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 2016 성령’ 축복강림 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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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4월 8일~10일까지
미주한인사회 최대 규모 부활절 특별 뮤지컬 공연

은혜한인교회 뮤지컬 성령1미주한인사회의 새로운 공연문화를 열어갈 뮤지컬 대공연이 초대형 무대에서 펼쳐져 한미 문화 예술계의 크나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가주 한인사회 공연문화는 지금까지 교회가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는데, 올해 부활절을 맞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비젼센터에서 오는 4월 8일(금)~10일(주일)까지 3일 동안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 2016 성령’(극본,감독 김현철) 뮤지컬이 공연된다. 특히 올해 공연은 브로드웨이 무대와 버금가는 규모의 출연진과 스탭 그리고 첨단 시설과 장비로 비전 센터 무대를 빛내준다. 또한 부활절 뮤지컬 ‘성령’은 한인 이민 1세와 2세, 그리고 다민족 사회 와 미 주류 사회의 문화인들이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동시 영어 자막을 선보이게 되어 다민족 문화를 겨냥한 한인사회 최초의 문화 공연이다. 은혜한인교회의 문화 사역국 (국장 이동양 장로) 창조문화선교단이 공연하는 이번 뮤지컬 공연에 올해 약 1만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어 한미 공연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선데이저널, 미주한국 일보, 미주중앙일보, LA 한인축제재단, CTS, 천하보험 등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특별취재반>

은혜한인교회는 지난 2008년 10월 비전센터를 건립하여 오페라와 뮤지컬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공연까지를 위한 무대 시설을 완비하여 성전이 지역사회의 명소로도 떠올랐다.
평소 한기홍 담임목사는 비전센터를 가리켜 “우리 교인들 뿐 아니라 인근 커뮤니티 구성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한다”라며 “한인교계가 주류 커뮤니티를 섬기고 가진 것을 나누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해왔다.
비전센터는 교회만의 공간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나눌 문화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3천석규모로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 수준의 시설로 뮤지컬을 공연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사용된다. 주류사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문화를 통해 영향을 받는 공간이 만들어 지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의 “영원한 사랑” 주제

이 같은 바탕에서 뮤지컬 ‘이터날 라이프’는 비젼센터에서 2012년 시작되어 2014년까지 매해 연 인원 6천여명이 관람하는 기록을 세웠고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 그리고 노년층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쉽게 즐기고 관람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 부활절을 더욱 의미 있게 하는 치유와 회복의 뮤지컬뮤지컬 공연 ‘이터널 라이프’ 2016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성, 영원한 사랑, 그리고 모든 것을 살리고 새 생명을 이루는 ‘성령의 능력’에 초점을 두어 기획 제작되었다.
이번 뮤지컬의 스토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랑과 성령의 능력을 4복음성서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여기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거룩한 신성”을 부각시켰으며,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화평케 하신 “영원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악을 쫓아내고 모든 것을 살리는 전지전능한 “성령의 능력”이 있기에 우리가 그분을 믿기만 한다면 우리의 죄를 씻기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번 뮤지컬은 성경의 4대 복음서를 토대로 Text (주제)와 Context(상황)를 위주로 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매년 각기 다른 주제 (영생<2012>, 치유와 회복<2013>, 구속<2014>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는 성령<2016>)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이 공연을 총괄하는 문화사역국의 국장 이동양 장로는 “올해 3회 공연을 통해 1만여명의 관객을 기대하고 있다”며 “창조문화선교단은 크리스천 문화 창조를 통해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지난 2003년 아바 성극단으로 출범해 지난 15년간 30회의 크고 작은 연극과 뮤지컬을 공연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특히 지난해 열렸던 ‘이터널 라이프-리뎀션(구원)’ 공연을 통해 55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번 뮤지컬은 창조문화선교단의 김현철 감독이 5년여에 걸쳐 극본과 가사를 완성했으며, 작곡은 정봉화씨가 30곡 전곡을 작곡, 현대의 팝송 스타일과 클래식 오페라와 성가곡 스타일의 곡들이 모두 섞여 있어 다양한 세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완성 되었다.
올해에는 250명의 출연진(주연과 조연 44명, 전문 스텝 40명, 엑스트라 120명)들로 역대 최대 규모로 초대형 뮤지컬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수창작 뮤지컬로써는 동포사회 최고의 명품 뮤지컬로 평가되고 있다.

