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롬니 공화 후보가 미국을 이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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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대선에 나서는 공화당의 밋 롬니 후보가 LA에서 오는 31일 오후 6시 베버리 힐즈 호텔 에서 대규













모 유세를 펼친다. 이 유세에 한인 미셀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위원이 한인사회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
 
박 위원은 “미국의 경제가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이번에 대통령선거가 있다”며 “경제에 따라 누가 대통령이 될지 결정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4년 동안 나라의 경제를 이렇게 어렵게 해놔서 이번에 당선될 사람은 밋 롬니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저와 같이 동참해 주셔서 롬니 후보를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밋 롬니 후보는  가주에서는 이번 9월까지 단 한번의 후원 모금을 베버리 힐스 호텔에서 개최 하는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이나 헌금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1인당 $2,500 을 기탁하면 된다.
문의 미셀 박 스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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