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자이’ ‘일산자이’ 명품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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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시세와 더불어 국내 투자환경이 과거 어느 때보다 가치가 높아 모국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 가는 가운데 국내 GS건설(구 LG건설)이 LA동포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 상품은 현재 수도권의 “차세대 명품 신도시”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강남 최대의 명품단지 ‘반포자이’ 와 일산 최대의 ‘일산자이’이다.
지금 이곳에GS건설에 의해 국내 최고의 명품 신도시가 건설되고 있다.  GS건설은 2002년 그룹 분리를 통해 LG그룹과 GS그룹이 나뉘어 지면서 회사명이 바뀌었고 GS그룹은 현재 한국내 재계5위, GS건설은 3년 연속 한국내 1위, 세계 31위의 순위를 자랑하는 대규모 기업이다.
GS건설의 브랜드 자이(Xi)는 2002년 9월 첫선을 국내에 보인 이후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이는 ‘extra intelligent’의 약자로 신개념을 주목받는 공간을 창출하고 고급 라이프스타일과 수준높은 문화의 제공을 통해 특별한 삶의 수준을 경험하게 하는 고품격 주거 브랜드이다.


‘일산 자이’와 ‘반포자이’는 강남과 분당에 버금가는 명품 고급 단지 건설을 모토로 GS건설이 내세운 주상복합 단지이다. 한마디로 지금까지 알려진 한국의 어떤 고급 아파트 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차세대 개념의 거주공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같은 환경으로 조성되는 글로벌 차세대 명품 신도시 ‘일산자이’와 ‘반포자이’는 한마디로 최고의 호텔과 같은 품격과 미국이나 유럽풍의 서구식 하이 소사이어티의 환경을 갖춘 주상복합 단지이다. 따라서 여기에는 거주공간은 물론 친환경 전원도시 환경과 다양한 스포츠 레저 시설은 물론 멀티 홀, 영어교실, 아트 룸, 독서실 등을 포함한 커뮤니티 센터와 함께 문화단지도 들어선다..
GS건설은 세계최대 도시계획기업인EDAW와 함께 “꿈의 단지”를 건설한다. 플로리다의 디즈니랜드 에프콧센터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일본 도쿄의 ‘미드타운, 그리고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의 ‘디아고널마르 공원’ 등은 관광객들도 기억에 남는 장소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공간을 설계한EDAW가 지금 GS건설과 함께 한국에서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낭만주의 조경 권위자인  마시모 벤투리 펠리올로 박사의 설계로 ‘물’의 정원, ‘숲’의 정원 그리고 ‘들’의 정원으로 어울러진 새로운 주거환경의 명품가치를 주고 있다.



 GS건설은 특히 “대장금의 스타” ‘이영애’를 모델로 내세워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더 부각시켜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각종 대외 기관의 아파트 브랜드 및 고객서비스 평가에서 건설사중 가장 많은 상을 받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설종합잡지인 미국의 ENR지를 통해 세계 31위, 한국 1위의 순위를 3년간이나 지속해 오고 있는 글로벌 건설사다.
GS건설이 내세운 컨셉트는 ‘명품’ ‘더 프리스티지’라는 주제로 감각적이고 선택받은 사람들만 살 수 있는 명품 주거공간이라는 이미지를 쌓고 있다. 회사의 VISION 목표인 GLOBAL NO.5까지의 진입을 위해 필수적인 해외사업실적 달성을 위해 토목,건축,플랜트,환경,주택개발 등 분야에 해외 투자활동 을 수행하고 있고 미국뿐 아니라 두바이,베트남,캄보디아,아제르바이잔,인도 등 수 많은 국가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 동포를 위한 이번 명품 아파트 분양은 이미 뉴욕,뉴져지에서 지난 2월에 뜨거운 반응으로 1차를 완료하였고, 지난해 말부터 달러대비 원화 가치의 하락에 의한 수많은 투자문의를 바탕으로 이번에 미주 최대의LA동포사회에 직접 진출하게 됐다.
지금 모국에 대한 투자 기회는 환율에 따른 이익은 물론, 이명박 정부 출범으로 해외 동포들에게도 다양한 세제상의 편리와 혜택이 종전보다 투자여건이 한층 높아졌다고 한다. 따라서 미주동포들의 고국에서의 안락한 노후대책이나, 후세들의 보금자리는 물론 투자대상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한다. ‘일산자이’와 ‘반포자이’가 동포 들을 위해 특별히 창출한 최대의 투자 이익도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다.
LA지역 투자 설명회는 동포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회로 준비했다. 1차 설명회는 4월 14일(화) 오후 7시, 2차 설명회는 4월 16일(목) 오후 7시다. 장소는 코리아타운의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8가와 옥스포드 애비뉴 코너, 호텔 전화 213-389-8000) 이다. 참석자들을 위해 각종 카다로그와 선물 세트도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료도 부담해주고 있다.
GS건설은 설명회가 끝난 후 4월 30일까지 LA분양사무소에서 제반 상담과 아파트 분양 계약업무를 진행한다. 또 직접 고국의 아파트 단지를 답사하고자 하는 동포들의 안내도 담당한다.


☎ GS건설 LA분양사무소 : 213-388-8331
사무실 주소: 3700 Wilshire Bl.  Suite 920,  LA  Ca 90010<라디오 코리아 빌딩>
상담 계약 시간: 오전 10-오후 6시(주말 예약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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