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자리잡은 노인센터,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인기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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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가 개관(2013)이래 활기찬 모습으로 운영되어 한인 노인층에게 황혼의 풍요함을 선사하고 무엇보다 ‘삶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매주 노인센터에서 2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는데 매주 평균 1800여명, 월 7천여명이 드나들고 있다. 최근에는 신설 중국어반에 1백 명 넘게 신청자들이 몰려드는 기록도 세웠다. 노인센터는 노인층에게 정상적으로 필요한 의료, 복지, 법률 등 프로그램도 실시하지만 스마트폰 상식, 미국생활 상식 강좌 등 사회현상에 적응하는 프로그램도 시의 적절하게 펼쳐 커뮤니티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같은 노인센터를 하나만 둘 것이 아니라 LA지역 한인 밀집 지역에도 확장이 필요하다. 커뮤니티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다. 노인센터가 짧은 기간에 발전을 이룩한 것은 박형만 이사장의 희생과 박관일 국장의 프로그램 개발과 무엇보다 타운 각계 단체와 인사들의  나눔의 정신으로 재능기부가 큰 바탕이 되고 있다.  <성 진 취재부 기자>

노인센터는 현재 2015년도 제4학기 총 24개 강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신설된 중국어 기초반에 신청자들이 몰리며 새로운 어학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매주 화요일 3:00pm 부터 90분 동안 노인센터 2층 강당서 진행되는 중국어 기초반은 모두 119명이 신청했다. 지금까지 4차례 진행된 이 시간에는 시작 전부터 앞에 앉으려는 자리다툼이 있을 정도로 열공 분위기가 뜨겁다.
참가학생 최영옥(84세) 씨는 “한자를 잘 알고 있어 평소 중국어를 하고 싶었다”며 “노인센터를 통해 수업 기회가 주어져 고맙다”고 말했다. 빈명자(66세) 씨는 “일과 관련하여 중국인을 만나는데 생활 속에서 중국어가 시급했다”라며 “젊은 교수가 시청각 자료로 수업을 입체적으로 진행해 어려운 중국어가 이젠 쉽게 느껴진다”고 즐거워했다.
언어의 즐거움은 곧 생활의 즐거움임을 익히 알고 있는 노인센터는 히스패닉 교수로 재능기부 할 사람을 찾아 과목 증설할 계획이다.


사랑방 구실 노인센터 폭발적 인기

노인센터가 지난 7월 17일에 처음 90분 동안 실시한 스마트폰 교실은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최인환 교수와 조교수 3명 등 모두 4명이 강사로 나서 노인 참가자들을 신기하고 무궁무진한 스마트폰 세계로 안내했다.  
참가자인 구정애(82) 씨는 “평소 자식들을 불러 물어도 툴툴 거리며 설명을 잘 안 해주어 서러웠는데 오늘 기능까지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 속이 시원하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중학교 교장 출신인 최영옥(84) 씨는 “앱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하는 것인지 들어보니 스마트 폰이 신기하다”며 부지런히 화면 위로 손가락을 움직였다. 참가자 가운데 빨리 이해한 분은 옆 친구들에게 가르치기도 하는 아름다운 풍경도 연출됐다.   
스마트폰 교실은 8월7일 두 번째 시간도 관심 폭발이었다. 지난 7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 클라스에는 며칠 전부터 문의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 클래스에는 무려 261명이 수강 신청하여 폭발적 관심을 나타내었다.  

노인센터는 지난 10월 5일부터 2015년 네 번째 학기인 10월~12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첨부 시간표 참조). 지난 10월5일 첫 번째 시간인 라인댄스는 90분 동안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신청자들이 온 몸을 흔들며 땀 흘렸다. 이어진 실용영어(영어 중급반) 시간엔 김세중 교수의 강의를 들으며 영어를 차근차근 익혔다. 오랜만에 영어책을 잡은 노인 참가자들은 의욕에 가득 차 있었다.
한 참가자는 미국 생활이 오래지 않은 분들은 생활 속에서 영어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왔다며 “이번 기회에 열심히 배워 미국인들과 대화를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특히 이번 학기엔 노인부부가 같이 참가한 분이 많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노인센터는 노인층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료봉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미국에서도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불리는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칼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로부터 지원을 받는 체제를 이룩했다. 이는 센터가 시더스사이나이 센터, LA시 노인국 등 3개 기관이 함께 커뮤니티 의료 봉사를 펼치는 것이다.
지난 4일에는 시더스사이나이 센터 의료진이 나와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은 물론, 첨단 장비를 동원하여 혈압 정밀검사 등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행사는 지난 해 12월 9일과 올해 6월 17일에 이어 세 번째 대규모 의료 행사이다.

