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루앤 ‘연기 먹는 전구’, 복제품 난립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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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주)블루앤(대표 이청호)은 담배연기 등 실내 공해와 신종플루 등과 같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을 제거하는 다기능 음이온 LED 램프(모델명 BN105)를 국내 최초로 개발, 출시했다.
이제품은 지난해 SBS방송 ‘아이디어 하우머치’라는 프로에서 KAIST에서 연구한 개발품(연기 먹는 전구)의 총판권이 치열한 경쟁 끝에 무려 41억이라는 거액에 낙찰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제품이 조명기능은 물론 살균 및 공기청정 기능까지 갖춰 ‘하이브리드형 음이온 LED 램프’로 관심을 모은 것.
해당 제품은 현재 시장에 출시돼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해당 제품은 올해 초부터 LA코리아타운을 비롯해 미국 내 주요도시에서 일명 ‘연기 먹는 전구’라는 별칭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미국 내 한인업체인 에이스 텍(ACE TEK 공동대표 에드워드 김, 정택진)은 현재 한인 신문과 방송을 통해 대대적인 선전을 통해 한국 이오니스사의 ‘바이오 LED 램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에이스 텍 측은 해당 제품을“실생활에서 공기 제균 효과와 살균 효과가 탁월하다”며“무드등이 아닌 LED 조명 기능까지도 겸비한 제품”등으로 선전, 판매 중이며 북미와 남미 등지의 대리점을 대대적으로 모집 중이다.
그런데 최근 블루앤측이 이상품이 도용한 제품이라고 주장,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음이온 LED 램프를 최초로 개발한 ㈜불루앤은 에이스 텍의 판매 제품이 자사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을 침해했으며 41억원에 낙찰된 해당 방송 내용을 광고물로 제작해 도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불루엔 측은 지난 15일 본지 취재진에게“해당 제품에 대해 본사는 미국 특허를 받은 상태이기에 현재 필요한 법적 수속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같은 논란이 제기되자 한국의 국정원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 진 취재부 기자>



‘연기 먹는 전구’로 불리는 음이온 LED 램프는 숯불갈비 등 식당에서 탁월한 기능을 해 일약 인기 상품이 됐다. 해당 제품에는 공기청정기 기능도 갖추고 있어 사무실, 노래방, 주점, 병원, PC방 등 영업점과 가정집 등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음이온 LED 램프가 국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자 미국 시장에서 진품과 이에 유사한 복제품이 난립해 법적 공방이 야기되고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음이온 LED 램프를 개발한 (주)불루앤은 최근 자신들이 유일한 개발회사임을 밝혔다.
서울에 중앙일보는 지난 7월 ㈜블루앤을 친환경 첨단 에너지 산업의 한 기업이라며 “카이스트 벤처기업 블루앤”이라는 제하로 크게 소개했다. 신문은 블루앤이 한국과학의 메카 카이스트 벤처기업으로 카이스트내의 에너지환경연구센터에 위치해 있다며 공기, 물, 조명 분야에 관해 연구 개발하여 공기분야에 있어서는 음이온발생기에 관해 연구개발해 왔고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신문은 불루앤 제품으로 탁월한 실내오염물질제거능력과 인체건강증진 효과에 뛰어난 푸른숲 음이온 LED램프, 푸른 숲 음이온 캔들, 음이온 청정기 그 외에도 피톤치드, 차량용 음이온 청정기, 식물성장 음이온 발생기, 실내식물 재배장치 등을 개발하여 실내공기를 푸른 숲 속과 같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사업에 역점을 두고 개발생산하고 있다며 나노 LED 렌즈 기술, 블루팜 실내식물재배장치, 자전거 도로용 LED 가로 등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나노 LED 렌즈 기술은 KAIST에서 수년에 걸쳐 연구 개발된 기술로써 LED의 에너지 효율이 50%가 증가되는 혁신적인 세계최고의 특허 기술이며 사이언스 학술지의 표지에도 소개되었던 세계가 공인한 기술이다. 이 기술을 이용한 LED칩은 광원의 방출효율 향상과 균일도 증대 효과 등이 있다.
실내 식물 재배장치(블루팜)는 빛이 없는 실내에서도 식물의 성장 속도가 빠르고, 병충해로부터 보호기능이 있고 자동제어장치에 의해 식물 스스로 잘 자라게 만드는 제품이다. 실내식물재배장치라는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실내에 산소를 공급하고 수분을 제공하며 오염된 공기를 제거하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또한 답답한 실내를 신선하게 꾸밀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고 태양빛이 대체된 식물성장용 LED형광등이 풍성한 푸른 숲 음이온과 어울려 실내 식물을 잘 자라게 만들어 준다.
