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추적]한화 김승연 회장 아직 LA부동산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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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계에서도 가끔씩 잊을만하면 한방씩 터뜨려주는 소위 ‘뉴스 메이커(?)’로 손꼽히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김 회장이 또 다시 국내외적으로 큰 소용돌이에 휘말릴 실마리가 노출됐다.

이번에는 지난 92년 2월 김승연 회장 ‘본인 명의(Kim Seung Youn)’로 매입했던 이른바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이 뒤늦게 후폭풍을 일으킬 조짐이다.

사실 이같은 메가톤급 후폭풍의 출발점은 ‘시크릿 오브 코리아(Secret Of Korea)’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 안치용 씨의 폭로전으로부터 시작됐다.

지난 18일 안치용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http://andocu.tistory.com)를 통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이른바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을 조세피난처인 케이만 군도에 법인체를 설립해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폭로하는 등 본인이 확보한 관련서류들을 증거자료로 대거 공개했다.

사실 이미 세간에는 잘 알려진 대로 김승연 회장은 지난 92년 LA 북서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싸우전드 옥스 지역에 ‘록키’, ‘람보’ 시리즈로 유명한 실베스터 스텔론이 소유했던 목장형 별장을 당시 470만 달러 전액 현찰을 주고 매입했던 사실이 발각돼 외화 밀반출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김 회장은 이른바 ‘조세피난처를 통한 해외비자금’ 조성 의혹으로까지 그 사안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으며, 뒤돌아보면 우여곡절 끝에 50여일의 실형(약 47억원 추징금 부과)이라는 가벼운 처벌을 받고 면죄부(?)를 받았던 셈이다.

그러나 이번에 ‘조세피난처 법인 동원 위장소유’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본지 또한 문제의 싸우전드 옥스 별장이 현재까지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차명법인을 통해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을 포착해 후폭풍이 예상된다.

본지가 긴급 입수한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별장은 지난 2000년 6월 ‘와이트 이글랜치 LLC’라는 법인에 무상으로 넘겨진 사실이 확인됐는데, 이 법인의 사실상 관리인이 김 회장의 가까운 지인으로 관측되면서 큰 구설수를 낳을 전망이다.


박상균 기자<블로그 – www.youstarmedia.com>


















▲ 재미 블로거 안치용 씨(원안사진)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지난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 매입과정에 등장했
던 PRI 사가 원래부터 김승연 회장이 조세피난처에 설립
해둔 법인체임을 공개했다. 김승연 회장과 PRI 사간에 이
뤄진 무상양도 계약서 내역.

ⓒ시크릿오브코리아(http://andocu.tistory.com)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지난 90년대 초반 외화를 밀반입해 매입한 것으로 확인돼 화제를 모았던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이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전문에 언급한대로 ‘시크릿 오브 코리아’의 블로거 안치용 씨는 “18년전 실베스터 스탤론의 캘리포니아 별장을 매입했다 구속됐던 김승연 한화회장이 당시 이 별장을 구입한뒤 조세피난처인 케이만 군도에 자신이 설립한 법인명의(PRI사)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위장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안 씨의 폭로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한화그룹 김 회장의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 소유건은 과거 김 회장이 ‘외화 밀반출 혐의’로 구속돼 실형을 살았다는 점, 그리고 한국에서도 저명한 스타인 ‘실베스터 스탤론’의 실명이 거론됐다는 점 정도가 오히려 눈길을 끌었던게 사실이다.

참고로 이해를 돕고자 부연설명하자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지난 92년 2월 25일 자로 470만 달러 전액 현찰을 주고 ‘1523 Hidden Valley Rd. Thousand Oaks, CA’ 소재 별장을 영화배우 실베스타 스탤론으로부터 매입했었다.