 창조문화선교단  “최고명품 뮤지컬” 기대

남가주의 부활절 시즌이 다가오면 한인사회에 성령의 15개 한인교회가 한 마음으로 뭉쳐 초교파적 뮤지컬을 무대에 올린다. 오는 4월 8~10일 은혜한인교회 본당 비전센터에서 3회 공연하는 창조문화 선교단의 뮤지컬 ‘성령’은 배우와 스태프 등 모든 단원들의 땀과 헌신으로 완성되는 대작이다.
중요 출연진에는 성악 가수 김은혜(마리아 역), CCM 보이스 이재웅(예수 역), CCM가수 하워드 조 집사, 나종운 집사(가롯 유다 역), 엔디 손 집사 (천사 가브리엘 역)등을 포함한 성악가들과  CCM 가수가 함께 구성되어 팝과 성악을 넘나드는 뛰어나고 재능 있는 보컬진들로 구성하고 있다.
특히, LA 최고의 복음성가 가수로 쓰임 받고 있는 박선영 집사와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는 김은혜 자매, CCM 가수 하워드 조는 동포사회에 가장 많이 알려진 종교 예술인들이다.
뮤지컬 ‘성령’의 공연 시간은 2시간 10분이며, 노래와 춤 그리고 연극이 어우러진 종합예술 성극 이다. 여기에 무대 위에 건축 공학으로 만들어진 하단(Lower Stage)과 상단(Upper Stage)으로 완성 되는 2층형 무대 구조, 20개의 이동형 조명과 특수 조명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가 함께 극의 구성을 이루는 건축공학과 전자 미디어가 만난 최상의 입체적 뮤지컬을 선보인다.

특히, 예루살렘 성전을 배경으로 한 백그라운드(Background) 영상의 입체감과 쏟아지는 빛줄기를 연상하는 조명 기술 등은 브로드웨이 수준의 격상된 의상과 분장 등 뮤지컬의 외형적인 요소 또한 최고의 수준을 선보이게 된다.
뮤지컬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 )는 “오직 주님께만 영광!” 이라는 슬로건으로 15여 개의 미주 한인교회에서 재능 있는 배우들이 함께 모인 초교파 뮤지컬 선교단 창조문화선교단의 선교 예술 활동이다.
매번 뮤지컬의 줄거리는 예수님의 사역과 사명,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창조문화선교단은 고문에 한기홍 목사가, 국장에 이동양 장로, 극본 / 감독에 김현철 전도사, 조연출에 이은지 자매, 행정팀장에 송지홍 형제, 안무에 이수희 집사, 지미옥 집사, 아트 디렉터에 황윤정 집사, 의상 팀장에 소피아 최, 김영희 집사, 무대디자인 팀장에 김향숙 집사, 코디네이터에 고유민 집사, 음악 감독에 박선영 집사, 황유라 집사,광고 팀장에 이미경 집사, 부 행정에 최지영, 김주리, 유진 자매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선데이저널, 미주한국일보, 미주중앙일보, LA 한인축제재단과 CTS, 천하보험등의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5달러이며 티켓 예매는 풀러턴 은혜서점(714-446-1006), 얼바인 교육 전문 서점(949-857-8989), 세리토스 복음사(562-865-4949)에서 할 수 있다.

