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특집5> 제18대 대통령 후보 <박근혜-문재인>의 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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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아니 우리나라는 이상한 나라인 것 같다. 평상시에는 모든 국민들이 자기생활에 충실하고 이웃과 협력하며 사회의 질서가 경제적 어려움을 빼고는 잘들 지내다가 어떤 시기가 되면, 즉 선거철만 되면 영남 호남으로 편을 갈라왔다. 자칭 나름대로 국민의 지도자라 하는 정치인들이 “우리가 남이가”하며 국민들을 충동질 한 것이다.
그런데 제18대 대통령 선거부터 지역을 나누는 즉 영호남을 나누는 말은 뒷전으로 가고 [좌파 우파]라는 말로 보수진영은 우파, 진보를 원하는 모든 사람은 좌파로 몰아간다. 이것은 사상적으로 갈라놓는 말로서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좌파는 무조건 북한을 동조 옹호하는 사람으로 취급한다. 1970년대 유신정부에서나 사용할법한 단어이다. 이명박이 청와대로 이사 가서부터 솔솔 불어 나와 경찰 권력으로 국민들을 압박하고 언론을 장악하며 통치적으로 사용한 말을 지금 여당에서는 공공연하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쓰고 있다.
12월 2일 본 칼럼필자가 제18대 대통령후보 박근혜 문재인의 관상을 풀어 인터넷 아고라에 올렸다. 1일 만에 약 3만4천명이 검색하고 1천3백여 명이 추천하여 베스트란에 올랐는데, 2일 만에 확 뒤로 숨겨졌다. 이유인즉 저를 좌파랍니다. 여당이 선관위에 선거법위반으로 신고했다는 것이다. 이런 것도 못쓰게 하는 것이 지금의 한국 민주주의인지 정말 서글퍼진다. 과연 누가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마는 태어난 사주팔자로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지를 가늠해 본다.
지안 스님(본지 칼럼니스트>



한국 대선 후보 박근혜 문재인 님의 관상과 운을 풀어본다. 단 사심으로 어떤 후보를 위해서 좋고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풀이하고자 한다. 먼저 한국의 국운의 상태는 수국에 속해 있다. 수는 물도 의미하지만, ‘어둡다, 밤이다, 검다, 쉬고 있다, 잠자다’로 본다.
이 수국은2007년부터 2015년까지이다. 2013년은 음력 16일 밤과 같다. 보름달이 하루지난 밤이다. 모든 사물은 흰색과 검은 색으로 구분되고 모든 동식물은 수면을 취하는 때이다. 밤을 지키는 상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5년 전 제17대 대통령 선거 때 이명박은 독사 뱀상이다. 뱀은 냉혈 파충류로 혀가 두 개로 그 말을 믿었다가는 큰 코 다친다고 평했다.


목국토형의 박근혜는 염소상


제18대 대통령 후보 기호1번 박근혜 후보, 목국에 토형으로 염소상이다. 목국이란, 나무를 의미하고 나무는 우뚝 솟아 뻗으려는 기운이다. 토형이란 흙으로 변한다는 의미인데 나무가 변하는 것은 나무의 수명이 한계가 되어 고목으로 고목은 썩어 흙으로 변하는 형국을 목국토형이라 한다. 염소는 가축이다 그러므로 혐오감이 없다. 그러나 모든 가정에서 기르는 대중성이 없고, 단, 기르는 목적은 보신용으로 사육하는 짐승이다.
염소는 외고집이다. 흔히 고집이 센 사람을 보고 염소고집 같다고도 한다. 채식 동물이다. 식물은 땅에서 자라나 꽃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하는 데 그 입과 줄기를 잘라먹어 버리는 것이다. 염소는 사육하는 동물이다. 스스로의 자가 활동으로 먹이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거두어 먹인다. 염소의 소리는 가날프게 들리며 고음이다. 애처롭고 처량하게 들린다. 그래서 사람들은 염소 목소리 흉내를 낸다. 염소는 무리로 모여 생활한다. 그러나 다른 동물에 보다 모성애도 적고 서로 교감하는 동물이 아니다. 염소는 주간활동성이다. 밤에는 자고 낮에만 움직이는 동물이다. 목국토형의 올해 운의 숫자는 33~37.4라는 것을 나타낸다.


