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동양선교교회 최종확정판결 ‘강 목사 패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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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도 패자도 없는 소송, 변호사비만 150만 달러 지출
-‘강 목사 이의신청’ 기각… ‘주차장 불법매입’ 합의 권고
-강 목사 여러 곳 중재 요청…박희민 목사 등도 중재 나서


LA카운티법원 제34호 법정(판사 에미 호그 판사)는 지난24일 피고 강준민 목사 등 피고소인에 대한 ‘잠정 판결문’(3월26일 결정)을 원안으로 하는 최종 확정 판결문을 공표했다. 또한 강 목사측이 지난 10일 제기한  ‘이의 신청’(Objection)도 기각됐다. 이에 따라 원고측은 재판부에 판결문 명령서를 이행할 구체적 법적집행사항을 법원에 조만간 신청할 예정이다. 법원은 신청서를 접수한 이후 2주일 이내 집행서를 승인할 예정이다.
따라서 복권된 당회가 법적 행사를 하게되어 피고인 강 목사는 지금까지 행사한 많은 권한들을 포기하게 되며, 그자신의 사퇴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막다른 골목에 다달았다. 이로써 지난 2007년 2월 15일 강준민 목사를 상대로 진행된 소송은 2년 2개월 9일만에 1심 확정판결이 내려졌다.
한편 강준민 목사(동양선교교회 담임)를 상대로 교권과 재정비리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원고측 변호인측은 강 목사와 그의 추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동안 법정소송에서 교회 기금을 부당하게 사용
했다는 논리로 약 17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통고를 최근 보냈다. 강 목사와 추종자들은 이번 재판을 위해 교회 기금에서 약 150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고측 변호인은 ‘이번 소송은 동양선교교회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강준민’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기 때문에 강 목사가 교회 기금에서 자신의 재판 변호비를 지출한 것은 불법이라고 지적한 것이다. 
한편 강 목사에 대한 사기행위 고발 사건인 ‘주차장 불법매입혐의사건’은 오는 24일 오전 5월 11일부터 배심원 재판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담당 판사측에서 ‘양자합의’를 권고하고 있어 새로운 양상으로 진행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


                                                                                                        특별취재반


강 목사는 지난 3월26일 잠정판결이 공표된 후 ‘최종 판결이 나오면 이를 승복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후 그는 다양한 언어의 구사로 ‘화해하겠다’면서, 뒤로는 새로운 변호사를 선임하며 항소의 준비를 하면서 교계 원로목사나 목회자들에게 중재를 요청하면서 ‘시간끌기작전’으로 교계와 신자들의 마지막 기대를 저바리는 행위를 벌려와 비난의 대상이 되어왔었다.
이번 법원의 확정 판결로 강준민 목사는 지난 2006년 11월5일에 임시공동의회에서 불법적으로 취한
모든 전권행사가 무효가 되었으며, 동양선교교회의 최고 운영기구는 임시공동의회 전 당회로 복원 됐으며, 교회의 최고의 법은 없어졌던 교회 헌법으로 부활됐다. 또한 강 목사는 헌법상 권리 이외   어떠한 권한도 행사할 수 없다. 물론 강 목사는 미국 헌법이 규정한바에 의거, 1심재판에 대한 항소를 제기할 권리를 지닌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비록 항소를 하더라도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강준민 목사와 그의 추종자들의 불법행위를 법정에 고소한 9명 전직 당회 장로들을 대신한 스캇 리 샤벨 법률회사 변호인단은 1심 판결에 의거, 피고 강준민 목사와 관련 피고인들은 원고측 변호비 (약 18만 달러 추산)는 물론 그들이 재판 비용으로 동양선교교회 기금에서 사용한 변호사비와 기타 이에 관련된 비용(약 150만 달러 추정)을 배상해야 한다는 통고문을 최근 발송했다.
이들 원고측은 ‘이번 소송은 강준민 목사에 의해 부당하게 당회회원 자격을 박탈당한 장로들이 동양선교교회의 헌법도 불법적으로 강 목사에 의해 파괴되었음을 고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소송도 동양선교교회의 이름으로 강준민 개인을 상대로 고발한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강 목사나 그의 추종자들은 교회의 기금을 사용한 것은 부당하며, 이를 반환해야 한다는 논리다.
이번 통고문에서 불법 지출한 변호사 비용을 교회로 변상할것과지난 2006년 10월부터 2009년 4월 까지 불법으로 지출된 모든 재정을 교회에 반환할 것을 지침했다. 이것은 강 목사가 불법으로 구성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 지출한 활동비, 사역비, 기타 지원비를 포함한 것이다. 많은 부문에서 지출은 영수증이 없는 것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불법 당회 해산으로 피해를 본 원고측 장로들이 지출한 변호사 비용을 강준민과 그의 추종 증인들이 변상해야 할 것 등이다.


