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MART배 미주배드민턴 대회 생활 스포츠 축제 열린다

3월 5일(토) LABC전용구장에서 미주류사회 등 5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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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대회자

▲ 제3회 H MART배 미주배드민턴대회의 성품을 다짐하는 미주배드민턴연합회 권욱종 회장(중앙)과 임원진

국민생활체육 미주배드민턴연합회(회장 권욱종, American Badminton Federation of Sport for All)는 오는 3월5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LABC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3회 H MART배 미주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미주에서 생활 스포츠 배드민턴대회로는 가장 규모가 큰 대회의 하나인 이 대회는 “나눔과 배품의 기업” H MART(대표이사 권일연)가 미주사회의 건강증진과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마련한 대회이다.
미주 최대 한인식품 기업인 H MART는 미주류사회로부터도 인정받는 일류 기업으로서 이윤 창출을 사회에 환원 시켜 서로 사랑하며 풍요로운 삶과 즐겁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H MART 배드민턴 대회 이외에도 청소년 육성사업과 미주이민역사 보존사업 등등 다양한 사회환원 사업들을 후원하는 기업이다.
H MART배 미주배드민턴대회는 지난 2014년 창설 되어 올해로 제3회를 맞고 있으며, 이 대회는 한인 동호인들뿐만 아니라, 미주류사회 전체로부터 참가를 받고 있는 다인종 생활 스포츠 대회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번 제3회 H MART 배 미주배드민턴대회에도 연합회 산하 각 클럽들과 일반 동호인들의 참가와 열성으로 H MART 대회가 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 H MART 대회에도 미주류사회에서 활동하는 SCBA(회장 Jun Bautista)연합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함께 대회 참가를 알려와 명실상부 다인종 배드민턴 대회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 미주배드민턴연합회는 2013년 출범하였으며, 국제적으로 공인된 대한민국 전국 배드민턴연합회(회장 이성식) 산하 18번째 연합회로 2014년 전국총회에서 승인된 유일한 해외 연합회다. 특히 경북배드민턴연합회(회장 김준동)와는 MOU체결로 상호 교류와 함께 공동의 협력 체제를 굳히고 있다.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미주배드민턴연합회의 권욱종 회장은 “오늘날 배드민턴이 미주에서 중요한 생활체육의 한 종목으로 자리집고 있다”면서 “이번 H MART대회는 생활체육인 배드민턴 대회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두텁게 하고 또 문화와 인종간의 벽을 허물어 작게는 지역 커뮤니티부터 크게는 미국 사회 전체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 대회 주최자인 H MART의 권일연 대표이사는 “본 대회를 통하여 미주 한인의 건강생활 증진과 친목 도모는 물론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기를 응원한다”면서 “건강한 개인들이 모여 건강한 지역공동체가 운영되는 것처럼, 꾸준한 운동과 교류를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동호인들이야 말로 미주 한인사회의 활력과 역동성을 대표한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대회기간 동안 참가자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면서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는 기쁨과 보람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면서 “또한 이번 대회가 승부를 떠나 다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고 권일연 대표이사는 “더불어 항상 저희 H MART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동포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제3회 H MART배 미주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하여 건강과 행복한 생활 스포츠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후원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김재권 총회장은 “무엇보다 H MART 배드민턴 대회가 올해로 3회를 맞이하면서 한인 동호인은 물론 타인종들이 한자리에서 배드민턴을 통해 친목과 소통을 교류한다는 것은 더욱 값진 생활 스포츠라고 하겠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김 회장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이제 H MART 배드민턴 대회는 명실상부 가장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의 하나로 인정을 받을 정도로 발전했다”면서 “이처럼 H MART대회가 발전한 것은 이 대회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신 권욱종 미주배드민턴연합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들의 크나큰 공로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H MART대회가 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하는 것은 바로 H MART의 권일연 대표 이사의 배드민턴 사랑이다”면서 “미주사회에서 최고의 식품 기업을 선도해가는 H MART의 사회환원 정신과 리더십이 우리 미주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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