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했습니다”… 뉴스타부동산그룹 송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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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했습니다”… 뉴스타부동산그룹 송년행사

제니 리씨 105만 불 커미션 ‘2016년 톱 에이전트’상

뉴스타부동산-송년행사뉴스타부동산그룹(명예회장 남문기)은 22일 오후 6시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소속 에이전트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미주 한인사회 최대 부동산 그룹인 뉴스타부동산그룹은 이날 행사에선 특히 105만 달러의 커미션 기록을 세운 제니 리씨가 ‘2016년 톱 에이전트’ 상을 받았다.

2016년 현재 뉴스타 그룹은 LA를 포함한 미주, 캐나다, 한국 등에 50 여 개의 지점과 10여 곳의 부동산 학교, 3개의 에스크로 회사 그리고 8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국과 미국에 약 1,4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100여 명의 직원을 포함 총 약 1,5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직원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는 단일 부동산 회사로 미국 내 Major 회사를 포함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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