요상한 시간 벌기 작전


강 목사는 지난 3월 26일 ‘잠정판결문’이 발표되자, ‘항소않겠다’ ‘확정판결이 나오면 이를 따르겠다’
등등으로 말을 퍼뜨려, 일부에서는 ‘자진 사퇴를 할지 모른다’는 추측까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뒤로는 전혀 다른 행동을 벌여 그의 추종자들까지도 ‘이상하다’는 입장을 보일 정도였다.
최근 강 목사측은 박희민 원로목사(전 영락교회 담임목사)에게 화해를 위한 중재를 부탁해, 박 목사가 원고측 장로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원고측 장로들은 간 목사측의 부당한 화해조건에 실망해 이 중재는 없던 일로 되었다. 또 강 목사측은 원고측과 가까운 사역자들에게도 중재를 부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같은 강 목사측의 행위는 항소를 위한 시간벌기작전임으로 나타나 신뢰를 동반하지 않은 얄팍한 수단임이 밝혀져, 일부 원고측 장로들은 ‘법대로 강하게 나가자’고 주장하고 있다. 평소 강 목사를 추종했던 일부 신자들도 강 목사의 비리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다.
지금도 교회 앞에는 “허가 없이 교회출입금지”(NO ENTRY WITHOUT  PREMISSION L.A.M.C.41.24) 라는 패말이 설치되어 있다. 이는 지난 해 8월 3일 세워졌는데 강 목사측이 그들의 반대측 장로와 제직자들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 논 것이다. 아마도 이 패말도 금명간 치워질 것으로 보인다.


“강 목사 사퇴 수리”


이번 재판부의 최종확정판결로 동양선교교회는 지난번 강 목사에 의해 해산된 당회가 실질적 운영기구로 복원되어 금명간 이 당회가 소집되어 강 목사에 의해 불법적으로 파괴된 제반 기능를 복원 시킬 예정이다. 당회는 최종판결문에 의거 우선 강 목사에 의해 임명됐던 운영위원, 사역위원, 그외의 모든 기관도 무효화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년 동안의 교회 재정 지출에 대한 정밀 감사도 실시해 책임을 규명하게 된다.
당회는 강준민 목사가 즉각 자진 사퇴하지 않을 경우, 헌법과 당회 규정에 의거 새 담임목사를 청빙하며 임시 담임목사 선임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일부 당회회원은 강 목사가 2006년 11월 임시공동의회를 앞두고 사임을 표명한 것이 사퇴로 볼 수 있다며 즉각 이를 수리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당시 강 목사가 사퇴를 표명하자 일부 제직자들이 “홍위병”식 세몰이와 노란 리본으로 “사퇴반려” 캠페인으로 교회를 혼란케 하여 강압적으로 공동의회를 집행해 강 목사에게 불법적으로 전권을 갖도록 행사해 거뮤니티와 교계에 충격을 주었다.
이제 많은 신자들과 교계는 동양선교교회측에 대해 진실규명을 기반으로 진정한 사랑의 화해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화해라는 이름으로 주차장 매입 의혹을 규명치 않는다면 자칫 원고측 장로들이 자신들의 교권에 대한 욕심이라는 오해를 받는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다음글은 ‘하늘 선교사’라는 ID로 인터넷 사이트 www.omcpeople.com에 게재된 ‘강준민 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는 제목의 글이다. 이글은 강 목사에 대한 최종 판결문이 나오기 직전에 게재됐다)


