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 “SBA 파이낸셜 서비스 챔피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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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열린 SBA 파이낸셜 서비스 챔피언 어워즈에서 유재환 행장이 SBA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윌셔은행(유재환 행장)이 연방중소기업청(SBA)이 선발한 ‘SBA 파이낸셜 서비스 챔피언상’을 한인은행 최초로 받았다.
지난 19일 웨스틴 보나벤쳐 호텔에서 진행된 2014 LA 디스트릭트 오피스 SBA 어워즈에는 기업청 관계자들과 자영업자들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총 10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윌셔가 수상한 ‘SBA 파이낸셜 서비스 챔피언상’은 미국내 각주마다 소규모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금융기관들을 엄선해 수여하는 상이다.
유재환 행장은 “윌셔은행이 한인들 뿐아니라 소수계 민족의 경제발전을 위해 성심성의껏 노력하고 앞장서온 은행으로 인정받게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의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윌셔은행(행장 유재환)이 특별한 CD 상품을 선보였다.
지난 23일부터 출시된 윌셔은행의 ‘스텝업(Step Up)’ CD는 기본 이자율 1% 보장과 함께 시중금리(월스트릿 프라임 이자율)의 변동에 따라 최고 1%까지 이자가 더 상승되는 혜택이 추가되는 상품으로 최고 2%까지 이자율이 적용될 수 있다.
이 상품은 금리인상 등의 외부요인으로 CD 상품 이용을 망설여온 고객들을 위해 새로이 기획한 특별상품이다. 특히 월스트릿 프라임 이자율이 인상될 경우 당일 비즈니스 데이 기준으로 인상 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이 눈길을 끈다.
단기간 높은 이자금액이 적용되는 이번 상품은 오는 9월 30일까지 한정판매되는 상품으로 24개월 만기 상품의 최소 예금액은 3만 달러, 최대 예금액은 50만 달러다. 오픈 고객에게는 소정의 감사선물인 비치 매트(좌측사진)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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