그런데 김 회장은 이 별장을 매입한지 한달여 뒤인 3월 30일 조세피난처 케이만 군도에 설립돼 있는 ‘퍼시픽 리소스 Inc.(Pacific Resources INC : PRI)’ 사로 돌연 매도했었는데, 이는 김승연 회장의 경기고등학교 동창이자 계열사 임원였던 김 모 씨가 대표인 회사로 되돌려 주었다는 식의 근거로 사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안 씨의 폭로내용을 보면 조세피난처 케이만 군도의 PRI 사는 처음부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대표로 등재된 법인체였으며, 한마디로 김 회장의 92년 당시 별장 소유권 이전거래는 세금폭탄을 피하는 동시에 해외재산을 은닉하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되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한마디로 뒤늦게나마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조세피난처인 케이만 군도에 일찌감치 법인체를 설립해 위법으로 해외별장을 위장소유했었던 사실이 확연하게 들통난 것이다.


2000년에 무상 명의변경 “왜”


















▲ 실베스터 스탤론이 약 5년여 가까이 소유했던 문제의 부동산은 약 29에이커 대지에 210평 규
모 메인주택과 별도의 게스트 하우스, 마굿간, 폴로 경기장, 수영장 2개, 경비원 숙소 등이 갖춰
있는 초호화 목장형 별장이다. 인근에는 소피아 로렌등 유명인사들이 약 20에이커 이상 대지를
갖춘 저택을 보유하고 있는 등 최고의 부촌으로 손꼽힌다.


한편 본지는 이같은 안 씨의 폭로전을 접한 뒤 보다 심층있는 탐사취재를 통해 놀라운 사실 몇가지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본지가 긴급 입수한 이 별장의 등기부등본 히스토리에 따르면 지난 2000년 6월 1일 부로 소유쥬가 케이만 군도 소재 PRI  사에서 캘리포니아주 등록법인인 ‘와이트 이글 랜치(White Eagle Ranch LLC.)’로 바뀌어져 있었다.












▲ 본지가 입수한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의 현재 등기부등본 히스토리를 보면, 2000년 6월
1일 부로 소유주가 ‘PRI사(조세피난처 케이만 군도 법인)’에서 캘리포니아주 법인체인 ‘와
이트 이글 랜치(White Eagle Ranch LLC.)’로 바뀌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양측이
모종의 협상을 통해 무상거래가 이뤄진 가운데, ‘위장소유’ 의혹과 함께 김승연 회장이 여
전히 별장을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011 Sundayjournalusa

이에 현 소유주로 등재돼 있는 ‘와이트 이글 랜치’ 법인체의 등록과정을 확인한 결과 지난 2000년 4월 25일 자로 캘리포니아주 법인으로 등록됐으며, 에이전트는 한인 ‘윤원희(Youn Onehi)’ 씨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또 하나의 재미나는 연결점을 찾을 수 있었다. 이 법인체의 등록 에이전트인 윤원희 씨는 문제의 별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다가 지난 2010년 5월 콘도를 매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반적 매매과정과는 달리 한인 스펜서 김 씨의 개인 1차 융자를 통해 약 40만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여기서 등장하는 스펜서 김 씨가 문제의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과 무관치 않은 여러 정황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펜서 H 김 씨(한국명 김수형)’는 경기고등학교 재학 도중 미국으로 도미한 뒤 자수성가한 엄청난 재력가로 이미 LA 한인사회에서도 널리 잘 알려진 인사다.

그는 연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시볼 코퍼레이션의 대표로서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방미해 뉴욕을 방문했을 당시 현대그룹 정몽구 회장,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등과 함께 환영만찬 리셉션 행사의 메인 초대자로 참석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인물이다.

