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미주3.1여성동지회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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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미주3.1여성동지회고문

여성들의 교육과 지위향상 기여

이명희

▲ 이명희고문(오른쪽 다섯번째)과 동지회 이사들.

미주 3.1여성동지회 이명희 고문이 마이클 안토노비치 LA카운티 슈퍼바이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 고문은 미주에서 ‘주부클럽 연합회’를 창설해 여성들의 교육과 지위향상을 위해 오랜 노력과 봉사를 했으며 ‘다문화 협회’를 설립해 다민족 인종 간의 화합과 문화교류를 위해 봉사해왔다. 지난 14일 3.1여성동지회(회장 홍순옥) 사무실에서 열린 표창장 전달식에서 이명희(오른쪽 다섯 번째) 고문이 미정부 커미셔너협회 회원과 동지회 이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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