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사회는 지금 성병과 전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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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사회가 성병비상에 걸렸다. 지난 2005년 한국정부가 벌인 성매매특별단속 이후 미국으로 건너 온 집창촌 여성은 대략 1000여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LA지역에서 활동하는 콜걸이나 마시지걸들은 어림잡아 400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최근 경찰이 유흥가와 매춘업소의 대명사로 불리는 장안동 업주들과의 性戰(성전)으로 인해 시급히 미국으로 밀입국한 여성들을 포함하면 그 수가 LA만도 1천명이 넘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말이 흘러 나오고 있다.
그야말로 LA는 한국 매춘여성들의 집합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성들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아무 장소에서 매춘여성들을 접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 한국사회에 독버섯처럼 유행하는 그룹 변태섹스 열풍이 LA로 확산되면서 성병관리에 초비상이 걸렸다.
심각한 것은 한국 지자체가 관리하는 ‘성병관리 여성’이 10만 명을 넘었고 에이즈 감염 누적인원 역시 4000명이 넘어섰다는 충격적인 보고가 있지만 한국정부가 대대적인 ‘성병·에이즈’ 비상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그 수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해 추정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교포들이 한국을 방문했다가 술집이나 대딸방 또는 이발소 등지를 찾았다가 전염되는가 하면 LA에서 콜걸들과 관계를 가졌다가 성병에 걸리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게 발생 가정파탄이 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LA한인사회의 충격적인 성병실태를 고발한다.                                                                                
<리챠드 윤 취재부기자>


다운타운에서 제법 큰 봉제공장을 경영하는 B씨는 술을 좋아하고 치마만 두르면 좋아하는 ‘LA호색한’으로 통한다. 그렇지만 지저분하게 아무런 여자들과 성관계를 갖지 않고 술집에 가서도 돈만 펑펑 쓰지 접대부들과 성관계를 가진 적은 한번도 없다.
호색한인 B씨는 자연 술집 접대부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술집에서 돈 잘 쓰는 봉으로 통하는 B씨와 관계를 갖고자 하는 여성들이 줄을 이었지만 한번도 잠자리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복부에 통증이 찾아오고 성기가 이상하리만큼 저려왔다.
오줌을 누고 난 후 한참 후에 보면 농이 나오는 듯해 병원을 방문하니 ‘요도염’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B씨는 아무래도 이상했다. 단 한번도 접대부들이나 여성들과 관계를 기진 적이 없어 이상하다고 생각했으나 골몰히 생각해보니 1주일 전 친구들과 ‘룸빵’에 갔다가 술김에 접대부들과 딥키스를 하고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 접대부가 자신의 성기에 오럴섹스를 해준 기억을 어렴풋이 떠올릴 수 있었다.
의사 말로는 오럴섹스 만으로도 충분히 성병에 감염될 수 있다는 말에 B씨는 업소에서 전염된 것을 알았다. 마침 B씨는 한국 출장을 계획하고 있어 한국에 나가 치료를 받았지만 뒤끝이 개운치 않았다.


LA룸빵 접대부들 성병사각지대


피부비뇨과 의사 K씨는 “LA는 성병사각지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한국의 유흥업소는 보건소에서 의무적으로 성병관리 진단을 받아야 하지만 LA는 관리 감독하는 체계가 없어 자발적으로 찾아오지 않으면 달리 해결 방안이 없다”고 지적한다.
모든 것을 자율에 맡기다 보니 성병 의심이 생겨야 비로소 병원을 찾아오지만 이미 성병이 깊숙이 진행된 후다. 한국 출장 중 유흥업소나 유사 노래방, 대딸방, 마사지걸들과 관계를 가졌다가 멋모르고 LA로 와 부인과 잠자리를 했다가 패가망신 당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접대부가 아닌 직장 여성이나 남의 유부녀들과 관계를 했다가 성병에 걸리는 사례도 비일비재해 그야말로 ‘성병의 온상’이라는 오명을 들을 정도로 심각하다. 부인과 아이들이 한국에 나간 사이 우연히 정보지를 보다가 콜걸광고를 보고 호기심에 콜걸을 집으로 불러 관계를 가졌던 K씨는 몸 전체에 붉은 점이 생겨 임질과 매독성 균에 전염됐다는 진단을 받고 곤혹을 치렀다.
그런가 하면 한국에서 놀러 온 사업가 P씨는 친구들이 이국땅에서 외롭게 지낸다며 콜걸을 호텔로 보내 주었다가 꺼꾸로 한국에 나가 부인에게 옮겨주기까지 해 LA한인타운은 매춘으로 인한 성병 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다.
LA한인사회에 매춘조직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것은 6년 전 한인타운에 정보지를 빙자한 ‘찌라시’들이 나돌면서 공공연히 안방까지 매춘조직이 침투해 급기야는 성병으로 인한 가정파탄을 부추기고 있는 것이다.