아무튼 이렇듯 화려한 이력의 스펜서 김 회장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별장 차명 관리인이거나 재산 관리인일 가능성이 점쳐지며 일파만파로 파장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시볼 코퍼레이션 스펜서 김 회장(원안사진)은 경기고등학교 선후배 사
이로 이른바 ‘실베스터 스텔론’ 별장과 관련 모종의 연결고리가 노출되고 있다. 가까운 예로 현재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의 소유주인 ‘와이트 이글 랜치’의 에이전트는 윤원희 씨(Youn Onehi)로 법
인등록 당시 스펜서 김 회장의 회사인 ‘시볼 코퍼레이션(Cbol Corp.)’에 근무한 사실을 확인했다.
최근 윤 씨의 콘도 매입과정에서도 스펜서 김 씨가 43만 달러의 1차 융자를 해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2011 Sundayjournalusa


또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벌총수로서 40대 초반 시절부터 조세피난처에 비밀 법인을 설립해 놓은 뒤 사적인 별장매입에 활용하는 등 부도덕적 행각이 드러남으로써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시크릿 오브 코리아의 안치용 블로거는 “한화그룹이 지난 6월 조세피난처인 케이만 군도와 버진 아일랜드 등에 3개의 법인이 있다는 재벌닷컴 발표와 관련해 한화그룹이 인수한 태양광업체 솔라펀 파워 소재지가 원래 케이만 군도 등이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며 조세회피가 아니다고 말했었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한화그룹의 일관된 부인과는 달리 김승연 회장 만큼은 이미 오래전부터 조세피난처인 케이만 군도의 가치를 알고 있었던 결정적 사례다”고 전했다.


꽁꽁 숨겨놓았던 LA 아지트도 노출


















▲ 웨스트 LA에 위치해 있는 ‘10490 Wilshire Blvd #2403’ 주소지의 콘도는 현재 한화그룹 미
주 계열사인 ‘Hanwha L&C USA LLC’ 법인 명의로 바뀌어져 있다. 지난 2009년 1월 26일 자
로 무상거래가 이뤄진 가운데, 계열사를 동원한 자금세탁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등기부등본 기록에 기재된 연락처 주소지를 보면, 현재 세리토스 지역에 위치
한 한화 L&C USA 법인의 주소지로 되어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

ⓒ2011 Sundayjournalusa


특히 올해 2011년은 김승연 회장 취임 30주년을 기해 한화그룹이 글로벌경영의 광폭행보로 삼고 있는 상태에서 이같은 악재가 흘러나온 것이 그룹 내부적으로도 큰 부담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최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과 임직원들의 횡령, 배임 사건에 대한 공판과정에서 해외 비자금 명칭 논란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등 미묘한 시점에서 불거진 사안이라  더욱 주목을 끈다. 또한 경실련 등이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해외비자금 조성의혹’ 등 조세피난처를 통한 자금세탁과 무관치 않은 상황이라 큰 후폭풍이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그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한국에서 해외비자금 조성 등의 문제로 여론이 불리해질 때마다 이른바 ‘기획 해외도피’ 의혹을 줄곧 사왔던 인물로서 LA 지역을 단골 도피장소로 삼았던 비밀(?)이 풀릴 전망이다.

본지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이미 지난 90년대 초부터 웨스트 LA 지역에 럭셔리 콘도를 매입해 놓았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김 회장이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과의 별장매입 계약서에 자신의 주소를 ‘10490 Wilshire Blvd. #2403’로 기재해놓았던 것을 역추적해본 부산물이다.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재 한화그룹의 주요 미주 계열사인 한화 L&C USA는 웨스트 LA ‘10490 Wilshire blvd #2403’ 주소지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문제의 주소지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한화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유닛은 방 3개 화장실 4개로 구성된 3,499스퀘어피트 규모다. 이 콘도빌딩은 1989년생으로 총 128유닛이 있으며, 28층 규모다.

아무튼 여러가지 정황상 김 회장은 이 럭셔리 콘도를 그간 LA 출장과 도피과정에서 주요 LA 거처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포착됐으며, 현재 한화그룹 미주 계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해 놓은 것을 최종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여러 연결고리를 따져봤을 때 이 럭셔리 콘도와 한화그룹과 첫 인연을 맺은 시점은 한화그룹의 관계사로 추정되는 ‘KOEX TRADING CO INC’가 지난 1990년 5월 11일 자로 186만 5천달러에 전액 현찰로 매입하면서부터다.

