아주관광의 박평식 사장은 “지난해 몽골 대표 여행사인 줄친나담 여행사와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이 후원의 계기가 됐다”면서 “몽골에 아주관광을 알리고 5월에 시작될 몽골여행을 알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계일주 여행단은 후원에 대한 보답으로 차량에 아주관광의 로고를 붙이고 중국 천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거쳐 몽골로 돌아가게 된다.
이번 단체장 위로 관광행사를 편 아주관광은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봉사자들의 사은관광행사를 계속 할 계획이다. 한편 아주관광측은 여행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아주관광 (213) 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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