‘주류병원-한인의사협’ 역동적 검진행사

이처럼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칼센터가 노인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한인타운 의료혜택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데 큰 힘을 더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 
로건 윌리엄스(Logan Williams)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칼센터 건강교육담당관은 “앞으로 코리아타운 건강증진에 우리 센터 의료봉사로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며 “이번의 성공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2016년에는 최소 3차례 이상 노인센터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칠 것” 이라고 밝혔다. LA 노인국 헬렌 리는 “한인타운에서 큰 관심 속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 한다” 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진행된 의료 프로그람을 소개하면 우선 올해 초 1월 8일에 김한주박사<여성 암> 의료 세미나가 주목을 받았다. 남가주한인의사협회(회장 차민영)이 주관하는 세미나로 암 방사선과 전문의 김한주 박사가 여성에게 흔한 암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어 주목을 받았다.
남가주한인의사협회(회장 조지 인)와 함께 배호섭 박사가 진행하는 의료세미나도 <한인들에게 흔한 위암/대장암>란 주제로 열렸는데 85명이 참가해 암에 대하여 생생한 의료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질문도 하는 등 매우 역동적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걸리는 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주의해야 할 음식에 대하여 설명할 때는 강의에 귀 기울이며 자세히 메모하기도 했다. 참가한 노인들은 “암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았다”면서 “이렇게 실제적인 강의가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동국대학교 LA캠퍼스 황민섭 총장이 진행하는 한의학 세미나도 인기다. <한방과 건강>이란 주제의 세미나는 38명이 참가해 한의학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특히, 한국인의 체질 설명과 함께 한 사람 씩 체질 테스트를 직접 받기도 했다. 참가자들의 반응은 “총장님이 나의 체질에 대하여 직접 진단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참가한 노인들은 기뻐했고, “이번 기회에 정확한 진단을 받아 체질에 맞는 식생활을 해 나가 건강한 노년을 보내야 겠다”고 서로들 다짐하며 격려했다. 
한인변호사협회(KCLA 회장 에드워드 정)와 함께 개최한 <노인관련법 특별세미나>도 인기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27일(화) 세미나에는 87명이 참가하여 변협 회장인 에드워드 정 변호사와 이귀영 변호사의 <사전 건강의료 지시서와 위임장>에 대하여 자세한 내용을 들었다.    
이날 설명회는 평상시 노인들이 갑자기 의사 결정을 못하는 무능력자가 되는 것을 대비하고, 건강과 재산을 관리해 줄 대리인을 미리 지정하는 절차를 설명하는 것과 함께, 한글 양식을 작성하는 방법도 있었다.
노인센터측은 동포들의 편리를 위해 법률세미나 자료는 노인센터 사무국([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하면  영어와 한글 서류를 이메일로 보내 준다.

정치인들 지대한 관심표명 이어지는 발길
 
노인센터가 활발하게 돌아가자 정치인들도 관심을 갖고 찾아왔다. ‘위안부 결의’로 한인에게 친숙한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민주, 캘리포니아 17선거구)은 지난 3월 9일 노인센터를 전격 방문해 마침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 동포들과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혼다 의원은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의 안내로 방문해 평소 한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LA한인타운을 자주 찾겠다는 약속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12일에는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이 전격 방문, 2층 강당에서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댄스스포츠(강사 김정환)를 하고 있던 노인들을 격려하고 함께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허브 웨슨 의장은 노인들에게 한국말로 인사를 하고 지원할 사항이  있는지 자세히 묻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노인센터 주변을 돌아보고, 다울정에도 들렸다.
특히 이날 설날 큰잔치에는 특히 LAPD 올림픽경찰서 티나 니에토 경찰서장이 참가하여 타운 어르신들께 큰 절을 올렸고, 절 받으신 어르신들은 환호와 박수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어버이날 축제 및 노인센터 개관 2주연 기념행사에는 비토 팔라졸로 신임 LAPD 올림픽 경찰서장이 참석해 한인타운 어르신들에게 큰 절을 했다.
한편 노인센터가 신설한 <LA미래대학>에는 기대 이상으로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노인센터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진행해 온 커뮤니티 프로그램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교육 내용과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주말학교 프로젝트이다.

