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라면시장 석권을 노리는 농심 아메리카‘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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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메리카(사장 신동엽)가 주류 마켓 진출을 위해 유통 채널 확장에 팔을 걷어 붙였다. 농심 미국주식회사는 미 전역 3,700개의 월마트에 신라면을 납품, 판매되고 있으며 COSTCO, SAMS와 같은 Membership Club Store에서도 쉽게 눈에 띈다.  LA, SF 및 동부의 중요 store에서 판매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Convenience Store인 7- Eleven의 전국 7,800개 매장에서도 농심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Super Market 형태의 Kroger, Safeway의 1,700개의 매장에서도 농심 제품이 성황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농심은 Food Service/Catering 채널로의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미국 최대 Food Service업체인 ‘US Food Service’의 까다로운 Food Quality 심사 기준을 통과하여 Vendor 등록을 끝마친 상황이다. US Food Service와의 거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 명실 공히 미 전역의 식당, 학교, 호텔, 공장 등에 농심의 제품이 대단위로 공급되고 있다.
이러한 유통채널의 확장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은 주류마켓 공략을 위한 농심의 또 다른 핵식점 마케팅 활동이다. 최근 개발된 매운 비빔면 ‘Harmony’는 매콤한 칠리소스와 스모키한 치포틀레를 결합하여 매운맛을 즐기는 주류, 히스패닉 시장을 공략할 것이며, 또 다른 신제품 Justd Nudle은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면버거나 라면피자와 같이 기존의 주류 제품 +라면이라는 trend에 발맞추어 개발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농심은 주류 마켓 공략을 위해 라면의 면발을 그대로 이용하여 파스타 맛을 재현한 Farmers Heart라는 신브랜드를 개발 하였으며 이미 Air Line Food Convention에 참가하여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Farmers Heart는 오직 주류 소비자를 겨냥하여 기존의 농심 브랜딩과는 차별적인 브랜딩으로 전개하고 있다.













선풍적 상품 개발 주류사회 호평


이미 농심 미국회사는 미 대형마트인 월마트, 앨버트슨 등과 같은 고도로 세련된 상점에 제품을 납입하기 위하여 미국 내 중간상인과 유통업자들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고객은 국내의 주요 소매상, 창고식 마트, 국내 할인매장 그리고 동네 편의점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본사는 현재 7-Eleven, Walgreens, Safeway, Vons, Pavillions, Ralphs, Food 4 Less, Smart & Final, Jetro, BJ’s, Super Value 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Cardenas, Vallarta, Numero 1, Big Saver Foods, Jons Markets, Fiesta Foods 와 같은 히스패닉 상점에서도 널리 알려져 호평을 받고 있다.



농심 어메리카는 라면 포장 생산라인 한 개와 두 개의 컵라면 생산라인을 포함하여 년간 총 2 억개의 상품을 생산한다. 또 농심 미국주식회사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남미를 주 대상으로 하여 푸드 쇼와 행사를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농심은 수출 장려, 지역화, 해외 무역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해 중도 심양에 공장과 북경과 광주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그리고 일본에 5개 판매 거점과 뉴욕, 토론토에 사무소을 운영하고 유명 세계적인 제품들과 전략적인 연합을 이룸으로써 세계화를 추구하고 있다. 세계화 노력을 통하여 농심은 더욱 그 핵심 강점을 강화해가고, 세계시장에서의 생존방법을 모색하며 세계의 선두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가고 있다.
농심은 고객을 위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완벽한 식품 안전체계를 갖추는 데 만전을 다하고 있다.


혁신공정 ‘원스톱’ 생산라인


케빈 장 본부장은 공장소개에 앞서 “소비자들은 항상 농심의 사업활동의 중심에 있습니다. 2010 년 회사는 식품 재료구입부터 생산, 분배, 판매 후 서비스까지 전 공정을 향상시킴으로써 우수한 품질관리를 이뤄냈으며, 소비자 안전 프로젝트는 소비자 불만 제로, 고객과 공장 향상을 위한 선진응답체계 등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공정을 혁신하고, 소비자 불만사항을 일반에 공개하고 부가적 시설물에 투자했으며 소비자 안전 프로젝트를 감독하고 식품 안전 자문단을 설치하였다”고 말했다.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시대에서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능력의 기업만이 성장을 계속할 수 있기에 내부 혁신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통해 농심은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본사의 목표는 1,000가지 아이디어와 100가지 제품을 창조하여 이중 최소 20가지는 업계에서 성공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 농심은 중장기 비젼을 구축하고 확고한 혁신 의지를 다져오고 있다.


1억 달러 규모의 설비투자


소비자들은 국내의 주요 상점, 창고식 마트, 국내 할인매장 그리고 동네 편의점에서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다. 1994년 이래로 농심 미국주식회사는 맛있는 한국 음식을 북미지역에 적극적으로 소개해 왔다. 농심은 북미지역의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라면 제조업체가 되고자 헌신하고 있다. 농심 식품은 2005년부터 약 1억 달러의 과감한 설비투자로 북미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농심 제품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또 다른 최고 기술의 제조 공장 시설을 설치했다. 높은 식품 안전성 표준하로 미국에서 생산된 제품은 농심의 전략적으로 위치한 분배 판매망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모든 중요한 시장에 제공되고 있다.
현재 약 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농심은 수년 안에 5억 달러 매출을 목표로 줄달음치고 있다.











● 매콤달콤 칠리소스와 스모키 치포틀레의 환상적인 조합. 이것이 하모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비빔면 소스가 치포틀레와의 환상 조합으로 한층 세련되고 차별화된 맛을 선사합니다. 고추장 대신 고추가루로 빚은 양념장의 상큼한 맛과 스모키한 치포틀레의 궁합으로 맛깔라게 당기는 매력이 있습니다.

● 쏘 핫? 쏘 쿨?  어떻게 만들어도 맛있는 하모니!
 
매운맛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고싶을땐 뜨거운 하모니로, 상큼하고 감칠맛나게 먹고싶을땐 시원한 하모니를 즐겨보세요.


● 쫄깃쫄깃 감자면으로 만든 하모니!
 
탱탱한 면발을 자랑하는 하모니는 감자면으로 만들어 더욱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 푸짐한 채소 건더기로 든든한 한접시의 하모니!


버섯, 완두콩, 양배추, 당근 등등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야채를 듬뿍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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