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대통령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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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원장
한나라의 최고 권력자 또는지도자는 하늘에 의하여 선택되고, 연단되고 인간이 준비한 사람만이 되어야 하고,  될 수있는 데, 역사의 비극은 그렇지 아니하다는 데 있다.
즉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고, 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되어서는 안 될 사람이 공권력의 힘으로나, 부정선거로 될 수가 있다.  그 비극이 얼마나참담했다는 것은 역사가 보여준다.  그것은 하늘이 선택한게 아니고, 사람이 그것도 몇 놈이 우격다짐으로 그 자리를 움켜쥔 것이니 온전한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정권 말년의 이승만,  전두환, 노태우등등이다. 동남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및 중동의 역사적 지진아 들이 될 수없는 자들인 데, 어찌 된 셈인지 하늘이 그를 뽑아서 시켜 준다.  하늘이 뽑아 준다고 해서 다 위대한 지도자인 것이 아닌것은 역사적으로 너무나 많은 사례가 있다. 미국의 지미 카터, 빌 클린튼, 중국의 장개석, 한국의 노무현 등등이다. <편집자주>

한나라의 대통령이나 지도자가 되려면 우선 덕목부터 달라야 한다. 첫째 생김새를 살펴보자. 일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생긴 것 부터가 비범한 구석이 있어야 한다. 얼굴에 위엄과 너그러움과  결단력과 총명함이 보여야 한다.  그리고 깨끗하여야 한다. 배우얼굴과 대통령의 얼굴 사이에는 천지 차이가 있다.  대통령 얼굴은 사진 발 잘 받는 얼굴이 아니고, 국민이 좋아하고 존경하고 신뢰하는 모습을 지녀야 한다.

둘째로 목소리에서 달라야 한다. 깨끗하고, 두께와 깊이가 있으며, 설득력과  압도하는 힘과 상대방을 끌어 들이는 매력이 있어야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인물은 미국의 루즈벨트, 한국의 이승만 , 박정희 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명박은 한마디로  그건 불알 깐 내시 목소리다. 또한 손 학규, 이회창 등은 그런 목소리가지고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것인지 참으로 답답하고 슬프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김대중은 대통령으로서의 품위와 세련됨이 한 참 모자란다. 김두관, 김태호 등도 품위에서 한참 떨어진다.

한편 첫 인상부터 대통령 깜이 아닌 자로는 노 무현으로 한마디로 빈 상이다. 이 명박 대통령은 바위틈의 쥐 새끼같다. 이 회창은 비썩 마른 북어같고, 쇠꼬챙이 같은 얼굴에 파리인들 잠시라도  앉아 있을 수 없는 상이다.



셋째로 머리/ 지적 능력이 달라야 하는데 IQ(지능 지수)가 최소한 120은 넘어야 한다.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여 자기 반이나 전교에서1등을 한다든가 10등안에 든다고 하는 것은 거의 의미가 없다. 두메산골에서 전교 300명 정도 되는 학교에서 1등을 하는 것과, 서울에서 명문으로 불리우는 학교에서 1등하는 것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은 남의 말을 알아 듣고, 이해하고,  판별하고 그에 기초하여 현명 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종합적인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

이런 능력도 하나님이 주어서 타고 나야 되는 것이지만 인간이 교육을 통하여 갈고 닦아야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  한국에 그런 교육이 있는가 ?  진리란 깊은 곳에 묻혀있는 다이아몬드가 아니고 인간 각자의 마음과 생각속에 있지만, 사람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부질없이 허망한 것을 잡으려고 그토록 부산을 떠는 게 특히 한국사람들 아닌가?


공부 잘하는 것은 아니다


넷째로 영혼이나 심성이 맑고 깨끗하여야 한다. 정치는 제 정신 갖은 사람은 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그 것이 불변의 사회통념으로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것이 한국정치 세계이다. 그러나 그 것이 얼마나 잘못되고 국가와 국민과 역사에 얼마나 큰 역기능을 해오고 있는 가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세상에서 가장 힘있고 두려움 없는 것은 진실과 사랑이다.  독립투사에게는 사심이 없다.  단순, 우직, 명쾌하다.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다.  진실과 진리는 외롭고 고독하나 하늘이 돕는다. 하늘이 낸 자는 인간의 간사한 혀로 자기의 국가와 국민을 현혹하지 않는다. 김 구, 박 정희, 이승만, 이순신 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김대중 등은 전혀그렇지 않다.

다섯째로 심성, 사랑, 열정이 뛰어나야 한다. 국가와 국민의 촤고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자신의 국가와 국민을 무한한 사랑과 열정으로 생각하고, 안고, 지키고, 돕고, 인도하고 피흘려 죽기까지 희생하고 또 싸우기도 하여야 한다.  거기에는 좌파도 없고 우파도 없다. 김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섯째로 지도력(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이는  비젼, 통찰력, 창의력, 결단력, 용기, 인내력, 포용력 을 갖춘 큰 그릇이어야 한다. 역사적으로 볼 때 올바르고 확고한 국가관과 역사관을 지닌 지도자로   처칠, 루즈벨트, 레이건,이승만, 박정희 등이다. 그리고 올바르지 않으나 확고한 것을 지닌 자로서는  레닌, 스탈린, 히틀러,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 카스트로 등이다.
그런데 올바르지도 않고 확고하지도 않은 자를 지적한다면 현재 한국에서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다.

