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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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태                    ▲ 류동길                   ▲ 진 념
LA한인사회의 경제분야를 업그레이드 시킬 석학 초청 릴레이 세미나가 개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1회성 세미나가 아니라 연속적인 일정으로 수차례 개최되어 한인경제 성장에 동력을 제공하고 본국과의 교류에도 차원 높은 계기를 마련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미주 최초 24시간 한국어 뉴스 전문 채널 YTN FM 라디오(대표 유대식)는 지난 3월1일 개국을 기념하고,11월 YTN TV 론칭(디렉티비 2083번)을 기념해 이번에 특별기획 세미나를 기획했다.
YTN FM 라디오는 오는 11월13일 수요일 오후 5시30분 LA다운타운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 크리스탈룸에서 한미 경제/정치 특별 시리즈 세미나를 개최한다. 1차 세미나 강연자는 박희태 전 국회의장, 진념 전 경제부총리, 류동길 전 숭실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등이 출연한다.
유대식 대표는 “미주 최초로 한국 최고위  정치인, 경제 관료 및 석학을 초청하는 릴레이 행사” 라며 “그 동안 미주 한인커뮤니티가 초빙하지 못했던 저명한 강연자와 함께 하는 일회성이 아닌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시리즈 세미나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한미 경제 진단, 기업 경영과 비즈니스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수준 높은 내용”이 될 것이며 “앞으로 한국과 미국 경제인, 오피니언 리더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식과 경륜을 갖춘 최고의 강연자를 통해 미국과 한국 경제를 진단하고, 전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세미나에서는 세계경제 상황을 조명해 보고, 한미 경제협력과 저성장 시대에 뛰어넘어야 할 정치, 경제적 과제를 짚어본다. 또한 불경기 속 기업 경영과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알차고 수준 높은 내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최 측은 한국 최고위 경제관료와 정치인, 석학을 초청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금까지 미주에서는 좀처럼 접해볼 수 없었던 품격있는 행사로 남가주 경제인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행사이다.
한국과 미국 경제인 및 오피니언 리더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YTN FM 라디오의 경제 세미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다. 그 동안 미주 한인사회에서 초빙하지 못했던 저명한 강연자를 모시고 1차, 2차, 3차 세미나로 이어진다.
















 ▲ 우리병원 로리 안 박사(오른편)와 간호원(애나)
상담, 예약 전화 (213) 388-7887
가정주치의 우리병원(원장 안승록, 로리 안)이 최근 올림픽가와 버몬트가 인근 메디칼 빌딩(2655 W. Olympic Bl. LA, Ca 90006) 2층 207호실에서 환자를 받는다. 우리병원의 안승록 원장과 로리 안 박사는 부부의사로서 환자들을 정성스럽게 보아 주는 것 으로 소문이 나있다.
안 원장은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직접 시간에 구애받음이 없이 달려가는 인술을 펴기도 하고, 환자들의 편의를 항상 먼저 생각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다. 한인단체들 행사에 주치의로 나서 자원봉사도 마다하지 않는다. 
안 원장 부부는 환자들의 병력이나 생활습관에서부터 야기되는 각종 질환을 진단하면서 필요한 전문의를 소개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우리병원은 한국당뇨 협회로부터 유일하게 미주 지정병원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당뇨상담 센터의 역할도 하고 있다. 
우리병원의 간호원 애나 리베라는  중남미에 위치한 엘살바도르 태생 여성으로 우리병원 에서 22년째 근무하면서 그녀 특유의 친화력으로 한인 환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항상 말이 적은 대신 살폿한 미소로 환자들을 대하고 있는데 20여년 이상 수많은 한인 환자들을 상대하다보니 이제는 한인들의 표정만 봐도 감을 잡을 정도이고, 우리말도 곧잘 알아 듣는다. 무엇보다 한인 환자들의 마음을 꿰뚫을 정도로 간호사 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그녀는 우리병원에 오는 환자들에 대해 보험환자인지, 캐시환자인지 메디칼 환자인지도 구분 하여 기억할 정도로 세밀한 면을 보이고 있다.
우리병원의 안승록 원장이나 로리 안 박사 모두 주사를 아프지 않게 놓는 의사로 알려졌지만 간호원 애나의 솜씨는 확실히 다르다고 했다. 로리 안 박사는 “주사를 아프지 않게 놓는다는 소문 때문에 어떤 때는 다른 병원의 환자들까지 일부러 애나한테 주사를 맞기 위해 우리병원에 오는 경우도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우리병원의 환자 진료시간은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수요일은 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우리병원 이전 장소: 2655 W. Olympic Bl. LA, Ca 90006 2층 207호
전화: (213) 388-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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