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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학기술자협회 남가주 지부 (KSEA-SC, 지부장 김진이 교수)는 한인학생을 위해 대학에서의 전공 선택과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2015 전공박람회’를 10일(토)에 UCLA Ackerman Grand Ballroom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를 준비하는 차윤태 준비위원장은 이번 ‘2015년 전공 박람회’는 현재 전공을 선택하지 않은 학부 대학생은 물론, 대학교에 진학할 고등학생들과 커뮤니티 칼리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의 혁신자로써의 가능성을 깨우칠 수 있도록 과학, 기술, 공학, 그리고 수학 등 STEM 관련의 직업 환경과 전망에 대해  안내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2015 전공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 명문대인UCLA, USC, Harvey Mudd 와 Caltech 등의 학생들과 미우주항공국(NASA), 제트추진연구(JPL), Walt Disney Animation Studios와 미연방 식품의약청(FDA), 그리고Google 등 굴지의 기관이나 기업 등의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보를 얻고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차 위원장은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과학, 기술, 공학, 그리고 수학 등 STEM 분야의  전공학생 들과 졸업생들을 만나 직접 문의도 할 수 있고 설명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학, 컴퓨터, 그리고 의학 등에 관한 부스들에서 전문가 멘토들로 부터 커리큘럼, 직업 전망과 개인적인 경험들에 대해 배우는 기회도 갖게 된다. 
이번 행사는 10일 오전 9시부터 “슈퍼히어로의 과학을 설명하다”로 유명한 수벤 매소드(Suveen Mathaudu) 교수의 기조연설로 시작되며, 각 세션을 통해 학계, 의학, 공학 그리고 경영학의 전문인들과 NASA, JPL, Walt Disney Animation Studios, FDA 등의 전문 관계자들의 발표도 있게 되며, 오후 4시에 City of Hope의 진단방사선과 조교수인 박진하 교수의  폐회 기조연설로 막을 내리게 된다. 참가자들은 모든 발표장에서 질의응답을 활발하게 펼칠 수 있다.
미리 자리를 예약하지 않은 학생들의 현장 등록은 당일 오전 8시에 시작하며 참가비는 15달러이다. 이 행사에는 비한인계 학생들도 환영한다.
다음은 행사 안내이다.
일시: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장소: UCLA Ackerman Grand Ballroom
주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재미과기협) 남가주 지부 (지부장: 김진이 교수, 행사준비위원장 차윤태)Korean-American Scientists and Engineers Association Southern California Chapter (KSEA-SC)  
참고 홈페이지: http://www.ksea-sc.net/MajorFair2015   
문의: 이연수 [email protected] 전화 (323) 741-4643

에디슨 인터내셔널은 2015-16년도 에디슨 장학생 프로그램 (Edison Scholars Program) 신청서를 올해 10월1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120만불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학에서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STEM)분야를 전공하도록 지원하게 된다. 특히 소외된 지역이나 소수계 학생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라고 있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SCE) 서비스 지역에 거주하는 30명의 고등학교 학생들은 각각 4년 동안 4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는 것이다. SCE의 자선 및 커뮤니티 투자담당 디렉터인 태미 텀블링(Tammy Tumbling)은 “에디슨 장학생 프로그램은 저소득층과 소수계 학생들이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 분야를 전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STEM 전공 지식을 갖춘 젊은이들의 경우 21세기에 전문직업으로의 진출이나 취업의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에디슨 장학 프로그램에 자격이 되는 SCE 서비스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자는 학교 성적 평균(GPA)이 3.0 혹은 그 이상이며 SCE의 서비스 지역 내에 거주하거나 그 지역의 공립이나 사립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4년제 대학에서 전자공학, 기계공학, 토목공학, 컴퓨터공학, 산업공학, 컴퓨터사이언스/정보 시스템, 환경공학 또는 환경 과학을 전공하는 풀타임 학부 학생으로 재학할 계획과 재정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제시해야 한다.
장학금 수혜자는 내년 4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대학 2학년 과정을 이수한 후 SCE에서 주최하는 여름 인턴십에 참여할 수도 있다.
에디슨 인터내셔널 (Edison International)은2006년 이래 약 4백만 달러에 달하는 장학금을 490명이 넘는 에디슨 장학생들에게 수여했다.
에디슨 장학생 프로그램 등의 에디슨 인터내셔널의 자선활동에 대한 자금지원은 에디슨 인터 내셔널의 주주에 의해 전적으로 이루어진다. SCE 고객이 지불한 전기요금은 회사의 기부활동에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에디슨 인터내셔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직계 가족들은 에디슨 장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다.
에디슨 인터내셔널 (NYSE:EIX)은 자회사들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 자원과 기반시설에 투자하며 전기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에디슨 인터내셔널은 캘리포니아 로즈미드 (Rosemead)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 (Southern California Edison)의 모회사이다.
문의 웹사이트:  scholarsapply.org/edisonscholars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회장 김상동) 제10회 연례 전시회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LA한국 문화원(원장 김영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풍요한 대지(Riches of the Land “10th Anniversary”)라는 주제로 19명 회원들이 그동안 활동을 벌여 촬영한 작품 45점이 선보인다.
특히 출품작들은 캔버스에 인화된 48인치 x 96인치 대형 사진들과 특수 인화지를 사용하여 인화된 사진 작품들이라 주목이 되고 있다. 협회에서는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전시 개막식에 참석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이번 전시 작품으로 만들어진 남가주사진작가협회 2016년도 고급 캘린더 200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남가주사진작가협회는 2005년 창립 되었으며 그동안 매년 연례 전시회를 L.A. 한국 문화원에서 개최하여 한인 사진작가들의 시각으로 본 사진 작품들을 L.A. 한국문화원을 통해 미 주류사회와 타 커뮤니티에도 소개하며 소통하는 역할을 감당해 왔다.
그동안 사진을 통한 커뮤니티 봉사를 하여왔으며, L.A. 시청과 글렌데일 시청에서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였고 올해는 특히 협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주 멕시코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는 작품 사진들을 멕시코 시티 주요 지하철 역에 반영구 전시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이번 전시회 참여 작가 는 김상동, 탐 라본지, 티나 니에토, 헬렌 신, 문 성, 이준철, 수 박, 수지 차, 이혜정, 김진선, 윤진구, 임희빈, 홍성혁, 진 박, 박학수, 준 리, 제니퍼 김, 애쉴리 한,  케빈 최씨 등이다.

전시문의 213-253-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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