그밖에도 세계 최초 파장과 음이온에 의한 쾌속 식물 성장 램프인 BN104 식물 성장 촉진 음이온 LED램프는 광합성양을 증가시켜 식물 성장 촉진, 식물 엽록소의 빛을 빠르게 흡수, 식물 재배에서 발생되는 세균 및 곰팡이의 살균 및 항균작용, 실험상에서 식물의 무게 또는 길이의 성장률과 건강도가 50% 이상 증가 등의 시험결과를 가지고 있다.
자전거용 도로용 LED 가로등은 빛의 공해를 최소화하여 주위 식물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운행자의 눈부심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자전거 도로용 LED 가로등 발명특허로 광원은 일반 전기와 태양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특허 제품이다.
세계 최고의 청정지역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의 음이온 검출양이 1cc당 1만 2천개인 것에 비해 블루앤은 순수음이온 방출량이 2M거리에서도 1cc당 나이아가라폭포보다 4배 이상 많은 4만개 이상을 배출한다. 또한 인체에 해로운 오존 또한 전혀 없는 순수음이온을 만들고 있다.
불루앤이 개발한 BN105 푸른 숲 음이온 LED 램프는 음이온에 의한 신진대사 촉진과 면역력 증가, 공기 중의 각종 바이러스 및 곰팡이에 대한 항균 및 살균, 광촉매에 의한 유해 물질 분해 및 부착 오염물 제거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밖에도 블루앤은 물 분야로 우리 인체에 있어 노화와 질병의 원인물질인 활성산소 제거에 뛰어난 항산화수를 개발하여, 마시는 물로써 인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을 출시 예정이며 오염되고 답답한 실내 공기를 맑고 싱싱함이 가득한 푸른 숲 건강 공기로 바꾸어 가는 블루앤음이온 청정기 또한 뛰어난 자연 치유력에 놀라운 효력이 있다. 기타분야로 공기, 물, 조명, 식물 분야에 관한 연구개발 환경전문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공기청정 기능 우수

불루엔이 개발한 음이온 LED 램프는 현재 미국 특허품이며, 유해 미생물을 없애주는 음이온 공기청정기와 LED 램프를 접목시킨 이 제품을 실내에 설치하면 빛과 음이온을 동시에 배출해 인테리어용 조명과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꺼번에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불루엔 측은 “은은한 빛과 함께 강력한 음이온이 분출돼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는 물론 포도상구균,살모넬라균, 바이러스 등의 유해 미생물을 제거해준다”면서 “LED 조명과 공기청정 기능을 동시에 갖춘 조명제품이 나오기는 국내외에서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카이스트 에너지환경연구센터에 위치한 벤처기업 블루앤은 음이온 LED 램프(모델명 BN105)를 개발하고 각 종 연구기관을 통해 성능을 입증하면서 브랜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블루앤은 LED조명기기와 음이온 발생기를 한 제품에서 구현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강력한 음이온을 발생시켜 항균기능 및 탈취 공기청정 건강증진 등의 효과를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블루앤의 음이온 램프는 4만104ION/cc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발생하는 음이온 양인 1만5,000ION/cc의 약 2.5배가 넘는 수치다.
이 제품은 특히 ‘전계제어’ 방식을 채택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오존의 발생 없이 음이온을 생성하도록 했다. 음이온방출전극인 음극의 끝을 금속복합섬유와 은나노 물질로 코팅하고 전류량을 미세 조절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제품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양이온인 연기 및 미세먼지 제거효과를 띄게 된다. 램프 한 개로 약 10㎥ 공간의 연기가 약 1시간 후 사라지며 미세먼지의 경우 3시간 후 약 70%가 감소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는 음이온이 양이온인 미세먼지와 결합해 덩어리로 만들어져 바닥에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아울러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블루앤 음이온LED램프의 음이온은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을 99.9%살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인체가 음이온을 충분히 접하게 되면 혈액정화나 저항력증진, 활성산소 중화, 아토피 및 천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음이온은 공기 중 오염물질과 결합, 덩어리로 만든 뒤 바닥에 떨어지게 하는 힘이 강한 데다 바이러스 등 유해 미생물의 표피 구조를 직접 파괴하는 등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물질로 꼽힌다.
