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꾸시만 원전사고 이후 10년 안에 백만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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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꾸시만 원전사고 장면

일본의 후꾸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생선, 젖갈류, 생선회는 먹지 말자는 이야기들이 한국은 물론 해외에까지 번지고 있다. 이는 일본 방사능 수중기 유출되기 시작했고, 벌써부터 기형 생선기형 식물들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일부에서는 대부분 일본근해에서 잡히는 생선을 국산으로 속이고 팔고 있다는 이야기들도 퍼지고 있다고 한다.
이미 다른 주변국들은 일본산 수입전면 금지를 시켜놓은 상태이고, 한국에서만 일본 눈치 보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일본 상품 중 고등어, 가리비, 표교버섯 등이 피해야 할 가장 1위 식품군이다. 일반적으로 방사능 피폭된 음식만 먹어도 1~2년 안에 식도암, 림프암, 백혈병 등이 생기며 아이들은 물론 임산부, 노약자 등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주요 외신에서는 이미 그동안 일본의 방사능 오염을 중요뉴스로 다루고 왔으며, 이같은 보도를 하면서 이웃 국가인 한국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한국에서는 이를 숨기고 감추려 드는 경향이라고 했다.

 ▲ 기형 물고기

일본의 방사능 영향이 이제는 미국인접 근해에서까지 이르고 방사능 수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 여행 절대금지’ ‘일본산 생선 어패류 등 젖갈류 섭취금지’ ‘일본산 표고버섯 섭취 금지’를 우선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현재 일본영토의 70% 이상이 세슘에 오염되어 있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원자로는 체르노빌 원자로의 11배 이상으로 이와는 비교할 수 없다. 사고 당시의 노출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방사능 양이 낮아도 먹게 되면 내부 피폭 (100만배 이상) 피해가 커진다는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로 다수의 일본인들이 이민을 모색 중이며, 일본주재 캐나다, 호주대사관 등은 비자발급을 신중히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 기형 개구리

초밥은 일본의 대표 음식이다.
그런데 치바현 미나미소마 시의 한 어부가 얼마 전 인터넷 방송에서 일본국민에게 놀라운 경고를 했다.
“절대로 회전초밥을 먹지 말라.”
그는 “최근들어 2주에 한 번 이상 그물에 잡힌 기형물고기를 본다.”며 이 물고기들이 “회전 초밥집에 정상적인 물고기보다 훨씬 싼값에 팔려나간다.”고 폭로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뒷받침하는 충격적인 뉴스가 나왔다.
후꾸시마 인근바다에서 포획한 어류에서 기준치의 무려 380배에 달하는 방사능이 검출된 것이다.
방사능 최고수치를 기록한 후꾸시마 어류가 후꾸시마 연근해에서만 오간다는 법은 없다.
후꾸시마 방사능 어류 출현은 예상했던 일이다. 이는 일본뿐 아니라 이웃 국가인 한국인 식탁 까지도 본격적으로 위험해졌다는 경고다.

 ▲기형 해바라기

어류만 그럴까?
일본 내 방사능 기형동식물의 출현도 심각하다. 원전사고로 인하 기형적 형태도 나타나고 있는데 기형오이, 기형딸기, 흉칙하게 변한 해바라기꽃, 장미꽃 가운데 끔찍하게 은 기형풀, 꽃들 가운데 생긴 이상한 벌레, 기형백합, 기형가지, 기형 토마토, 기형 개구리까지 나타나는 현실이다.
인터넷에는 기형 현상을 고발하는 사진과 글이 넘치고 있다.
현재 상황으로만 보아도 후꾸시마 지역의 미래는 체르노빌의 악몽, 방사능의 무서운 후유증 그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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