문화사역국 창조문화선교단의 역사
History of HeArt Creation

“크리스천 문화창조, 한인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뮤지컬을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문화사역국 창조문화선교단 국장인 이동양 장로는 말한다.
크리스챤 예술은 크리스챤 문화를 만드는 원 핵이다. 문화는 그 시대를 대표하며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의 삶의 풍습이며 유행인데, 선교단은 그러한 세상 문화 속에 성령이 역사하는 창조적 크리스챤 문화를 심기 위해 모였다.
혼탁한 세상의 문화 그 속에 복음을 심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영혼들을 구원하며,  상처받은 수많은 영혼들을 치료하고 회복시키는 사역이 바로 창조의 사역이다.
창조 문화 선교단은 지금까지 13년간 30회의 크고 작은 연극과 뮤지컬을 공연해왔다. 지난 13년 간 동포사회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성극과 뮤지컬들을 공연한 전통 있는 공연단체다. 오는 4월 8~10일에 이루어지는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 )Musical Eternal Life “성령”(The Holy Spirit)은 가장 크고 감동적인 명품 공연이 될 것이다.
이 장로는 “창조문화선교단의 고문인 한기홍 목사의 비전 중에 하나가 크리스천 문화의 창조를 통해 주변의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남가주 지역에 수많은 비기독교 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를 알리고 결신을 이루는 사명”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동양 장로는 “김현철 감독이 5년간의 대본 집필을 통하여 이루어진 뮤지컬 ‘성령’은  250여명 의 출연진이 등장하는 초대형 뮤지컬이다”면서 “이런 기획은 지난 2012년 4월13~1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남가주 지역에 순복음을 통한 영혼 구원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또 이 장로는 “출연자 대다수는 전문 연기자들이 아닌 OC지역 15개 교회 교인들”이라며 “뮤지컬을 통해 관객들에게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연기자들도 뮤지컬에 몰입돼 많은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평소 선교가 인생의 목적이라는 이 장로는 “지난 2014년 뮤지컬영생을 관람한 비기독교 신자 55명이 교회를 나가고 있다”며 “올해 공연 ‘성령’이 그 역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조문화선교단은 2003년 은혜한인교회의 아바 성극단으로 출범해 지금까지 15년간 뮤지컬 ‘천로역정’(2003) 성극 ‘민들레의 노래’ (2004)창작 뮤지컬 ‘용서’ (2006) 등 30회의 크고 작은 연극과 뮤지컬을 공연해 왔다. 또, 2008~2009년에는 베데스다 대학의 뮤지컬학과 학생들을 지도해 1년간 6회에 걸쳐 학생작품을 만들었고 2010년 모노드라마 ‘녹슨 세 개의 못’을 각색해 7회에 걸쳐 교회 순회공연을 달성했다.
한편 창조문화선교단은 뮤지컬을 배워나가며 함께 공연하기를 희망하는 단원을 현재 모집하고 있다. 중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그리고 일반 성인들까지 뮤지컬에 관심 있는 크리스챤 이라면 누구나 환영하며 간단한 심사를 거쳐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뮤지컬 공연과 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iscrea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 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
▶문의:김현철 전도사 (213)215-4662 /이은지 (714)337-5361 /Email: [email protected]

공연 약사

-2002년 (구)아바 성극단을 시작.
-2003년 12월 27일, 28일 양일간 뮤지컬 “천로역정”이 기도로서 공연하다.
-2004년 9월 22일 성극 “민들레의 노래” 로 성령의 거대한 역사를 재현하다.
-2005년 6월 11,12일에 두번째  “천로역정”을 대 성황리에  공연하다.
-2006년에는 부활절 기념 공연으로 새로운 창작 뮤지컬 “용서”를 공연하다.
-2007년 6월 하나님께서 남가주의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해서 “용서 2”를 공연케 하다.
-2008~2009년에는 베데스다 대학의 뮤지컬 학과 학생들을 가르쳐 연간 6회에 학생 작품 제작. –
-2010년에는 “녹슨 세개의 못” 이라는 모노드라마를 각색하여 7회에 걸쳐 교회 순회 공연
-2012년 4월 13,14,15일 “Musical Eternal Life” 를 통하여 남가주 전체에 문화 선교 시작.
-2013년 4월 6,7,8일  “Musical Eternal Life 치유와 회복 편” 공연
-2014년 4월 15~17일,  Eternal Life “Redemption”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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