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염원을 위한 ‘그리운 내 고향’ 그림 모으기

이 뉴스를 공유하기

통일염원을 위한‘그리운 내 고향’그림 모으기

7월 22일까지 LA총영사관에서 접수123

한국의 통일부에서는 국내외 동포들의 통일염원을 고취하고자 이산가족분들의 ‘그리운 내 고향’ 그림 모으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산가족들이 그린 고향그림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그리운 내고향」이라는 작품으로 만들어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오는 8월부터 전시될 예정이다.

포스터에 삽입된 그림 그리는 양식은 통일교육원 홈페이지(www.uniedu.go.kr)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붙임 ‘작가편지’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그 양식에 나오는 네모 부분에 고향 주소(시•도•군 정도)와 태어난해, 성함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 된다.

고향의 기억에 관해 자유롭게 편한대로 그리거나, 글로 써도 무방다. 가급적 실향민 노인분께서 직접 그리되, 어려우면 손자 손녀들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

-그림 그리는 방법-
1.통일부 홈페이지에서 붙임 파일 ‘작가편지’를 다운 받는다.
2.‘작가편지’에 나와있는 작은 빈공간(3inchX3inch)에 출생지, 출생년도, 성명을 쓰시고 볼펜,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을 이용하여 북녘 고향 그림을 자유롭게 그린다.
3.그림을 다 그린 후 접거나 자르지 말고 그대로 제출하기 바랍니다.
그림을 다 그린후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에 7월 22일(금)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LA총영사관 주소:
3243 Wishire Boulevard Los Angeles.CA 90010 통일업무 담당자앞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