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건강보강을 공진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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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일 한의원이 동의보감 등 한방의서들을 토대로 제조하여 보급하는 공진단은 옛날 중국 황제나 조선조 왕들에게 진상하던 최고의 명약으로 전해져 오는 건강증진 진품이다. 이런 전통의 공진단은 오늘날 심신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권장하는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복용하기 쉬운 약이다.
동의보감에서는 공진단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장성해서도 원기가 약하다면 이것은 타고나기를 약하게 타고난 것이지 허해져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이럴 때 함부로 건조하게 하는 약을 사용하는 것은 서둘러 경계하여야 한다. 윤택하게 하는 약을 써야 하는데 그런 약도 여러 가지가 많이 있지만 약력이 약해서 효과를 보기 어렵다. 타고난 기운을 굳게 지키고 물을 올리고 불을 내리면 오장이 조화를 이루고 백병이 생기지 않게 되는데 이 약이 좋다.”
공진단은 우선 피로감을 없애주고 무엇보다 머리를 많이 쓰는 연구원들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에게 특히 효능을 입증시키고 있다. 피로감을 없앤다는 것은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다.



중장년들의 부부생활의 활력을 증진시키는데도 남다른 효능을 보여 준다는 것이 복용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공진단을 복용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효능은 “힘이 난다”는 것이다. 복용한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의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골프장에서 멀리 떨어진 공을 주우러 가는데도 힘이 들었던 경험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들어 보자.
최근 이 공진단을 복용한 제임스 정(72)씨는 “다른 것은 몰라도 공진단을 복용 후 두 달만에 골프장에 나갔는데 나도 신기할 만큼 장타가 나왔다”면서 “정말로 공진단은 피로회복은 물론 원기가 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진당의 주요성분은 사향, 녹용, 당귀, 산수유 등을 포함한 한방재료이다. 사향은 전신의 막힌 구멍을 뚫어 주는데, 겉으로는 피부에까지 이르고, 속으로는 골수에까지 이른다. 녹용은 양기를 보하고, 정액과 골수를 보하며, 뼈와 근육을 강하게 한다. 당귀는 혈을 보하고 고르게 하며, 생리를 좋게 하고 통증을 없애며 대변을 부드럽게 한다. 산수유는 음을 왕성하게 하여 정액을 보충하고 신기를 도와 음경을 굳게 하며 골수를 보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한다. 그 외 본원의 비방 약재가 첨가 되었다.



– 성기능 저하, 불임이 있는 분
– 스트레스와 음주 과다로 간 기능이 약해진 분
– 만성피로가 기력이 떨어지고 지쳐 있는 분
– 과로로 기력이 떨어지고 지쳐 있는 분
– 혈액순환 저하로 몸이 무겁고 쳐지는 분
–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한 분
– 노화를 방지하고 질병을 미리 예방하려는 분
– 신경이 예민하고 수면 장애가 있는 분
– 수술이나 큰 병으로 원기가 떨어진 분
– 중풍을 예방하고자 하시는 분



– 일일 2환을 복용하는데, 아침, 저녁 식전 공복에 1환씩 복용한다.
– 천천히 오래 씹은 후에 삼키고 따뜻한 물을 한잔 마시는 것이 좋다.
– 가능한 음주와 녹두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다.
– 감기 혹은 체기가 있는 경우 다 나은 후에 복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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