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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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이후로 양국간에 교역이 증대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도 지식재산권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LA한국무역관(관장 박동형) 지식재산권(지재권) 데스크(LA IP Desk)에서 이같은 시대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6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다운타운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지식재산 대응전략 세미나 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상표 보호의 중요성과 기업들이 알아야 할 전략, 미국과 한국의 최근 지식재산권 동향 및 한미 양국의 협력사항, 기업 실무자가 들려주는 지식재산권 노하우 등 기업 실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알찬 내용으로 진행한다.
LA한국무역관에서 IP DESK를 담당하고 있는 김윤정 변호사는 “미국 특허청의 통계상, 미국 내 70% 산업 이상이 지식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지재권의 특성상 생소하고 어려운 관계로 기업 들과 기업 내부의 담당자에게는 지속적인 지재권 세미나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세미나는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라면서 “실무 중심적인 강의로 접근하여 이해를 돕는다”고 밝혔다.
한편IP DESK의 조이스 최 과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대표 지재권인 상표와 특허에 대하여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출원 전략과 참고 사항에 대해서 실무관계자들이 나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 한다고 밝혔다.
즉, 미국 대형 로펌의 Jonesday 파트너 변호사가 디자인 특허 및 Trade dress를 연결한 심도깊은 강의로 실질적인 참고사항을 제공한다. 그리고 한국 특허청에서 파견한 박호형 특허관이 미국과 한국 간의 가장 최신 지재권 동향 및 한미 협력 관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또한Hyundai Capital America Susan B. Myers 변호사는 기업 실무에서 나온 경험으로 들려주는 지재권 보호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번 세미나 참석자에 한하여, 한국 특허청과 지식 재산 보호협회가 발간한 해외 지식 재산권 보호 가이드북 (600 page 상당)을 선물로 증정한다. 보호 가이드북에는 우리 기업에 필요한 미국 지재권 과 관련된 모든 정보가 상세히 제공되어 있다.
한국무역관의 지재권 세미나는 미국 내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지재권 세미나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지식 재산 세미나로 알려져 있다. 본 세미나는 40분씩을 구분하여 3 개 과정으로 진행 된다. 자석이 한정되어 필히 미리 RSVP를 하기를 주최측은 바라고 있다.
행사장에서 파킹 무료 Validation 제공한다. 파킹은 빌트모어 호텔 맞은편에 있는Pershing Square Garage(530 S. Olive St., Los Angeles, CA 90013)를 이용해 주기 바라고 있다.호텔 발렛 파킹에 대한 Validation은 제공되지 않는다.

o (일시) 2014. 6. 25 (수) 오후 1시-5시
o (장소) Millennium Biltmore Hotel / 506 S. Grand Ave., Los Angeles, CA 90071
o (접수) 전화 323-954-9500, 팩스 323-954-1707, 이메일 [email protected] 

김영옥 대령의 미국 최고무공훈장 추서 및 장군 추증 캠페인을 위한 한시적 기구로 “Friends of Young Oak Kim, Inc.”라는 비영리재단이 출범한다. 김영옥대령 전기 집필자인 한우성씨는 최근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비영리단체 설립을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 재단은 차후에 김영옥연구소의 외곽 지원기구이자 한국에서 출범될 “사단법인 김영옥 평화 센터”의 미국내 자매단체로도 기능하도록 하는 방법도 연구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이영만 공군중장이 그동안 공군 참모차장/사관학교장/작전사령관을 역임하고 내달말 전역을 앞두고  현재  “사단법인 김영옥평화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중장은 과거 작전사령관 시절 미군 태평양사령관과 업무협조를 위해 하와이에 출장했을 때도 틈을 내서 한국군과 미군 장교들을 데리고 김영옥 대령 묘소를 참배하고 헌화했던 인물이다.
그는 전역과 함께 여러 곳으로부터 중요 직책을 제의받았으나 김영옥 대령의 리더십과 정신을 차세대에 널리 알리는 일에 인생을 바치기로 했다.

 ▲ 이용이 상조회장

LA 카운티 정부(LA County Supervisor Committee)가 미주한인상조회(회장 이용이)의 40년 커뮤니티 봉사에 대한 공적으로 오는 19일 오전 11시 노인센터 회의실(965 S. Normandie Ave., #101, Los Angeles, CA 90006)에서 공로패 증정식을 갖는다.
한인상조회는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LA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 제40차 기념정기총회를 통해 명칭을 ‘미주한인상조회’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으며 회원 가입자격도 기존 60세에서 55세로 낮췄다. 55세는 미연방 정부가 정하는 노인 연령 나이 기준이다.
미주한인상조회는 앞으로 젊은 리더들이선구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보성하여 상조회 가 원래의 상조사업과 복지향상을 꾀하여 노인층이 이전보다 더 젊게 살아갈 수 있는 다양 한 프로 그램도 개발하고 있다.
상조회는 지난 40년 동안 1,880 명 회원에게 그동안 1천7백10만1천7백 달러를 단 한 번의 차질 없이 지불해왔다. 또한 241명의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21만 7천2백 달러의 장학금도 기증해왔다. 
전 화: (213) 738-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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