강단에서는 청렴결백하고 양심적인 것처럼 밖에서는 온갖 부정과 비리에 연루가 되어 있는 자,
교회의 우표 한장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다(얼마나 멋있는 말인가) 땅 부정구입에 관해서 동전 한닢도 먹지를 안했다(동전을 먹으면 큰 일이 나지)
‘나는 전혀 모르는 일이다. 황재륭목사가 알아서 다했다’(남에게 미루는 치사하고 비열한 인간)
 강준민목사는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사건의 흐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서서히 드러나는 부정과 음모와 불법에 대해 변호사를 바꾼다고 해서 강준민목사와 그 일당들의 모든 적나라한 부정과 불법들이 가려질 수 있을까.
하늘이 용서치못하고 땅이 가만히 나두지를 않는다. 죄의 모든 항목들이 낱낱히 세상에 적나라하게 펼쳐지기 전에 강준민목사는 마지막 목회자의 신앙과 양심고백에 따라 한 점 숨김없이 밝히고
눈물로 얼룩진 참회를 하고 용서를 바라야 하지 않겠는가.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인간 누구나 실수를 하고 죄의 유혹에 빠질 수 있다. 죄를 범하였을 때에 진실로 회개를 하느냐 안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이다.  강준민목사는 회개할 줄을 모르는 것인지 너무 많은 부정을 저질러서 밝힐 수 없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사슬에 매여 있어 자신의 의도대로 할 수 없기 떄문인가.
주변의 여건이 어떠한지는 문제게 되지 않고, 강목사 자신의 단호한 결정을 이 시점에서 필요로 하고 있다.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세상에 비밀은 없고 모든 부정적인 죄를 덮으면 덮을수록 용수철처럼 튄다는 진리를 알아야 한다.
법원의 최종판결후에 강준민목사의 재정적비리는 한 점 의혹없이 급물결을 이루며 엄청난 파장을 통하여 한국과 미국교계에 회오리 바람을 일으킬 것을 확신한다.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세상의 진실된 법에 의해 서서히 옥죄어 오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가.
어쩌면 가서는 안 될 그 곳까지 가게 될지도 모른다. 모든 것이 알려진 후에는 회개하고 용서를 바라도 이미 화살은 활시위를 떠난 상태로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상태로 돌입하게 된다.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새벽기도를 통하여 듣고 두 명의 천사가 24시간 좌우편에서 보호를 한다고 하면서 유명저서의 책을 너무 많이 탐독한다고 하면서 자신이 처한 현시각의 대처방법을 모른다면
내가 지금 잘못된 길을 택하고 있다면 후에 쏟아지는 비난과 욕설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는 못해도 하나님의 뜻을 나름대로 해석하는 잘못을 하면 안된다.두명의 천사가 24시간 보호하고 있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에 따르면 된다. 유명저서의 책을 읽지 않았어도 주위의 옳은 충고를 받아 들이면 된다.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지금 내가 택하고 행하는 일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가를 강준민목사는 명철하게 판단하여 앞으로의 진로를 잘 선택하기 바란다. 내 가정의 사랑하는 부인과 두 딸들에게 부끄럼 없는 믿음을 목사인 강준민씨는 보여 주어야 한다(말이 아닌 실제의 행동으로) 우리남편과 아빠는 용기 있고 믿음이 있다는 것을 잠못 이루는 밤에서 해방이 되시기를.
주님앞에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회개를 하시면 속이 시원해 질 것입니다.성령님이 무엇을 원하고 인도하실 것인가를 강준민목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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