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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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식품업계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매스컴을 타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효능(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을 골라  먹자”라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특히,“범람하는 건강식품 중에 꼭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라고 하는 내용의 방송이나 신문기사를 심심찮게 보게되는데,“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은 다르다”라고 홍보하는 기업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즘처럼 건강식품의 홍수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건강제품을 선택하여 북용해야 할지를 모르는 소비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에 이 기업의 홍보가 예사롭지 않다.
기능성 건강제품의 기업인 세종바이오텍(대표 : 서민혁)은  창업1년반 만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동포사회에서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당뇨와 혈액순환에 좋은 세종송보감, 뛰어난 면역기능인 인삼가공식품인 진산, 어린이 전문 기능식품인 함소아기린아, 함소아 홍키통키 등은 한국에서도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제품 등은 우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현철 취재부기자>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2조5000억원 규모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매년 10~15%가량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정청이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한 제품이 무려 6000여종에 달한다. 얼마전 협회의 조사결과 2명 중 1명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최근 효과없는 가짜 건강식품들의 부작용 사례가 적지 않은데, 제도화된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올바르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들 귀에 익숙한 가시오가피, 상황버섯, 동충하초, 마늘진액 등은 건강기능식품일까?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같은 제품류는 소위 건강식품이지 건강기능식품은 아니다.


“아직도 건강식품을 구입하십니까?”


건강기능식품은 정부로 부터 엄격하게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한 인증과정을 거쳐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지만, 건강식품은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널리 섭취되어온 식품을 말한다.
현대생활에서 하루 세끼를 균형잡힌 식단으로 식사하는 게 매우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와 생리활성물질을 보충해 주고,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등 생활습관병의 요인을 저하시켜 줌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거나 증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제는 한국제품이면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수록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제품이면 박스나 레이블에 ‘영양기능식품’이나 ‘특정보건용식품’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것을 구입하면 좋다.
과연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과는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한마디로 건강기능식품은 수많은 건강식품중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 부터 원료의  검증,  의약품 제조공정(GMP), 기능성(효능)에 대한 공인을 받은 제품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여기에 비해 소위 건강식품들은 민간에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내려온 식품을 가리키는 것으로 적절한 기준이나 관리감독이 없기 때문에 때로는 원료의 둔갑(정결하지 원료가 국산으로 둔갑), 제조공정의 난맥상, 효능에 대한 임상이나 식약청의 공인절차 생략 등으로 건강식품업계 전체가 큰 불신을 받기하기도 한다. 
한국은 2002년 건기법(건강기능법)이 실시된 이후 수만종의 건강식품중에 식약청이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을 골라먹자”라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으며 공인된 국가 기관인 식약청(KFDA)에서는 수만종의 건강식품중에 현재까지 200여개 제품군에 한하여 건강기능식품으로 공인하여 레이블과 박스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로고와 KFDA마크를 인쇄할 수 있도록 하여 많은 국민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5개의 제약회사에서 파인니들, 송침유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세종 송보감은 미국과 카나다에서는 세종 바이오텍에서 독점공급하는데 원료인 솔잎증류농축 액은 파인 생명 공학이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세종 바이오텍의 대표 브랜드인 세종 송보감은 원료가 솔잎증류농축액 100%로써 연질캡슐 450MG이고  혈당조절과  혈액 순환에 좋은 효능이 있으며 서울대병원(분당)의 임상과 식약청의 공인으로 지금은 광동제약, 영진약품, 일동제약, 상일제약, 일진제약에서 6년전부터 판매중인 한국 최고의 건강기능식품 중에 하나이다. 




“허락하신 자연으로 인간을 생각합니다”


많은 건강식품의 홍수속에서도 기능식품만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로 무장하고 뛰어난 제품 개발력으로 승부하려는 건강기능식품업계의 주목받는 기린아 – 세종 바이오텍의 서민혁 사장을 보면 뿌듯한 믿음과 신뢰를 갖게 된다.
“뉴욕 맨하탄 소호거리에서도 저희 세종 송보감을 공급하는 대리점이 있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세종송보감처럼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은 곧 세계 무대에서도 사랑을 받을 것을 확신합니다”  서 사장은 당뇨로 고생하는 많은 미국인들도 캡슐로 되있는 세종 송보감을 즐겨 먹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또한 그는 “엘에이, 뉴욕, 뉴저지, 워싱턴DC, 시카고, 텍사스 등 이제 미국에 사는 한인들도 세종 송보감으로 혈액순환과 혈당으로 잡아가는 것을 볼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라며 세종 바이오텍은 슬로건처럼 자연으로 부터 건강정보를 얻고 그곳으로 부터 치유를 생각 하는 회사임을 강조했다..
“하늘이 내린 자연”이라고 하는 원료를 가지고, 현대의학의 검증과 접목으로 수많은 노력과 임상을 통해  식약청이 공인한 건강기능식품만을 공급하는 세종 바이오텍, 그들의 미래는 우리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이라는 점에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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