일곱째로는 준비된(연단) 사람이어야 한다. 대표적인 인물이 모세다. 모세가 자기는 지도자가 되기  싫어 했으나,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에집트에서 400만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 나와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40년간 왕궁에서, 40년간 광야에서 연단을 받아서, 40년간 광야를 헤메는 고난의 대 장정에 자신과 민족을 지킬 수있었던 힘은 바로 하나님이 그를 단단한 그릇으로 연단한 것 때문이 아니겠는가.

여덟번째로 언어능력과 말에서 책임과 신뢰를 동반해야 한다. 청산 유수로 말을 잘하는 것은 쌈박하기는 한데, 진실과 무게와 신뢰가 따르지 않는다. 진실되지 않은 말, 입만 열면 남을 비판 하고 헐뜻는 말, 선동하는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예로는 한국의 야당 사람들, 그중 대표적이  김대중이다.
말은 골라서하고 신중하게, 적게 말하고, 한번 한 말은 책임을 지고 실행하여 신뢰가 있게 해야한다. 한국에 그런 자가 있는가. 박근혜는 말은 아주 조금만 한다. 그러나 그녀의 말에는 신뢰가 따른다.

아홉번째로 인간적 매력이 있어야 한다. 아들 부쉬는 참 별 볼일 없는 시골 아저씨 상인데, 그의 얼굴에는 순진하고, 사람을 긴장하지 않게하는 소박함이 있다.
 
덕이 부족하다
          
안철수를 두고 한 번 살펴 보자.
우선생김새는  물에 빠진 생쥐 상이다.  거기 어디서 위엄과 무게가 있는가.  그 입과 입술생긴 꼬락서니가 그 게 무슨 대통령될 자의 입인가. 개천의 송사리가 뽀끔거리는 상이지. 그 입가지고 어쩌자는 건가 .  
이런 말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현대인의 감각과는 다른 구닥다리라고 할 것인 데, 소위 현대인 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어제도 없도 내일도 없고  단지 오늘 밖에 없는 자들이라, 그들의 말을 듣고  허둥대는 자는, 줏 대가 없고 중심없는 자라, 그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부터 개판이 된다.

둘째, 그의 목소리나 말 투는  여중 3년 국어 선생이다.  말에 단호함과  결연함이 전혀 없다.  이  사람의 말을 듣고 떨자 아무도 없다. 대통령이란 일반 국민과 똑 같아서는  결코 않된다.
안철수는 학자이지 정치인이 아니다. 정치인으로서의 연단이 되어 있지 않다. 한나라의 국정을 다루려면 정치인생의 경륜이 있어야 한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오래전 아프리카의 한 촌락과 같은 나라가 아니다. 세계적인 나라이다.
안철수의 지금 행동은 국민을 향해 자신을 대통령으로 추대해달라는 식이다. 한마디로 교만이다.
교만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국민행동본부 성명서

‘국민의 원수’민노총과 전교조를 북송하라!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원수”로 부르는 민노총이야말로 국민이 퇴출시켜야 할 내부의 적이자 원수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을 선출한 국민을 모욕한 자들을 응징하라!
   
1. 민노총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 ‘8ㆍ15 노동자 통일골든벨’ 행사 때 전교조 광주지부 회원인 사회자 백 모(40)씨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 당시 나이, 대한민국 국민의 원수 이명박과 공천 헌금 받아 처먹은 년의 나이를 모두 더하면 몇 살이냐”고 물었다(조선일보 보도).
2. 미군이 광복 이후 한반도에 잔류하던 일본군을 무장해제하고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인천 월미도로 들어온, 그리하여 남한의 공산화를 막은 1945년 9월8일을 가리켜 “미군이 우리나라를 점령하러 온 날짜는 언제냐”,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하는 한미 연례훈련인 ‘키 리졸브’를 두고 “2008년부터 미국놈들이 해온 전쟁 연습이 무엇이냐”는 문제가 나오기도 했다고 한다.
3. 조선닷컴에 올린 댓글에서 정진영(spamax) 씨는 이렇게 주장하였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원수로 부르는 민노총이야말로 국민이 퇴출시켜야 할 내부의 적이자 원수이다. 이것은 대통령을 욕한 것이 아니라 선출한 국민을 욕한 것이다. 이런 집회를 허용한 서울 시장이 책임 져야 한다. 국민의 이름으로 북송시키자.”
4. 3대 종북 단체인 민노총, 전교조, 통진당은 ‘국민의 敵’이고 저질은 그들의 정체성이다. 욕설과 이적선동으로 조국을 저주하고 적을 미화하는 패륜집단을 법적으로 제재할 수 없는 나라는 올림픽 에서 금메달 100개를 따도 국가가 아니라 협회이다.
이런 민노총이 산업평화를 깨고, 이런 전교조가 어린 영혼들을 오염시키고, 종북 통진당(구 민노당) 은 국회에 최루탄을 던지고 애국가와 태극기를 능멸한다.
종북세력이 민주와 진보의 가면을 쓰고 반역을 내어놓고 하는 데도, 그리하여 대한민국을 깽판-난장판-무법천지의 쑥대밭으로 만드는 데도 대통령, 국군, 검찰, 국정원, 경찰이 손을 놓고 있다면 세금을 왜 내야 하나? 통진당의 평당원들까지 통진당 해산을 주장하는데, 왜 이명박 정부는 반역적 위헌정당에 대하여 해산 절차를 밟지 않는가?
5.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을 ‘국민의 원수’라고 매도,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을 모욕한 자들을 응징하라. 이 경우 침묵은 金이 아니라 비겁이고 무례이다. 독도 방문보다 더 시급한 것은 종북척결이다. 민노총과 전교조와 통진당을 그들의 상전이 사는 북으로 보내라!


2012년 8월 14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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