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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뱅크 민 김 행장이 비영리단체 박람회를 설명하고 있다.

오픈뱅크(행장 민 김) 산하 오픈청지기재단이 오는 19일 오전 10시~오후 3시 굿사마리탄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콘퍼런스센터에서 비영리단체 박람회를 연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오픈뱅크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인 비영리단체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소개해 한인들이 이용을 늘리고 혜택을 받도록 기획됐다. 이 같은 행사가 한인 커뮤니티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비영리단체들이 어떠한 활동을 하고 이들의 활동과 봉사가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를 알아볼 수 있으며 평소 후원과 봉사의 기회를 찾는 이들에게도 좋은 정보 교류의 장이자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박람회날 오전에는 한인들을 대표하는 가주하원의원인 영 김 의원과 에브리 데이 교회를 섬기고 있는 최홍주 목사가 강연자로 나서 행복한 나눔과 나눔의 실천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 강연과 함께 학생들의 율동과 노래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갓스이미지의 공연도 펼쳐진다.
민 김 행장은 “커뮤니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이번 박람회에 많은 분들이 와서 함께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희 오픈청지기재단 이사장은 “오픈청지기프로그램을 통해 비영리단체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들 단체가 열심히 일하고 좋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한인들이 이를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알리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랑과 나눔의 현장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한인이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에 관심을 갖고 이용 뿐만 아니라 봉사, 후원을 통해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눔은 사랑(Love of Sharing)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상담•빈민구제•장애인관련• 커뮤니티서비스•해외활동 5개 카테고리의 20개 단체가 부스를 차리고 한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단체 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단체에 대한 한인들의 이해와 이용을 돕는 것은 물론, 자녀에게는 나눔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곳에 모이기 힘든 단체들이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교류•협력하며 네트워크를 시작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비영리단체들의 홍보가 진행된다. 이번에 초청된 비영리단체 20곳은 각자의 부스에서 자신들의 활동과 후원 및 봉사의 기회가 있음을 알리게 된다.
이번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많은 경품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또한, 가족단위로 박람회를 찾는 한인들을 위해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오픈청지기재단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오픈뱅크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오픈뱅크는 매년 수익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한다고 약속하였으며 이를 오픈청지기재단을 통해 실천에 옮기며 한인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문의) 오픈뱅크청지기재단(담당자: 성제환) 전화: 213-593-4885 / 이메일: [email protected]

