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장수 체질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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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병찬 원장

오래 전 필자가 「칼슘과 체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칼럼의 내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의 하나인 칼슘도 체질에 맞게 복용을 해야 하며 체질에 맞지 않을 경우에는 소화불량, 두통, 변비, 설사, 가려움, 만성피로 등의 부작용을 만들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칼슘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과 함께 우리 몸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의 하나이며 우리 몸에 가장 많이 있는 무기질로서 90%이상은 인산과 결합하여 뼈, 치아 같은 조직을 이룹니다. 칼슘이 우리 몸에 부족하게 되면 골다공증, 골연하증(골격의 변형)같은 질환을 일으키며 어린아이들에게는 성장과 발육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특히 임산부가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심할 경우 뼈가 쉽게 부서지거나 태아의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임신 중인 여성들은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합니다. 또한 갱년기 여성에게도 칼슘은 꼭 필요한 것이며 그야말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칼슘을 복용하면 ‘소화가 잘 안 된다.’ ‘몸이 무겁고 피로가 느껴진다.’는 등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판매되는 칼슘은 합성물질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인데 요즘은 건강에 좋다는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칼슘도 생산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즉 소의 뼈나 우유로 만들어진 칼슘, 조개나 멸치 등 어패류로 만들어진 칼슘, 산호로 만들어진 칼슘, 혹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로 만들어진 칼슘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천연재료라고 해도 체질에 맞지 않게 복용을 할 경우 소화불량, 두통, 변비, 설사, 가려움, 부기, 만성피로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원료로 만들어진 칼슘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소화흡수가 잘 되어 건강에 이롭고 도움이 되는지 반대로 본인에게 해가 되는 것인지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질에 맞추어 복용을 해야 할까요?
부작용 없이 건강하게 각자의 몸에 필요한 칼슘을 흡수하려면 태음인은 소의 뼈나 우유로 만들어진 칼슘을, 태양인은 어패류로 만들어진 칼슘을, 소양인은 소의 뼈나 우유 혹은 어패류로 만들어진 칼슘을, 소음인은 해조류로 만들어진 칼슘을 복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제까지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로 무조건 칼슘을 복용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래 전부터 사람들이 천연재료를 이용한 칼슘을 체질별로 각자의 체질에 맞게 복용을 하여 부작용 없이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였는데 드디어 그 꿈을 실현시켰습니다.
오랜 체질별 임상실험을 거쳐 드디어 체질별로 만들어진 천연 「체질칼슘」을 생산하게 되었고『체질건강 c h c 』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로써 인체에 꼭 필요한 칼슘을 합성물질이 아닌 각자의 체질에 맞는 천연원료로 만들어 보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체질을 모르시는 분들도 쉽고 간편한 체질감별법을 통하여 자신의 체질에 맞는 칼슘을 복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자칫 잘못하면 오늘 칼럼이 「체질칼슘」의 광고로 비추어질 수 있겠지만 오늘만큼은 필자가 오랫동안 연구하고 진행해 왔던 일이 이루어져 독자여러분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소개를 드렸음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필자가 운영하는『송병찬 8체질 한방병원』이외에 『체질건강 c h c 』를 통하여 필자의 25년여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1년 동안 모든 건강식품을 체질별로 개발해 왔으며 지금의 체질칼슘에 이어 앞으로 더욱더 많은 종류의 체질별 건강식품을 생산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비타민을 비롯한 모든 영양제와 건강식품을 체질에 맞추어 복용하여 부작용 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필자는 언제든지, 누구든지 비타민과 영양제 복용, 건강식품 또는 민간요법에 대한 어떠한 상담이라도 기꺼이 체질에 맞는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 병 찬 8체질 한방병원   323-734-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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