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화제> 생명 영장의 꿈을 풀 수 있는 ㈜ 비트로시스의 생명공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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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 의대의 포크만 교수 (Dr. Moses Judah Folkman)의 치료법은 효과가 입증되어 실제 임상에 적용되고 있는 실례다. 포크만 교수는 원래 외과 의사였는데 악성 종양을 수술하다가 종양이 대개 인근 조직에서 혈류를 끌어와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고 노폐물을 내보낸다는 데에 착안하여 악성 종양이 성장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혈관 생성을 차단하는 물질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는 1976년에 “종양에 의한 혈관 신생”이라는 논문을 발표했고 이후 혈관신생의 메카니즘 해명 및 이와 관련된 혈관 신생 저해제의 개발이 시작 되었다. 이것을 종양신생혈관억제제로 부르는데 이는 유전자치료제와 함께 항암치료제의 새로운 영역으로 대두되었다.


케미칼 항암치료제 부작용 심각


2004년 미국 FDA (식약청)에 의해 대장암에 대한 치료제로 ‘아바스틴’이라는 약이 공인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적응증을 넓혀가고 암 정복에 대한 기대를 높여가고 있었으나 부작용이 심하다는 보고가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바스틴은 부작용이 매우 크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아바스틴의 부작용을 다소 줄인 그린스타틴을 출시하고자 지금 임상중에 있지만 이것도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현재 암치료의 현실은 대부분 20~30년전에 개발된 케미칼항암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환자들은 탈모, 구토, 통증등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로인해 대다수의 암환자들은 이같은 극심한 통증과 부작용에서 벗어나길 기대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암환자들은 아예 항암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더욱이 이들 케미칼은 암종을 축소한다는 이유로 몸의 정상적 기능까지 심하게 손상시켜 버린다. 여러 데이타와 이론에도 불구하고  케미칼치료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암종류에 따라서는 약이 없으며 재발과 암전이 환자의 경우 지금의 치료는 ‘별 수 없지만 하는 것’ 이다. 게다가 심한 신체적 정신적 고통마저 따른다.  따라서 병원들이 치료방법을 놓고 사실상 환자와 타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적으로 대형제약사들이 지속적으로 신약연구를 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상당한 신약들을 꾸준히 내놓고 있어 암치료에 희망을 주고 있다.
그런데 전혀 새로운 방식의 종양신생혈관억제제가 인삼 추출물에서 발견 되었다. 그중 대표적인 천연물질 중에서도 암치료에 세계적으로 학계와 의료계에 권위있게 입증된 물질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진세노사이드의 일종인 Rg3이다.


인삼추출물 종양신생혈관억제제 발견


부작용이라고는 과량투여시 환자의 입이마르는 증상 이외에는 없다. 즉 바꿔말하면 부작용이 없다고 보면 된다. 이것은 부가로 오히려 인체의 면역증강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이다.
Rg3를 주성분으로 하는 NSCLC-비소세포폐암치료제로서 중국에서는 국가1급신약 허가를취득했다. 일례로 비소세포폐암치료제는 美아스트로제네카社의 ‘이레사’가 신약으로 제일 유명하나 최근 그효과가 과장되었고 부작용이 매우 많고 심각하여 정작 허가국인 美에서는 사용을 사실상 규제하는 지침을 시행하고 있는 형편이다.
반면 Rg3를 주성분으로하는 이 신약은 이레사의 부작용이 없으며 이레사, 아바스틴 등과 combination투여하여 본래 약효를 나타내거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치료율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Rg3는 Anti Angiogenesis 기능을 하는데 아바스틴의 내출혈 부작용이 없이 종양신생혈관억제를 수행하며 여러 케미칼 약물과 combi 투여가 가능해 여러암에 적용이 가능하다.
즉 Rg3는 구토, 탈모, 통증이 없는 ‘삶의 질(QOL – Quality  Of  Life)’ 물질로서  대부분의 암종류에 크게 기여한다.
특히 기존의 외과치료와 케미칼치료의 부작용을 덜어주고 치료효율을 상승시켜주며 생존품질을 높여준다.
Rg3의 적용기전은 종양신생혈관억제-Antiangiogenesis 로서 쉽게말해 암이 자라게 하는 혈관을 막아서 암을 고사시키는 작용을 한다.


신생혈관재생억제 작용


암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자라나는 신생혈관을 억제하여 암세포를 사멸한다는 것입니다.
자연히 전이는 억제되고 성장도 억제 된다. 그리고 암세포는 스스로 사멸 된다.
요약하면 Rg3 는 이미 의학적 규명된 암 전이억제와 종양신생혈관억제 기능을 하는 단일화합물이며 GLP-GCP-GMP 글로벌스탠다드다.
진세노사이드가 암을 치료한다는 논문은 수도 없이 많다. 매년 매달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왜 Rg3나 Rh2를 임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추출이 너무 어렵고 생산단가가 많이 들기 때문이다. 실험실 수준에서는 몇천번의 임상이 시행되었고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비트로시스 회사 시험연구원과 관련 전문가들 조차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감탄을 할 정도의 함량 추출을 실현한 것이다.
Rg3 1g의 가격이 3000~6000만원을 호가하며 순도 99% 이상은 1g의 가격이 1억을 호가하니 얼마나 귀한 물질인지 알 것이다.


㈜비트로시스, 고순도 고함량 네오Rg3 시판


극미량의 물질로서 미,일,유럽 선진각국이 대량상업생산에 실패했으나 1998년 중국의 제약회사가 성공하여 쉔이 Rg3 캡슐 (항암제) 신약으로 개발하고 허가를 취득하여 한달분에 약 $1,180 고가에 시판되며 년간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0년도에 ㈜비트로시스가 Rg3를 제품 생산에 성공하여 2011년 건강기능식품으로
미국 수출용 네오 Rg3를 시판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 국내의 경우 타제품은 Rg3 함량성분표기가 극히 미약하고 또는 단순 진세노사이드 혼합추출물 제품들 같은 다종 사포닌 복합 추출제품 형태가 대부분인데 건강케어 차원을 넘어 건강하게 암 예방을 계속 유지하실 분 또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목적이라고 하면 고순도, 고함량의 Rg3가 필요할 것이다.
㈜비트로시스에서 생산하는 제품에는 중국 제품보다 훨씬 많은 Rg3가 함유되어 있는 신물질이며
생명 영장의 꿈을 Rg3로 풀 수 있는 바로 ㈜비트로시스의 생명공학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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