불루앤이 개발한 BN105는 살균기능 공인인증기관인 바이로리더의 측정 결과 발생된 음이온이 신종플루 바이러스(H1N1)를 99.9%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불루앤 측은 “밀폐된 공간에서 조명을 켰을 때 30㎝ 이내의 신종 플루 바이러스를 모두 살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블루앤은 2007년부터 3년간 8억 원(미화 약100만 달러)을 들여 ‘음이온LED램프’ 상용화에 성공, 3개의 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미국에도 특허를 출원했다. 또 국내 제품 안전인증인 KC 마크와 유럽인증인 CE 마크도 따냈다. 개당 가격은 5만5000원. 이는 비슷한 기능의 공기청정기와 LED 램프를 각각 따로 구입할 때보다 3분의 1 이하 수준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이 같은 제품의 장점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일본 브라질 베트남 독일 등 20여개국 유통업체와 23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도 체결했다. 불루엔 측은 “미국 제품규격인 UL인증 심사도 마무리 단계”라며 “인증이 나오면 최소 300억원 이상 수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블루앤은 최근 대전 KAIST(한국과학기술원) 산학협력단이 차세대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해 선정하는 ‘2009년 프리스타(Pre-Star) 벤처기업’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인기 업고 복제품 난립

하지만 지난 3월 미주 LA중앙일보는 서울 본사와는 달리 에이스 텍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LA중앙일보는 ‘연기 잡아먹는 음이온 램프…연기, 냄새에서 자유로워 진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으며, LA중앙일보 문화센터에서 제품 설명회까지 실시한다고 알렸다.
신문은 에이스 텍의 에드워드 김 공동대표가 밀폐된 공간에 담배 연기를 채우고 난 뒤 음이온 LED 램프가 단 10초 만에 연기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을 실험한 장면도 보도했다.
그리고 한인 타운에서 무제한 고기를 표방한 구이 집은 줄잡아 40여개에 달할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면서 먹음직스럽게 고기가 불판에서 익어가는 동시에 옷에는 역겨운 냄새가 베이게 돼 곤혹스럽기만 하는데 이 제품이 고기를 즐기면서도 연기와 냄새에서 자유롭게 해줄 것이라는 암시를 강하게 풍겼다.
신문은 “음이온이 발생해 연기를 잡아먹는 LED 램프가 LA에 상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면서 “지난해 8월 한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음이온 LED 램프’가 출시돼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한국은 물론 미국 FCC와 유럽 등에서 특허를 받은 이 램프는 아이디어를 경매하는 한국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는 기능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한국내 총판권이 무려 41억원에 낙찰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 제품의 미주 총판권을 획득한 ‘ACE TEK INT’L INC(공동 대표 에드워드 김, 정택진)’는 음이온 램프 외에도 차량에 부착하는 램프, 컴퓨터 USB와 유사한 모양으로 목에 걸고 다니는 음이온 발생기, 전자파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네오라이프’, 전기요금을 25% 이상 줄여주는 ‘네오브라이트’ 등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제품들을 함께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에서 에드워드 김 대표는 “음이온 LED 램프를 비롯한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들을 취급할 수 있는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며 “아주 적은 자본으로 최고의 사업 아이템을 취급하기를 원하는 분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LA중앙일보 기사에 대해 불루앤의 김영주 과장은 “우리 회사 특허 개발품에 대한 에이스 텍의 판매 제품은 우리 것의 복제품인 동시에, 신문 기사도 우리 측 자료에 대한 도용이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에이스 텍이 판매하는 제품은 우리 회사의 제품을 복제한 것으로 중국에서 생산되어 이오니스 사를 통해 미국으로 보내 진 것”이라며 “우리는 세계 최초 무오존 음이온 방출 개발로 2009년 6월 9일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스 텍의 에드워드 김 대표는 18일 본보 질의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 “우리도 특허 출연 중이다”고 주장했다. 
현재 코리아타운의 헬스 코리아(Health Korea)측은 불루엔 제품을 한인 신문과 방송 등에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라는 프로에서 41억 대박, 연기 먹는 전구”라는 문구로 선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에이스 텍(ACE TEK)에서도 한인 신문과 방송 등에 대대적인 광고로 이오니스사의 제품이라며 ‘음이온LED램프’ 판매와 함께 대리점 모집에 열중하고 있다.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에 수출하는 모든 전기 관련 제품의 품질보장은 국제 검증사인 UL의 인증을 받았는가에 달려있다”면서 “음이온LED램프도 당연히 UL 인증을 받아야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본보가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불루앤 제품은 UL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호 계속)









미국 등 선진국에 전기와 관련된 제품 즉, 전구나 컴퓨터 등 가전제품 등을 포함한 제품에는 반듯이 UL(Underwriters Laboratories?) 마크와 라벨을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UL 마크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이들 마크는 각자 특정한 의미를 지닌다.
Underwriters Laboratories? 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여부를 판별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품 자체에서 UL 마크를 찾는 것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UL 마크는 제품 포장에만 있을 수 있다.