이 법인체는 지난 99년 12월 30일 250만 달러에 한화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 측에 소유권을 넘겼으며, 이어 한화그룹 측은 이듬해인 2000년 5월 2일 유니온 INC 측에 251만 달러에 이 콘도를 넘겼다.

그런데 유니온 INC 측은 지난 2009년 1월 26일 오렌지카운티 세리토스 소재 ‘한화그룹 계열사(한화 L&C USA)’ 측에 또 다시 무상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등 잦은 거래가 발생했던 것이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누구?
현대판 귀족 별칭 붙은 ‘트러블 메이커’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지난 2007년 승마 국가대표인 3남 동선 씨(사진)의 ‘술집 폭력파동’에 연루돼 보복폭행 혐의로 2번째 구속(실형)의 멍에를 뒤집어 쓴 바 있다.

충남 천안이 고향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창업주인 고(故) 현암(玄岩) 김종희(金鍾喜) 전 회장의 장남이다.

경기고등학교, 미국 멘로대(경영학과), 드폴대 대학원(국제정치학과)을 졸업한 김 회장은 UN 한국협회회장, 한미교류협회 회장, 세계아마복싱연맹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회의원과 내무장관을 지낸 서정화 씨가 장인이다.

부친인 김종희 전 회장이 지난 81년 타계하면서 29세 젊은 나이로 그룹 총수자리를 이어받은 김승연 회장은 올해로 취임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경영’을 내세우는 등 해외활동에도 애쓰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해외 광폭활동 이면에는 줄기차게 ‘비자금 은닉의혹’ 등에 꼬리표가 따라다녔던 것도 사실이다.

이렇듯 김 회장에게는 ‘현대판 귀족’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칭이 늘상 따라다니듯 유독 ‘화려한 재벌 2세’로서의 부정적(?) 이미지가 부각되는 편이다.

이는 무엇보다 김승연 회장 스스로가 이미 두차례나 실형을 살 정도로 무게감 있는 범죄에 휘말렸던 과거 이력이 큰 작용을 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지난 93년에는 외화를 빼돌려 이번에 문제가 되고 있는 ‘실베스터 스탤론’ 별장을 구입했다가 영어의 몸이 됐었으며, 지난 2007년에는 지나친 자식사랑으로 조폭까지 동원해 보복폭행을 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국민적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까닭이다.

김 회장은 성장이면에 가려진 어두운 그림자로 인해 형제간 다툼에도 휘말렸으며, 도피성 장기출국 등 돈키호테적 행동으로 지탄대상이 되기도 했다. 지난 2004년에는 기획도피 의혹을 사며 LA로 몸을 피신해 인근 술집 등에서 화려한(?) 행각을 선보여 본지에 의해 고발기사화되는 등 갈등을 빚기도 했다.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진 김승연 회장은 의리를 가장 중시한다고 한다. 본인 구속시절 면회온 인사들을 일일히 기억할 정도로 세심한 면이 있으며, 이에 가까운 지인이 구속되면 가장 먼저 면회를 가는 인간적 면도 있다고 한다.

한편 이번 LA 북서쪽으로 약 40여마일 떨어진 싸우전드 옥스 소재별장을 놓고 ‘위장소유’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일각에서는 김승연 회장이 분신(?)처럼 아끼는 막내아들(3남) 동선 씨를 위해 마련해 둔 별장으로 꽁꽁 숨겨놓았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별장에는 말 29마리를 수용할 있는 마굿간, 그리고 폴로 광팬였던 실베스터 스탤론의 취향을 반영하듯 폴로 경기장이 있는 등 말과의 인연이 많은 곳이다.

참고로 지난 2007년 ‘폭행시비’에 휘말렸던 김승연 회장의 3남 동선 씨(1989년생)는 지난 2006년 카타르 도하와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승마 국가대표로 마장마술 부문 단체전에 출전해 2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김동선 씨는 아이비리그로 유명한 다트머스 대학에 재학 중인 상태로 현재 한화 갤러리아 소속 승마선수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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