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펄 진주보석 이월상품 대처분!…하나 사면 하나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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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보석도 이제 하나 사면 하나를 공짜로 선물 받는 시대가 열린다.
라스베가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진주전문 고베 펄 사가 2010년 디자인된 진주 보석 이월상품을긴급 대처분에 나서는 것. 한마디로 이번 행사는 진주보석 하나를 사면 하나를 공짜로 선물한다는 개념이다. 다만, 이 같은 공짜선물 대잔치는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회성 행사이라 생애 한번 뿐의 기회라는 것이 고베 펄 사측의 설명이다.


최고 80%까지 세일하고 있는 진주 비드 두줄 목걸이(8밀리-8,5밀리)의 경우 소매가 2,499불에서 399불에 특별 세일가로 구입하게 되면서 하나를 더 덤으로 받게 되는 것이다. 이밖에 이월상품으로 80불하는 펜던트와 150불 가치의 브로치도 물론 하나 사면 하나를 공짜로 선물 받는다.
고베 펄 사는 특히 뉴욕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공 핵진주도 긴급 대처분키로 하고  2011년 신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에 대해서도 하나 사면 하나를 공짜로 선물하기로 했다.
고베 펄 사는 이와 함께 속칭 ‘사모님 보석’으로 불려지면서 올부터 크게 뜰 것으로 보이는 사파이어와 루비 에메랄드 등 유색보석도 취급해 사업을 다각화하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고베 펄 사는 이에 따라 유색보석 취급제품으로 윌리엄 왕자와 미들턴의 사파이어 약혼반지 등 세트를 첫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고베 펄 사는 올해도 신제품 500여 점을 선보이면서 행사장에 볼거리와 함께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


진주가 대세… “사모님 보석’이 뜨고 있다”







요즘은 진주가 대세다. 특히 금값이 급등하자 ‘사모님 보석’이라는 이미지로 진주를 비롯해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등 유색보석들이 큰 관심을 받게 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이는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다이아몬드 등 값비싼 보석을 구매하기가 어렵자 유색보석을 빗대어 말하는 ‘사모님 보석’들이 반사 이익을 얻고 있는 것.
특히 다가올 봄 결혼 예물시장에서도 금 함량이 높은 비싼 예물이나 고가의 다이아몬드 보다는 경제적이고 개성 있는 유색보석을 활용한 예물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석업계는 진단하고 있다.
사파이어, 루비, 진주와 같은 유색보석들은 올해 2011년 한국은 물론 미주 한인 보석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 진주 전문업체 고베 펄 사도 이 같은 추세에 발 맞추어 올 초부터 진주 뿐 아니라 사파이어 루비 등 유색보석을 대거 출시하기로 하고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베 펄 사는 특히 최근 출시한 윌리엄 왕자와 미들턴의 사파이어 약혼반지와 세트 등을 계기로 루비 에메랄드 등 다양한 유색보석을 대거 내놓았다. 진주 전문업체에서 이제는 유행 및 추세에 발맞추어 유색보석들을 대거 출시함으로써 보석 사업을 다각화시키로 했다는 것.
고베 펄 사 관계자는 이들 유색보석들은 평범한 제품 군에 개성 있는 포인트를 넣음으로써 젊은 여성들은 물론 중년층 이상 여성 소비자들의 수요층을 충족시킬 것이며 값도 아주 저렴하게 내놓았다고 말했다.







일시: 2011년 1월 29일 (토) – 30 (일) 2일간
장소: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2층 팔레스 룸 Oxford Palace Hotel
745 S. Oxford Ave. Los Angeles, CA. 90005


일시: 2011년  2월 1일(화) 단 하루
장소: 홀리데이 인 다이아몬드바 게이트웨이룸 2 & 4
21725 E. Gateway Center Dr. Diamond Bar, CA 91765


일시: 2011년 2월 2일 (수) – 3 (목) 2일간
장소: 라마다 플라자 호텔 2층 퍼시픽 홀Ramada Plaza
10022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 CA. 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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