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 해피데이’ 추수감사절 ‘폭풍’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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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대 쇼핑 시즌이 시작됐다. 11월 추수감사절을 맞아 시작되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연말연시 시즌으로 이어지는 한해 최고의 쇼핑시즌이 시작된 것. 가족들이 함께 모여 한해 수확에 대한 감사하는 ‘추수 감사절’이 요즘은 ‘감사’라는 의미보다는 ‘연말 쇼핑의 시작’이라는 분위기가 더 짙어졌다.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기다려지는 시즌이 될 것이고, 손님을 맞는 업체들도 쇼핑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폭탄 세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타운 내 최고의 한국의류 전문 쇼핑몰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대표 연용기)도 추수감사절 감사의 마음을 담아 ‘폭풍 세일’을 준비했다. 한국 유명 의류 신상품을 80~90%까지 낮춰 저렴하게 판매하는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는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인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매장 내 전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아 알뜰 쇼핑객들의 발길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풍성한 가을, ‘추수 감사절’ 시즌을 맞아 ‘에브리데이 해피데이’가 고객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전품목 세일’이라는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한독패션을 포함한 신사복, 여성복, 아동복 등 에브리데이 해피데이의 모든 품목이 ‘화끈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11월 18일(금요일)부터 20일(일요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먼저, 120~250달러 상당의 한독패션 신사복을 84~175달러에 내 놓았다. 한국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가격의 최대 80~90%까지 할인한 저렴한 가격에서 30% 더 할인해 ‘화끈하고 착한 가격’으로 내 놓아 이번 기회를 놓치면 후회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 판매가 60만원 상당의 파세코 고급 양복을 평소 $84.50에서 30% 할인된 $59.15에 내 놓았고, 아동복의 대명사 ‘폴 앤 메리’ 아동복 전 품목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 한국 판매가 10만원 상당의 점퍼가 39달러에서 24.50달러로, 15만원 상당의 오리털 점퍼를 49달러에서 34.70달러로 각각 할인 돼 고객들을 맞는다. 화끈한 할인가격으로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알뜰 쇼핑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행사 기간 중 선착순 20명에게 여성용 고급 패팅자켓을 ‘단돈 10달러’에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알뜰고객들은 발걸음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에브리데이 해피데이’ 상품권을 행사 기간 중 구매하면 10% 할인해주는 큰 선물까지 마련했다.


‘에브리데이 해피데이’의 연용기 대표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그동안 고객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심정으로 추수감사절 행사를 마련해 기쁘다”면서 “고객들의 사랑에는 부족하지만 매장내 전 품목을 빅세일하는 행사를 통해 질좋은 한국 유명의류를 타운내에서 가장 싼 가격에 만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는 타운 내 제일 큰 단독 의류매장으로 이전하며 모든 연령대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토탈 쇼핑몰로 자리 잡았다.


기존의 신사복, 여성복, 스포츠 웨어는 물론 아동복 ‘폴앤메리’까지 완벽하게 갖춰 매장의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상품의 다양화에도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에브리데이 해피데이’는 한독패션, 파세코 양복의 신사복과 이원재 패션, 논노 패션의 여성복, 그리고 폴앤메리의 아동복과 캠프라인 등산화, 언더우드 등산복 등의 스포츠웨어도 갖추고 있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토탈 패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장소 : 3267 W. Olympic Blvd. 2F (올림픽+웨스턴 코너 네이버스 2층)


문의 : 323) 73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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