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혁명

이 뉴스를 공유하기















 ▲ 송병찬 원장

사람이 태어나면 몇 방울의 피로 혈액형을 정확히 알아내듯이 체질도 그렇게 알아 낼 수 있게만 된다면 인류는 모든 분야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알고 그 체질에 맞는 식생활과 건강관리를 한다면 질병의 원인이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으며 건강 또한 좋아져 병원신세를 지는 일이 훨씬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양의사와 한의사를 비롯한 병원종사자들의 숫자가 현재에 비해 대폭 줄어드는 반면 체질전문 종사자가 많이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각 의과대학에는 체질학과가 신설되어야 하고 또한 모든 건강 의료계통 과목에는 체질의학이 기본 필수과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양의학이나 기존의 한의학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점이 체질의학으로 해결되어 치료의 확률이 높아지고 체질의학의 우수성이 인정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환자가 몸이 불편한데도 모든 검사 결과는 정상이라는 판정이 나와 치료에 적합한 약이나 방법을 찾지 못해 치료를 하지 못하는 경우, 또는 검사에서 잘 못된 것을 발견하여 치료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치료가 잘 되지 않거나 병의 원인을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 같은 질병에 같은 약으로 치료를 하는데 치료는 되지 않고 오히려 약의 부작용을 유발하는 경우까지 이 모든 것이 체질의학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평균 수명도 100살을 넘어 120살까지 살 수 있게 될 것이며 건강의 여명도 길어져 약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각 체질에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이 다 들어 있는 종합비타민 같은 약은 사라질 것이며 소양인은 Vitamin E, 소음인은 Vitamin B, 태음인은 Vitamin A, D와 같이 체질별로 구분 되어져 복용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건강보조 식품들도 체질별로 원료가 다르게 만들어진 체질 영양제, 체질 건강 보조식품 등이 생산되어 소음인은 인삼제품, 찹쌀, 현미제품, 소양인은 보리제품, 태음인은 콩 제품, 태양인은 녹즙과 같은 잎채소 등과 같이 구분 되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마켓에 있는 식품도 체질별로 나누어 진열하게 될 것이며 음식점도 태양인 식당, 태음인 식당, 소양인 식당, 소음인 식당 등 체질별로 전문화된 식당이 생겨날 것입니다. 체질이 다른 사람들끼리 어울려 식사하는 식당에서는 각각 체질별로 메뉴를 준비하고 밥도 율무 콩밥, 보리밥, 현미밥 또는 찰밥 등으로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용으로 준비해 놓고 서비스해야 하며 손님이 마실 물도 체질에 따라 소양인은 보리차, 소음인은 현미차, 태음인은 율무차, 태양인은 녹차나 메밀차를 각각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마시는 음료수도 체질별로 첨가물이 다른 태음인 콜라, 태양인 콜라, 소양인 콜라, 소음인 콜라 등으로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 밖에 식품이나 의료계통 이외에 의류 업계에도 체질의학이 적용되어 겉옷은 물론 속옷, 양말, 특히 신발 내부 바닥 색까지도 체질별 색상에 따라 태양인은 파란색계통, 태음인은 흰색, 소양인은 검정색, 소음인은 노란색 등으로 만들어져 판매 될 것입니다.
건축업계 또한 체질에 맞추어 집을 지어야 될 텐데 그렇게 되면 ‘4Bed(2for 태양인, 2for 태음인) & 3Bath House for Sale’ 과 같은 안내판을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체질에 따라 눕는 방향이 달라야 하며 바람이 들어오는 방향도 체질에 따라 달라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방 벽의 색깔도 체질에 따라 달라야 하며 화장품도 체질에 따라 재료와 향이 달라야 하고, 덮고 자는 이불의 색, 베개 속에 넣는 내용물과 색상 등 체질의학은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곳에 적용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시기는 언제쯤이 될 것인가? 그 것은 바로 신생아가 태어나서 피 몇 방울로 체질을 정확히 알 수 있을 때부터 입니다.
저는 그렇게 되기까지는 앞으로 그리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날이 오면 인류의 역사를 바꾸는 사상의학을 창시하신 이 제마 선생님과 8체질의학을 창시하신 권 도원 선생님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함은 물론 세계의 각계각층에서 존경 받는 역사적인 인물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