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재충전을 위한 캘리포니아 겨울바다와 기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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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환상적인 겨울바다와 아름다운 해변 기차여행을 통해 삶을 재충전할 기회를 얻어 보자.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1박2일 코스에 호화열차로 손꼽히는 ‘앰트랙’ 열차에 몸을 실어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겨울 바다를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당 관광 코스에는 미국의 언론 재벌이 조성한 대저택 ‘허스트 캐슬’ 주립공원이 필수 관광지로 포함됐으며 예술의 도시로 꼽히는 샌루이스 오비스포, 포도주 시음장, 낭만적인 비치 샌 시메온, ‘미국의 지중해’로 불리는 샌타 바바라 해변과 덴마크 민속촌 ‘솔 뱅’ 등 다채로운 관광 코스가 모두 들어가 있다.
출발은 매주 월, 수, 토요일 3번이며 아주관광 앞에서 오전 9시 출발해 L.A 유니온 역에서 10시에 샌 루이스 오비스포 행 서치라이트 열차에 탑승하는 것으로 낭만여행의 시작이 이뤄진다. 옥스나드역과 산타 바바라 역을 지나 이어지는 겨울바다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아름답다. 바다를 보며 준비한 점심 식사를 마치면 5시간은 짧기만 하다.



‘예술의 도시’ 샌 루이스 오비스포에 도착 하면 대기하고 있는 관광버스에 올라 포도주 시음장인 버리 와인너리에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여전히 옛 모습을 고스란히 지닌 어촌 아빌라 비치에 들러 수달, 바다표범을 지척에서 보며 신선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다.
이 곳은 한적한 바닷가로 갈매기와 오리를 비롯한 새와 바다표범, 수달과 같은 갖가지 귀여운 동물들이 공존하는 풍요로운 곳이다.
무엇보다 이 곳은 누구나 동심에서 마음 편히 뛰놀 수 있는 놀이터와 같다. 갈매기에게도, 오리에게도, 바다표범에게도 우리 모두의 소중한 놀이터이자 삶의 근거지다.

바다노을 100배 즐기기


퍼시픽 하이웨이로 옮겨 저녁 식사를 즐긴다. 맛있는 돼지·소갈비로 푸짐하게 즐긴 후 파도소리 들리는 커티지인(COURTESY  INN)에서 여정을 푼다. 다음날 아침 ‘낭만의 비치’ 샌 시메온의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한 후, 향기로운 아침 겨울바다 냄새를 맡으며 엄청난 크기의 바다코끼리, 바다표범과 기념촬영을 할 수도 있다.
또 9살 때 루브르 박물관을 사겠다고 했던 언론 재벌 허스트가 27년간 지은 대저택 주립공원 ‘허스터 캐슬’을 1시간 50분 걸쳐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산타 마리아에서 맛깔스런 점심 식사를 한 후 덴마크 민속촌인 솔뱅을 들른다.
유럽풍의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장식된 쇼핑거리, 해뜨는 언덕, 햇볕이 좋은 정원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풍차 4개 1/2 크기의 인어공주 등 볼거리와 쇼핑거리가 대단히 많다. 이어 ‘미국의 지중해’ 산타 바바라를 지나 L.A.로 돌아오는 것으로 꿈 같은 하루가 끝나게 된다.
이 곳은 한적한 바닷가, 이 곳은 소중한 놀이터이자 삶의 근거지나 다름없다. 이 곳은 한적한 바닷가, 갈매기와 오리를 비롯한 새들도, 바다표범과 수달 등 여러 동물들이 마음 놓고 살아가는 풍요로운 곳이다.
이처럼 풍요로운 관광일정은 여러분들의 편리에 따라 매주 토요일 주말과 월요일 수요일에 각각 시작된다. 가격은 기차요금, 숙소와 식사비가 포함돼 1인당 189달러. 모든 일정은 관광여행가 장 문이 책임지고 안내한다.
 
신청: (213) 388- 4000 아주관광 또는 (213)500-0882 장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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