미주한인 상공인(회의소)총연합회 (회장 리차드 조,  이사장 조미영 / 이하 총연) 는 이번 재외국민을 위한 동포청 신설을 포함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이제는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적극적 자세로 이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730만 재외국민 시대에 한국정부가 보답하는 차원에서라도 이번 19대 국회 회기내 ‘동포청 설립안’ 통과를 우리 모든 재외국민과 250만 미주동포 및 상공, 경제인 들은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명에서 상공인총연은 지난 7월 24일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인 심윤조 의원이 재외동포청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에서 대표 발의하였고  그 후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성곤 의원이 8월 13일 ‘재외동포기본법안’과 ‘재외동포청 설립 및 재외동포 재단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에 대하여 우리 미주상의총연은 미주 250만 동포 및 상공, 경제인을 대표하여 환영한다고 밝혔다.
상공인총연은 이번 19대 정기국회 회기 내에도 만일 이번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과거 정권  처럼 소멸된다면 이는 730만  재외동포 및  재외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는 것은 물론이고 과거 필요할 때만 한국정부가 우리 재외동포를 그 목적에만 이용하며 말로만 ‘재외동포 여러분은 우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는 메시지로 이는 공염불로 전락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지금의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1997년 설립 이후 17년 가까이 한국정부의 완전 외교부 기관도 아니면서도 그 이사장은 집권대통령이 임명하는 어정쩡한 이중적 상태에서 이미 730만 해외동포의 안전과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키기에는 그 한계상황임은 이미 여러 차례 지적 및 그 미비함이 도출된 상태이라고 밝혔다.
이제 대한민국 국회는 여. 야 초당적 합의를 통하여 이번 19대 국회 회기 이내에 재외동포의 숙원사업인 동포청 설립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글로벌 한민족 공동체 구현’과 모국발전에 효율적인 기여를 통한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헌신적 역할을 하게 될 ‘동포청 설립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촉구하며 대한민국정부 또한 이제는 올바른 시각으로 우리 재외동포를 보아 진정한 국정의 동반자로 인식하는 성숙한 자세를 견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러브인 뮤직이 2015년 연례콘서트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개최한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자원봉사단체 러브인뮤직(Love-in-Music대표 변홍진)의  정기연주회가 오는 9월 20일 일요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 남가주사랑의교회 본당(1111 N. Brookhurst St. Anaheim, CA 92801)에서 개최된다.
<나눔>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글로리아 안 씨와 바리톤 장상근 씨가 아무 조건없이 러브인뮤직과 함께 무대에 선다. 소프라노 글로리아 안은 푸치니 작곡 오페라 라보엠 중에서 “내가 걸으면 Quando m’en vo”을 부르며, 바리톤 장상근씨는 모짜르트 작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에서 “더 이상 날지 못하리” Non più andrai를 노래한다.
또 이번 연주회에서는 매년 무대를 빛내주는 박트리오(Park Trio-박윤재, 박수정, 앤드류 박)가 무대를 빛내준다. 특히 올해 무대에는 자원 봉사자들로 구성된 러브인뮤직 앙상블(지휘 박윤재)이 수혜 어린이와 함께 100여명이 한 무대에 올라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연주한다.
지난 2007년 5월 창립된 러브인뮤직은 캘리포니아 주 정부 등록 비영리 음악봉사 단체로 지금 까지 9년 째 흑인과 히스패닉 등 타 커뮤니티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들 대상으로 무상으로 악기를 지원하고 무료로 레슨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봉사처는 LA 카운티에서 한인청소년회관(KYCC), 울타리선교회(디오스 인터네셔날 교회), 피아노 앤 미, 커뮤니티 빌드 등 4 곳이고,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샌타애나의 키드웍스 등 모두 5곳에서 매주 1시간 씩 음악을 통해 나눔과 사랑 실천한다.
현재 자원봉사자 48명이 수혜 어린이 71명에게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 클래식 악기 지도하고 있다.
러브인뮤직은 지금까지의 활동이 미국 국가의 공식기관 인정받아 지난 2013년 3월 <대통령 자원봉사상 인증기관> 선정됐다. 올해에는 러브인뮤직 봉사자 17명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을 수상한다. 이같은 러브인뮤직은 자원 봉사자를 찾고 있으며,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 악기 도네이션도 기다리고 있다.
러브인뮤직은 자원봉사단체이지만, 한-흑, 한-히스패닉 커뮤니티 간 문화 교류를 통한 인종화합도 도모한다.
홈페이지 www.love-in-music.com
전화 문의 (213) 800-3207

한인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으로 저희 헬스코리아가 오는 9월 18일 헬스코리아 제 6호점인 다이아몬드바 지점을 오픈한다.
헬스코리아는 (구) 아씨마켓 2층 본점을 시작으로 LA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점, LA 코리아타운 플라자점,갤러리아 밸리점, 비치 갤러리아 플러튼 지점등을 오픈하면서 한국최고의 건강식품인 천호식품과 마사지체어의 자존심 파나소닉 마사지체어등 건강식품과 다양한 건강용품등을 한인사회에 보급해 왔다. 이번 헬스코리아 제 6호점인 다이아몬드바 지점은  LA 동부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보다 더 편리하고 알찬 쇼핑을 위해 동부지역 한인상권의 최고 거점인 크릭스빌리지 쇼핑몰 내에 자리잡게 됐다.
오픈기념 행사로 매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구디백(천호식품 5팩구성)을 증정하며 무료시음행사, 마사지체어 무료체험 행사 등 헬스코리아의 많은 건강제품을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다. 그리고 Store Credit Card를 오픈하시면 헬스코리아의 전 제품을 $25이상 무이자할부로 구매하실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 및 선물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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