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기업’ 블루앤 미주 열풍

이 뉴스를 공유하기














한국의 친환경 첨단 기술업체 ㈜블루앤(BlueN)의 대표 이청호 박사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LA를 처음 방문해 미주지역 총판독점 회사인 레드마트 글로벌(Led Mart Global, Inc.) 대표 안영준 박사와 업무제휴와 미주 시장을 발판으로 한 글로벌 마켓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 박사는 최근 출시된 블루앤의 신상품 소개와 지난 동안 미주 시장에서 시장을 흐려 논 블루앤 복제품에 대한 법적 문제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세웠다. 이 박사는 현지 한인 언론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블루앤이 개발한 음이온 LED 전구를 포함한 제품은 세계적으로도 최초로 개발된 친환경 첨단제품”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기술이나 기능면에서 인체에 탁월한 효능을 주는 제품에 대해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한국이나 외국에서 LED나 음이온에 관련된 제품들이 있으나, 블루앤 제품은 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독특한 연구개발품”이라며 “세계 최초로 자랑할 수 있는 인체기능성 친환경 제품이란 점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삼성, LG 등 대기업 등에서도 블루앤의 기술개발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다. 집안에서 오래된 카펫 등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나 화장실 냄새 그리고 사람의 몸에서 나는 체취 등을 말끔히 제거해 이 전구를 사용한 고객들의 소감이 이어지고 있다. 블루앤 제품은 우선 공기 자체의 불순물을 건강하게 바꾼다. 세포 활성화 신진대사 원활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기술력 하나로 세계시장 접수

이 박사는 “해당 제품들은 한국의 KAIST와 기술제휴로 이루어진 최고의 제품”이라며 “이 같은 우수한 제품을 미주 시장에서 일부 업체들이 복제품을 판매해 한국제품의 이미지를 손상시킨 것은 한국인을 모독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복제품 제조회사를 상대로 법적조치를 진행시키고 있다”면서 “금명간 상대 회사에 대한 법적 제재가 선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복제품 퇴치에 선데이저널이 동포사회에 계몽시켜준데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
지난해 SBS 아이디어 프로그램 ‘하우머치’에서 41억 원 대박을 터뜨린 주인공이었던 이 박사는 지난 10여년을 환경공학을 통한 신제품 연구개발에 40억원(약 400만 달러)을 투입했다. 한때 엄청난 빚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이제는 한국정부의 지원과 무엇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부터 LED의 세계적 기술을 이전 받아 세계 어느 나라에 선을 보여도 자신만만 글로벌 기업 육성했다.
이번 LA방문을 통해 이청호 박사는 블루앤이 개발한 20여 가지 최신 개발품 중 음이온 전구 이외에 몇 가지 공개했다. 우선 ‘애견 케어 램프’는 애완견들이 가정에서 야기하는 각종 문제점을 제거하는 램프로 세계 최초로 출시해 폭발적인 호응을 기약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정에서 키우는 애완견들은 털 속에 각종 불순물이나 세균들을 지니고 다니고 냄새도 적지 않다. 이를 950나노메타 근적외선을 내보내 애견의 피부병을 치유시키고 냄새도 제거해주는 것이다.
둘째로 ‘블루 팜(Blue Farm)’이라 불리는 특허 제품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발명대전에서 입상한 신제품으로 집안에서 식물을 키우며 내 집 안에 텃밭을 가꾸는 것이다. 블루앤 제품이 태양 역할을 해준다.
이 같은 실내 식물 재배장치는 자연광이 없는 실내에서도 식물의 성장 속도가 빠르고, 병충해로부터 식물을 보호해줘 자동제어장치에 의해 스스로 잘 자라게 만든다. 실내식물재배장치라는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실내에 산소를 공급하고 수분을 제공하며 오염된 공기를 제거하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또한 답답한 실내를 신선하게 꾸밀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고 태양빛이 대체된 식물성장용 LED형광등이 풍성한 푸른 숲 음이온과 어울려 실내 식물을 잘 자라게 한다.



내년도 신제품으로 ‘풀로어 램프’도 개발에 성공했다. 감성적인 공기청정 기능과 실내의 빛과 공기를 조절한다. 이 제품의 디자인은 현재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신시내티 대학과 제휴하고 있는데 세계 최초의 개발품이다.
이 램프는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방지하고, 실내 공기 정화로 정서적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음이온을 이용한 LED 스탠드 램프는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시켜 주는데 무엇보다 집중력을 만들어 주고, 시력 보호로 자녀들의 학업에 적잖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험 결과에서 책상에서 10분을 버티지 못하는 학생이 한 시간 이상을 유지하며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천식환자, 아토피성 환자에게 효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됐으며 혈색도 좋아진다. 그리고 숙취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병 예방과 수술 후 환자의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래식 형광등은 파장 때문에 시력이 약화된다고 하며 몸에 해로운 자외선과 적외선도 나오기에 인체에 좋지 않은데 블루앤 제품을 사용하면 전력 절약은 물론 인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블루앤은 LED음이온을 통한 ‘칼러 테라피’ 기능도 개발했는데, “색감 치료” 효과는 당뇨병에 효능  이 있는 것으로 현재 임상실험을 계획 중이다. 다양한 칼러 파장을 이용한 450 나노 효과로 살균 능력은 물론 산소발생 효과도 있다.
이 개발은 최근 사이언스 잡지에 커버 페이지에 소개됐다,. LED 나노로 빛을 효과적으로 발산 시키는 개발로 역시 세계 최초이다.
블루앤이 개발한 LED 130 형광등은 “우수 발명품” 선정되었는데 공공기관에 추천품으로 선정되어 국내에서만 내년 한 해 동안 이 한가지 제품으로 900억원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에는 LED 렌즈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렌즈는 반딧불 원리에서 착안했는데 미세한 빛 광이지만 멀리서도 잘 보이는 원리를 개발한 것이다. 현재 블루앤의 기술진은 “꿈의 조명”, “빛의 혁명”, “21세기의 빛”이라고 하는 LED의 가장 큰 장점을 개발해 차세대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1일부터 블루앤 제품의 미주총판독점권을 획득한 레드마트 글로벌의 대표 안영준 박사는 이청호 박사와 제휴 회의를 통해 “글로발 시장 개척을 위해 미국시장이 중요하다”면서 “세계인의 회사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다짐했다. 이에 이청호 박사는 “서로가 신뢰로 맺어진 제휴로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레드마트(3450 Cahuenga Bl. W. #403, Los Angeles, Ca 90068)는 현재 미 전국적으로 대리점도 모집하고 있다.

상담 문의 (323) 963-5665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