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

이 뉴스를 공유하기

제1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

정상혁 보은 군수, 신동 에너콤 김윤식회장

미주동포후원재단(명예이사장 이민휘)은 올해로 11회째가 되는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자로 정상혁 보은 군수와 신동에너콤 김윤식회장이 선정됐다.

이민휘 명예 이사장은 “수상자인 정상혁 보은 군수는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섰으며 한국인들에게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훌륭한 역할을 했고 특히 글렌데일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글렌데일 소녀상 건립에 큰 힘을 실어줬다”며 “또 다른 수상자인 신동 에너콤 김윤식 회장은 성공한 기업인으로서 불모지인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 기업인들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만들어줬고 정착을 적극적으로 도왔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 준비위원회’의 최용원 위원장은 “수상자 선정기준은 한인들에게 롤모델로서의 적합여부, 업적 그리고 후세대에 귀감이 될 만한 인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전•현직 회장등 많은 훌륭한 지원자들이 있었지만 심사숙고 끝에 특히 한인으로서 한인사회, 조국을 위해 이바지 한 모범적인 인물들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제1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은 오는 8월 8일 오후 6시 코리아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1만달러가 전달된다.

문의: 213-252-9600

@SundayJournalUSA (www.sundayjournalus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뉴스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