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 100% DVD․CD 마음껏 골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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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코리아타운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의 네이버스에 있는 뮤직시티(대표 존 박)가 연말시즌을 맞아 연말까지 다양한 장르의 DVD와 CD를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아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3000여종의 DVD․CD 전품목을 50~80% 할인 판매하는 행사로, 2000여종의 작품을 99센트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마련했다. LA네이버스에 자리잡은 뮤직시티는 이번 특별세일을 통해 MBC방송국이 제작한 인기 다큐멘터리 DVD세트 하나를 구매하면 또 다른 한 세트가 공짜로 제공된다.


또 찬송가, 복음송가, 팝송, 클래식, 한국가요 등 수백 종의 CD와 한국영화, 중국영화, 일본영화, 고전영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수백편의 DVD를 장당 99센트에 판매한다.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행사기간 동안 MBC다큐멘터리 5종세트(<황하>, <북극의 눈물>, <갠지스>, <러시아 혁명>, <세렝게티>)를 무료 증정한다.


MBC다큐멘터리 <황하>는 1년 6개월에 걸친 한국 최초 황하 전역 대탐사기다. <황하>는 한국 방송 사상 최초로 황하의 발원지 청해성부터 서해를 만나는 신동 반도까지 장장 5,464km에 이르는 황하 전역을 탐사하는 10부작 대형 다큐멘터리다. 황하의 물길을 따라 청해, 감숙, 섬서, 하남, 산동 등 5개 성을 지나는 동안 황하 유역 민족들의 다채롭고 경이로운 삶과 자연의 거친 변화를 체험하는 대장정을 담아냈다.  
















 


<북극의 눈물>은 TV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기후 온난화에 대한 안타까움과 위기의식을 전하기 위해, 빙하가 녹고 있는 북극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환경 다큐멘터리다. <북극의 눈물>은 2008년 12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방영되었으며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얼음 왕국의 마지막 사냥꾼’, ‘얼음 없는 북극’, ‘해빙, 사라지는 툰드라’, ‘300일간의 기록’, 등 총 4편으로 구성되었으며, 1편 ‘얼음왕국의 마지막 사냥꾼’은 시청률 13.3%를 자랑하며 그해 방송된 다큐멘터리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다큐의 명가 BBC 수준에 버금가는 다큐를 그려낸 연출자와 카메라 영상에 시청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던 놓쳐서는 안될 명품 다큐멘터리다.


<갠지스>는 인도를 대표하는 갠지스 강 유역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인도의 풍경, 유구한 역사, 따뜻하고 정 넘치는 인도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낸 3부작 다큐멘터리다.


<러시아 혁명>은 5부작 역사 다큐멘터리로 20세기 인류역사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 불리는 러시아 혁명을 다룬 작품이다. <세렝게티>는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작품으로 야생동물의 생태와 그들이 연출하는 생과 사의 드라마를 HD 고화질로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존 박 대표는 “그동안 아껴주고 사랑해준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평소 구입하기 힘들었던 각종 DVD와 CD세트를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특히 MBC다큐멘터리 5종세트는 소장가치가 충분한 명품”이라며 “꼭 장만해 연말에 가족, 친지들과 함께 시청하며 역사와 아름다운 세계의 풍경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 (213)50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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