겉으로는 멀쩡해도 속이 문제


그럼에도 LA유흥업소나 매춘여성들은 성병 검사를 기피하고 있다.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여자가 병원에 가서 성병 검사를 받으면 거의 50%가 성병에 걸렸거나 보균자”라는 것이 의사의 전언이다.
1년 전 룸살롱에서 일했던 20대 후반의 김모양은 “사실 LA와서 수많은 남자들과 성관계를 가졌는데 한번도 성병에 걸린 적이 없었으나 얼마 전 한국에서 온 손님과 2차를 나갔다가 성병에 걸렸다”며 LA남성들 보다 한국에서 온 남자들 가운데 성병에 걸린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성병에 걸린 줄도 모르고 다른 손님들과 성관계를 가졌을지도 모른다”는 충격적인 말을 해 성병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김양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친구는 한국에서 올 때부터 성병에 감염돼 왔다”며 “그러나 먹고 살기 위해 하는 수 없이 손님들과 잠자리를 계속했다. 자신들은 콘돔을 끼고 관계를 하자고 하지만 오히려 남자들이 콘돔 사용을 원치 않아 부득이 그대로 관계를 맺는다”며 자신의 탓이 아님을 강조하기도 했다.
결국 특별히 강제로 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LA한인가정에 성병으로부터의 위험은 계속될 수 있다. 이러다가 성병대란의 궁극적인 원인 될 수도 있어 이에 대한 커뮤니티 차원의 대대적인 계몽과 대책이 시급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유부녀들도 매춘조직 가담


성업 중인 한인타운의 일부 호텔과 모텔들이 ‘콜걸’들의 활동 무대로 등장해 관계당국이 수시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다. 현재 한인타운에는 10여 개의 ‘콜걸’ 점 조직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약 2백여 명의 콜걸들이 이들의 비호아래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LAPD 관계자들은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단속이 용이하지 않아 검거에 어려움이 많다. 이들 한인 ‘콜걸’들의 주활동 무대는 주로 한인이 경영하고 있는 몇몇 호텔들이 주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 또한 대부분 불법 체류자들로 한국에서 6개월 단기 비자를 받아 입국하거나 멕시코 캐나다 국경을 통해 잠입한 후 이들 매춘 조직에 가담, 조직으로부터 여권을 담보로 이자 없이 수만 달러의 거액(마이킹)을 빌린 후 매일 ‘일수놀이’ 식으로 변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들 ‘콜걸’들은 LA 이외에도 오렌지카운티, 라스베가스, 리노, 뉴욕 등지에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며, 서로 로테이션 식으로 지역들을 바꿔가며 비밀리에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일부 한인가정의 유부녀들까지 이러한 매춘조직에 가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을 이용, 집에서 호출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출장 윤락행위를 하고 있다는 첩보도 접수되고 있어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
이들 매춘 조직들은 여러 개의 휴대폰을 일부 주간지 등 매춘광고에 버젓이 내고 한인타운 내에서 번갈아 가며 장소를 이동, 점 조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어 이들 조직을 적발하기 위한 수사당국의 조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락여성 50%가 성병 보균자


주미 한국대사관 자료에 따르면 한인 성 매매 업소는 ‘방석 집’ 외에도 ‘마사지 팔러’ 등의 간판을 내걸고 위장 영업을 하는 업소가 무려 워싱턴 지역을 비롯해 전역에 1000여 곳에 이르고 있다. 또 이들 업소의 90% 이상은 한국인이 주인과 종업원이 매춘 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사실이 성매매 근절을 위한 미 민간단체 ‘폴라리스 프로젝트’에 의해 조사되고 있다.한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하는 한인 여성이 매월 400∼500명에 이르며, 이 중 절반가량이 매춘행위를 하고 있다. 미국 내 한인 성매매 종사자가 5000명을 넘을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지역적으로도 미 동부, 서부를 가리지 않는다. LA교민 김모(54) 씨는 “한인타운 근처 공중전화 부스에 가면 한인 여성의 전화번호가 적힌 전단지가 널려 있다”고 말하며 최근에는 노래방 도우미들이 사진과 전화번호까지 버젓이 적힌 전단지를 통해 도우미는 물론 매춘행각까지 자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대부분 매춘조직에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그는 “한 동안 성매매 특별법 이후 갈 곳이 없어진 여성들이 대거 국제적인 매춘조직과 연계해 ‘매월 2~3만 달러를 벌 수 있다’는 인터넷 카페나 주변 사람들의 유혹에 빠져 건너 온다”며 “대부분 미 서부지역에서 성 매매를 하다 동부로 옮겨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국토안보부 단속국 ICE는 근본적으로 한인 성 매매를 인신매매 및 인권유린 문제로 간주하고 있다. 특히 업주와 모집 알선 운송 자금책으로 조직화되고 있으며 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 수사당국의 시각이다.
최근 이민세관국(ICE)이 작성한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성 매매의 실태는 한국과 미국에 있는 모집책이 가족의 부양을 원하는 여성을 모집해 여비 및 제반 비용 마련해 줌→? 여권과 비자를 만들어 주거나 캐나다, 멕시코 국경을 통한 밀입국 알선→? 여성들은 이 과정에서 수만 달러의 큰 빚을 지게 됨→? 업주의 감시를 받으며 성매매에 종사→? 감시 하에 여권을 빼앗긴 채 수입은 빚 청산에 쓰이고, 도주를 시도하면 불법 체류 사실을 고발하겠다는 위협과 함께 때로는 한국 가족에게 알리겠다는 협박까지 받는 등의 과정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렇듯 대다수의 여성들은 성병을 앓고 있거나 보균자로 판명돼 수사관계자들을 경악시키기도 했다.