UL이 인증한 일부 제품은 전체 등재(Listed) 제품을 제조할 때 사용하기 위한 부품이다. 이러한 부품에는 UL 기호를 표시할 수 없지만 특별 공식 부품 마크(Recognized Component Mark)를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UL 마크는 UL이 해당 제품의 대표 샘플을 테스트하고 평가했으며 이 샘플들이 UL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것이 판별되었음을 의미한다. 프로그램의 다양성에 따라 UL은 제조 시설에서 제품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UL 요구사항이 계속 충족되는지 확인한다.
UL 마크는 UL이 인증한 제품 및 UL과의 서면 계약 조건에 따라 또는 이와 관련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UL은 이러한 마크 뿐만 아니라, 많은 기타 주요 세계 시장에서 요구되는 마크에 대한 액세스 역시 제공한다.
UL 등재 마크는 가장 일반적인 UL 마크 중 하나다. 제품에 이 마크가 표시된 경우 대표 제품 샘플에 대해 UL 안전 요건을 충족했음을 UL이 확인했다는 뜻이다. 이러한 요건들은 우선적으로 UL 자체적으로 발표한 안전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이 마크는 기구 및 컴퓨터 장비, 화로 및 가열기, 퓨즈, 전기 패널 보드, 연기 및 일산화탄소 경보기, 소화기 및 스프링클러 시스템, 개인 구명 장치, 방탄 유리 및 수천 가지 기타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다.








UL의 등재 마크의 모양은 3가지이다. 미국 전용 마크, 캐나다 전용, 그리고 미국 및 캐나다 양쪽에 사용되는 마크다. UL 등재 마크는 공장 및 현장 설치에 적합한 최종 제품과 전체 부품에 표시된다.
UL 등재 마크가 있는 모든 제품은 UL 사후 관리 검사 서비스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UL 등재 마크가 있는 최종 제품 및 부품이 계속해서 UL 안전 요건을 준수하며 제조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제품에 표시된 UL 등재 마크는 일반적으로 다음 4개 필수 요소로 구성된다.
원형 마크 안에 UL 글자, “등재(Listed)” 단어, 제품 이름 또는 회사 이름/파일 번호. 발급/일련 번호 또는 영숫자 관리 번호 등이다.
UL 제품 인증은 유용한 마케팅 도구이다. 이는 제품이 제품 안전에 관한 엄격한 표준을 성공적으로 충족시켰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UL은 전 세계 제품 안전 인증 및 규제 준수 솔루션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UL은 제조업체 및 소비자에서부터 규제 기관 및 규제 담당자에 이르는 다양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100년 이상 공공 안전을 위해 제품을 테스트해왔다.
UL은 100년 이상 제품을 테스트하고 안전 표준을 제정해온 독립된 제품 안전 인증 조직이다. UL은 매년 72,000개 제조업체의 제품에 200억 개의 UL 마크를 표시하면서 연간 19,000종 이상의 제품, 구성부품, 자재 및 시스템을 평가한다. 전 세계의 UL 계열사 및 서비스 공급자 네트워크에는 98개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64개의 실험실, 테스트 및 인증 시설이 포함된다.
목적은 1894년 이래로 보다 안전한 세계를 위해 노력하고, 안전 과학 및 위험 기반 안전 공학의 적용으로 안전한 생활 및 작업 환경을 조성하며 물리적 및 환경적으로 안전한 제품의 생산 및 사용을 지원하고 생명과 자산의 손실을 방지하고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8년 현재 200억 개의 UL 마크가 제품에 표시되어 있으며, 72,302개의 제조업체가 UL 인증 제품을 생산하며 93,762건의 제품 평가 실시했다. 또한579,684건의 사후 관리 검사 방문 실시했으며 19,535종의 제품에 대한 평가 실시했다.
그리고 117개의 UL 검사 센터 가동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98개의 UL 고객 국가가 있으며, 아시아, 유럽 및 북미의 4억 4,700만 고객에게 안전 메시지 전달하고 있다.
UL 계열사들이 발표한 안전 표준은 현재 1,362건(UL- 1,063건, ULC – 299건) 64개 실험실, 테스트 및 인증 시설이 UL 계열사에 포함되고, 6,808명 직원이 UL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UL 인증 제품 관련 문제를 보고하고자 할 때 해당 제품이 한국산일 경우,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
33rd Floor, Gangnam Finance Center 737 Yeoksam-dong,  Kangnam-Gu Seoul 135-984, Korea
Telephone: +82.2.20099100 | Fax: +82.2.2009947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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