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계절 2 월’ 유디치과그룹의 봄철 특가 세일

이 뉴스를 공유하기







국내외로 최대 치과그룹인 유디치과그룹은 금번 2월 “사랑을 나누는 계절”에 온가족이  이번 기회에 임플란트, 치아교정, 틀니, 미용치과, 일반치과 등 모든 치료를 전담매니저와 상담을 거쳐 좋은 진료 받기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2월 10일 민족의 축일 설날과 14일 연인들의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유디치과그룹에서는 연예인 치아성형법인 비니어시술을 치아1개당 699불로 세일하고 있으며 비니어시슬을 하면,  비너스 화이트닝 시술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이와함께  매 6개월 마다 무료 치아점검 서비스 혜택도 받기를 권하고 있다. 현재 유디치과그룹의 사회환원 서비스로 단, 1달러로 미국 덴탈보드 라이센스를 소유한 하이지니 스트가 스케일링과 X-선 검사 등 상담을 해주고 있다.
임플란트 전문치과 유디치과그룹은 이미 한국에서 130여개의지점과 미국내에서 7개의 지점망에 금번 새로 노스리지 지점을 개설하여 성공적인 운영을 하고있는 글로벌 종합치과그룹이다. 유디치과그룹의 특징은 우선 그룹 산하 전체 병원의 재료들을 한 곳에서 공동구매로 최고품질을 최저가격으로 봉사할 수 있다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유디치과그룹의 임플란트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단가를 낮추어 다른치과보












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는 관계로 환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그래서 창출한 것이 유디치과의 ‘반값 임플란트’ 이다. 이렇게 되자 일반치과들에서 항의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혜택을 위한 최저가 서비스를 위해 유디치과그룹은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반값 임플란트’로 치과계 기득권 세력의 표적이 되다보니, 유디치과가 간혹 허위사실로 표적이 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가 LA, 풀러튼, 가든그로브, 어바인 등 남가주에서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 유디치과그룹(대표 김종훈)과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회장 김세영)와의 ‘반값 임플란트’ 논쟁에서 유디치과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논쟁은 한국 내 90개 치과의원과 약 220명의 의사로 구성된 네트웍 치과병원인 유디치과가 지난 2011년부터 한국에서 일반 치과의 반값인 90만원(약1,000 달러선)에 임플란트를 시술한 게 발단이 됐다. 치협은 “유디치과가 싸구려 재료로 과잉진료를 하면서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 며 공격에 나섰다.
그러나 공정위는  “유디치과에 대한 치협의 구인광고와 홈페이지 이용 금지, 치과 기자재 조달 방해 등의 행위가 공정거래법 제26조 사업자 단체금지 행위 위반으로 판단된다”며 “치협에 5억원 과징금과 재발금지명령, 치협 홈페이지에 공정위 결정 게시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치협은 지난해 3월 유디치과 소속 회원 28명의 치협 홈페이지 이용권한을 일방적으로 차단했으며 유디치과 구인광고를 낸 치과전문 잡지에 대해 구독 거부를 의결하기도 했다.


1대1 전담 매니저 상담


유디치과그룹에서는 신경치료전문의, 교정전문의 등 각분야의 전문치과 의사들이 있어서 한 곳 에서 모든치료를 각분야의 담당의에게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곳이며, 최첨단 장비로 최고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여기에 1대1의 전담 매니저 시스템으로 환자들에게 최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유디치과그룹만의 장점인 1:1 전담 매니저들이 환자 한 분 한 분을 전담하여 그들에게 필요한 진료 방법을 제공하기에 좀 더 편안한 치료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유디치과그룹은 각 분야 전문의 들로 철저하고 완벽한 시술을 담당한다. 이로서 유디치과그룹 환자들은 원하는 곳에서 평생 무료 관리까지 시스템을 받게 됐다는 것이다.
유디치과 그룹은 환자들의 신뢰도를 높히기 위해 오직 FDA승인을 받은 것만을 사용하며 정확한 단계와 절차를 걸쳐 시술을 하여, 시술 후에도 더튼튼하게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유디치과그룹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KFDA)의 승인을 받은 임플란트 정품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무엇보다 멸균인증서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매 6개월마다 무료검진을 통해 관리를 하여 더 오랜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 하도록 했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