 



한국정부, 집장촌 여성들 성병관리 초비상대딸방에 긴급 요주의! “오럴섹스 피하라”


최근 한국 유흥업계에서는 ‘성병대란’에 대한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위생상태가 엉망인 집장촌 여성들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져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런 사태는 이미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이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것이 사실.
집창촌에 있던 여성들이 뿔뿔이 흩어지면서 보건당국도 이들에 대한 관리엔 사실상 손을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업주들은 물론, 성매매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들 역시 더 이상 자진해서 성병 검사를 받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음성적인 성매매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성매매 여성 스스로의 건강관리는 물론이고 성 매수 남성들 역시 성병의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소제 : 성병 사각지대 노출요즘에는 웬만한 대딸방에서도 쉽게 오럴섹스가 가능하며 구강을 통해 요도염에 감염되는 경우도 늘었다. 김모씨는 “예전에도 여러 번 성매매 여성들과 성관계를 했지만 성병엔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운이 나빴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씨의 감염이 ‘우연’만은 아니다.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 여성에 대한 집단적인 보건의료체계가 완전히 망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른바 ‘성병 사각지대’가 그 만큼 더 늘어났다는 이야기다. 그나마 예전에는 집창촌을 중심으로 성매매가 이뤄지는 업소나 업종들에 한해서는 정기적인 성병 검진과 관리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러한 강압적인 요소가 없어녀 ‘성병관리의 고삐’가 풀려버린 것이다.
오히려 그런 정기적인 검진이야말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음을 자인하게 되는 터라 정기 검진자체를 없앤 측면이 많다. 각 지역 보건소에 따르면, 성매매특별법 이후 성병 검진 여성들이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유흥업소 밀집지역으로 유명한 대구 수성구 보건소의 조사에 따르면, 업소 종사 여성들의 성병 검진이 2004년 1,300여건에서 2005년 980여건으로 무려 26%나 줄었다. 이는 2003년도의 수치에 비하면 무려 33%가 감소한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울산도 마찬가지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가 구·군 보건소 5곳을 조사한 결과 역시 27% 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는 통계에 잡히는 숫자일 뿐, 이 통계에 잡히지 않는 수많은 성매매 여성들의 성병 감염 여부는 확인조차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성병 감염여부 관리 힘들어


이 같은 현상에 대해 한 보건소 관계자는 “이렇게 검진 수치가 현저하게 낮아지는 건 성매매특별법 이후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현상 중의 하나이다”라며 “예전에 그나마 집창촌이 있었을 때는 어느 정도의 관리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그러한 관리 자체가 거의 힘든 것이 사실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유흥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당연히 있을 법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단란주점을 운영하는 최정훈씨는 “집창촌에 있던 여성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다른 직업을 갖는다는 건 극히 드물다.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예전 수입의 반의 반도 안 된다. 당연히 음성적인 성매매에 종사할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니 당연히 성병 감염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또 다른 유흥업계의 한 관계자는 “손님들을 위해서라도 아가씨들의 성병 검진을 받게 하고는 싶지만 이렇게 했다가는 자칫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단속반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에이즈감염자 하루 평균 1.9명


하지만 보다 무서운 것은 성병뿐만이 아니라 더 광범위한 에이즈 확산을 불러 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국내 에이즈 감염 환자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9명꼴로 감염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물론 에이즈 환자 수는 그 전부터도 계속 늘고 있지만 성매매특별법 이후의 정기적인 성병 검진의 기피가 이러한 현상을 가속화시킨 것은 충분히 그 개연성을 짐작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대딸방 업주 강모씨는 “이곳(대딸방)에서는 직접적인 성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나마 낫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도 수없이 많은 여성들이 음성적으로 성매매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한번 에이즈 괴담이 사실로 밝혀지기라도 하면 그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려고 하는지 정부당국자의 생각이 궁금할 정도다”라고 말했다.
일반인들도 생각은 비슷하다. 직장인 고모씨는 “성매매를 없애려는 ‘성매매특별법’이 아니라 성매매를 더욱 대중화시킨 ‘성매매 대중화법’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든 전화 한 통화, 혹은 도심 주택가에있는 이발소에만 들러도 성매매가 가능한 곳은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이라고 질타했다.
따라서 정부 당국은 지금이라도 음성적인 성매매에 의한 성병 확산을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야할 것으로 보인다. 강압적으로 성매매를 ‘싹쓸이’하려는 공격적인 방법으로는 성병관리가 불가능 한 것은 물론 더욱더 음성화되고 대중화된 성매매를 낳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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