토국금형의 문재인은 부엉이상
 
기호2번 문재인 후보. 토국금형으로 부엉이 상이다. 토국이란 흙 대지를 말하며 흙은 모든 것을 끌어안고 품고 싹을 티운다는 의미이고, 금형은 강력한의지 변함없는 의리, 풍요와 결백함을 의미하여 토국금형은 흙으로 도자기 벽돌 등 모든 것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와 흙이 돌을 품으면 물을 생산한다는 의미가 더 크다. 이는 사람들이 생활하는 도구나 생명을 지키는 물을 만드는 형이라 풀이 할 수 있다. 부엉이는 맹금류이다. 육식동물이며 야생 조류이다. 맹금류 이지만 사람들이나 집에서 기르는 동식물에게는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다. 독수리 매 같은 맹금류는 낮에 사냥하고 집에서 기르는 가축인 닭을 많이 잡아먹는다. 그러나 부엉이는 낮에는 자고 밤에만 활동하는 야행성 조류이다. 밤에 눈이 밝아 어두운 곳곳을 살피고 들쥐, 뱀 같은 것을 사냥한다. 맹금류라도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낮에 활동을 안 하니 자기를 들어내 놓고 뽐내거나 자랑도 안하고 어두운 밤을 묵묵히 지킨다. 동물 조류에서 평생 일부일처를 지키는 유일한 조류이다. 평생 동안 한번 맺은 짝과 헤어지지 않는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조류가 부엉이다. 토국금형의 올해 운의 숫자는 45.2~49.5라는 것을 나타낸다. 목국토형은 70대 이상을 의미하고, 토국토형은 60대, 토국금형은 20.30대, 화국금형은 40대, 금국토형은 50대를 의미한다.


번외 안철수는 토국수형 팬더곰상


번외로 안철수님은 토국수형으로 팬더곰 상으로 밤인 한국의 국운에 쉬었다가 2015년 이후 주간 운이 들면 참 좋은 상이다. 국민들의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한 표를 바르게……. 찍을 사람이 없으면 자기 이름이라도 쓰고 찍더라도 기권하지 말고 꼭 투표에 참가합시다. 미국에서 지안스님. 이것이 필자가 올린 글이다.
이 내용을 보고 필자를 좌파라고 한다. 경천동지 할 일이다. 필자는 그런 개인적인 감정으로 특정 후보를 비판하고, 특정후보를 옹호하는 그런 옹졸한 인간은 아니다. 내친김에 박근혜와 문재인의 사주를 풀이하고자 한다.


대조적인 사주 팔자 두 후보


두 후보의 생년월일이 인터넷에 올라있는 것이 정확하다면 현재 언론의 여론조사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것이다.


■ 기호1번 박근혜 후보
박근혜 1952년 2월 2일 인시생, 신묘(토끼띠)년, 신축(겨울)월, 무인(호랑이)일, 갑인(호랑이)시 이다. 사주에 밝음을 주고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주는 불과 빛이 없다. 즉 투명함과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이 없는 것이고, 이 사주의 부모가 불인데 불이 없으니 부모와의 인연도 길지 못했으며 또 글자 8자 중에 명예를 의미하는 관이란 글자가 4글자나 된다. 이것은 관이 병이 들었다는 것으로 관(명예)을 위해 평생 고난 속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관은 여자에게 남자로도 의미하는데 남자로 인해 큰 상처를 입는다는 것이다. 관이 많으니 많은 사람이 운집은 하여 중심점은 되지만 겨울 흙의 일주에 뿌리는 내리지 못한다. 사주의 금년의 운은 좋으나 대통령 당선은 힘든 운이다. 만약에 대통령이 된다면 후일 국민들의 실망은 지금보다 더 클 것이다.


■ 기호2번 문재인 후보
1953년 1월 24일 술시생, 임진(용띠)년, 계축(겨울)월, 을해(돼지)일, 병술(개)시. 겨울의 추위를 녹여주는 태양을 뜻하는 병화가 용신으로 한평생 봉사가 아니라 남을 위해 희생하며 그 공덕을 바라지 않으며 명예를 위해 살아가지 않으며 묵묵히 자기의 소신을 지키며 한결 변함없이 포근하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어머니 혹은 아버지 같은 사주이다. 지금은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미토에 해당하므로 대통령 당선에 부족함이 없는 운이다. 큰 머슴과 같다. 국민들이 대통령을 임금같이 떠받들려면 1번을 뽑을 것이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일꾼을 뽑으려면 2번을 뽑을 것이다.
앞에서 한국의 국운이 밤이라 했으며 12월은 추운 겨울의 운인데, 1번의 1이라는 숫자는 물과 같고 차갑고 어두움을 의미하고, 2번의 2는 숫자는 화의 글자이며 불과 따뜻하고 밝은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한국 상생하는 정치의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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