LA미래대학은 노인센터 부설 기관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분야별 권위 있는 교수진으로 구성 되었으며, 체계적인 운영으로 한인들은 물론 다민족의 청년 및 중장년들도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LA미래대학은 어려운 이민생활의 실제적 도움과 함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것을 목표로 하며 커뮤니티 내 다민족 다문화를 아우르는 포괄적 활동이다.
LA미래대학 초대 학장은 현 단국대 종신명예교수인 김세중(74) 교수가 맡고 있다. 김 학장은  한국 영어교육연구학회 회장과 단국대학교 어학원장/사회교육원장을 역임하고, 미국 Indiana Univ. 교환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노인센터 <영어기초>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대학 프로그램은 6개월 단위로 운영되는데 우선, 영어기초, 컴퓨터교실, 한국어교실 (영어로 진행), 라인댄스 등 4개 클래스가 열린다.
노인센터 특강도 인기다. LAPD 출신 한상진 수사관이 911전화하는 법 등 미국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찰관련 업무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특강은 참가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진교륜 박사의 특강, Bob Webber 씨 사진 관련 초청 특강도 이채로웠다.
노인센터는 미국 정부가 미 전국서 처음으로 한인타운에 세운 커뮤니티 센터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책임과 책무가 있다.

최초 기금모금 행사 성공리 준비

그래서 노인센터는 오는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 노인센터 2층 강당 2015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노인센터의 기초를 닦은 하기환 전 이사장과 박형만 이사장 등이 모금회를 준비한다.
노인센터는 지난 2013년 4월 개관 이후, 그 해 10월부터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매 3개월 단위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많은 동포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2년이 지난 현재 2015년 3학기(7월~9월) 경우 1주일에 1,732명, 한 달에 6,928명이 참가할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 이같은 성장은 2년 전 개관 당시를 비교하면 매우 비약적인 성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노인센터 봉사 프로그램을 받쳐줄 디딤돌을 한인타운 후원자들과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기금모금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다고 노인센터측은 밝혔다. 5천 달러(Gold Sponsor)이상 기부자는 노인센터 건물 입구 동판에 이름을 새겨 영원히 기념할 것이라고 한다.
최근 노인센터에 대한 커뮤니티의 관심도 점차 증가되고 있다. 지난 8월 7일에는 윌셔은행장의 유재환 행장이 기부금을 기증했다. 이 기금은 평소 노인센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유 행장이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것이다. 윌셔은행은 노인센터 건립 때부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유 행장은 기금 지원 뿐 아니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대안도 제시해 주어 노인센터 발전에도 관심을 계속 보이고 있다.    
한편 제이미슨프로퍼티의 데이빗 리 회장도 최근 6천 달러를 기부했다. 데이빗 리 회장은 “노인 복지를 위한 작은 정성을 드리는 것”이라며 “노인센터가 신설 단체인데도 한 달 이용자가 4천 명이 넘고 봉사 프로그램도 열심히 잘하고 있어 돕고 싶었는데 조금 늦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더 하겠다. 타운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센터를 향한 기부 참여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빗 리 회장이 노인센터에 기부를 생각한 것은 지난 해 12월 19일 LA상공회의소와 팔레스 미용대학(학장 조병덕) 공동 주최로 노인센터 2층 강당서 열린 <2014 작은 성탄 나눔행사>에 참가 하면서부터다. 이 자리에서 데이빗 리 회장은 ‘어떤 방법으로 든 노인센터를 돕고 싶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지난 3월30일에는 이색적인 행사인 <뱅크카드서비스 커피타임> 오프닝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 지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현수 마케팅매니저는 “타운 어르신들에게 커피를 대접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노인센터를 통하여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뱅크카드서비스는 이 행사를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매월 꾸준히 노인센터를 지원할 예정이다

문제 많은 입주단체들에 퇴거 판결

캘리포니아 법원이 노인센터 #103호에 입주 단체인 재미한국노인복지회(회장 김교원)에 대하여 퇴거 판결했다. 지난 5월 19일 토렌스 법원 3층 Dept. A 에서 열린 퇴거소송 재판서 로라 엘리슨 (Laura C. Ellison) 판사는 노인복지회가 입주(2012-02-10) 이후 지난 38개월 동안 한 번도 관리비(월 $500)를 내지 않았고, 정상적 프로그램도 없으며, 한국노인회와의 합병 서류도 불충분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판부는 복지회가 이웃 입주 단체들과 갈등을 일으키고, 불법 음주와 포르노 영상시청 및 폭행, 불법시위 등 끊임없이 물의를 일으킨 것을 인정해 노인센터에서 퇴거할 것을 명령했다.
또한 재판부는 노인복지회가 노인센터에 지난 1년간의 관리비 6,000달러와 법정 수수료 450 달러 등 6,450달러를 즉시 지불하도록 했다.
노인센터는 지난해 11월 노인복지회가 최소한의 관리비도 내지 않고 있고 불법 행위가 이어지자 이사회 의결에 따라 에빅션 소송을 냈었다.
이번 재판에는 LA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 제프 리 사무국장, 이용이 노인상조회장, 서종천 한국노인회장 등 주요 단체장들이 증인으로 나서,  LA한인회가 노인센터 운영 주체서 빠지겠다며 보낸 공문과, 이용태 전 한인회장의 재임 시 노인센터 기부금 56만 불 수령 사인서류에 대한 주장이 맞서며 불꽃 튀는 공방이 벌어지기도 했다. 결국 노인복지회가 주장한  한국노인회와의 합병, 56만 달러 기부 건, 4천여 명의 서명 등의 주장은 하나도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당시 김교원 회장은 담당 변호사의 최종 변론 때 판사에게 5분 발언 기회를 요청했으나 판사는 이를 거부했다. 노인센터는  이 판결문에  따라 LA카운티 세리프의 협조를 받아 노인복지회 퇴거 절차를 진행시키고 있다.

주별 봉사 프로그램

월 = 라인댄스, 실용영어, 미술교실, 한지공예
화 = 한방상담, 사진교실, 스마트폰교실, 전통경기민요, 중국어기초, 법률상담
수 = 한국무용, 영어기본, 건강교실, 의료세미나
목 = 포토샵교실, 동영상편집, 민화교실, 목각/서각, 음악교실, 장구반
금 = 헤어커트/네일아트, 시민권교실, 차 문화교실, 컴퓨터교실
월~금 오전 = 커피 무료봉사
월~목 오전 = 도넛 무료배식
 
프로그램  진행단체 및 대표

– 건강교실=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김혜자 회장
– 한방상담= 가주한의사협회 양학봉 회장
– 의료세미나= 남가주한인의사협회 조지 인 회장
– 법률상담=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 에드워드 정 회장
– 음악교실=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 최왕성 회장
– 미술교실= 박영국(전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회장/서양화가)
– 민화교실= 미주한국 민화협회 성기순 회장
– 목각/서각= 미주서각협회 이애령 회장
– 한지공예= 구정애(한지공예 전문강사)
– 헤어커트/네일아트= 팔레스미용대학 조병덕 학장
– 영어기본/실용영어= 김세중(전 한국영어교육연구학회 회장)
– 시민권영어= 박정희(영어 전문강사)
– 중국어기초= 최인환(중국어 전문강사)
– 한국무용/장구반= 한국전통무용예술단 이수잔 단장
– 차 문화교실= 한국차생활문화원 감승희 원장
– 사진교실= 한국사진작가협회 LA지회 최춘식 회장
– 포토샵교실= 박원걸(포토샵 전문강사/미주사진협회 회원)
– 라인댄스= 해피라인댄스 헬렌 배 대표
– 컴퓨터교실= 정연성(컴퓨터 전문강사)
– 스마트폰 교실= Kenny Kim(스마트폰 전문강사)
– 전통경기민요= 김진희(무형문화재 57호 이수자)
– 동영상편집= 찰스 강(무비메이킹 전문강사)
– 커피봉사=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홍)
– 도넛배식=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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