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스토리] “늙은 꽃뱀”에게 당한 한인 노인들의 망신살 스토리 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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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돈 있는 주책바가지 노인들 ‘때늦은 통탄’

‘황혼이혼 망신살 두려워 말도 못하고….’

“꽃뱀”이라는 말은 보통 돈 많은 남자를 유혹해 돈을 뜯어내고는 사라지는 여자를 말할 때 쓰는 말이다. 미국에도 “꽃뱀”이란 단어가 있을까. 있다. “Gold Digger”라는 단어가 바로 그것이다. 영화나 미드 (미국 드라마)에서 자주 사용하는 의미로는 우리의 ‘꽃뱀’을 일컫는 말이다. 원래 이 단어는 일반적으로 ‘금광을 찾아다니는 사람’, ‘금을 캐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금을 찾아다닌다’라는 의미가 변해서 ‘돈을 목적으로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 또는 ‘돈을 뜯기 위해 남자와 교제하는 여자’를 칭할 때 자주 사용한다. Gigolette라는 단어도 있는데 이는 ‘창녀’라는 뜻이니 억지로 갖다 붙인 말이다. 이제 미국에서 ‘꽃뱀’이란 단어는 ‘Golddigger’로 두 단어를 아예 하나로 만들어 사용한다. 그 반대는 ‘sugar daddy’라고 한다. ‘슈가 대디’는 일반적으로 돈과 선물로 여자를 유혹하는 남자를 말한다. 요즈음 미국 ‘꽃뱀’에 당하는 한인 노인들이 있어 충격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그것도 예쁜 20대가 아니라 40-50대의 “늙은 꽃뱀”으로부터 유혹을 당해 “황혼 이혼”의 위기에 빠지는 경우가 생겨나 노인 아파트 등에서 화젯거리로 회자되고 있는 사연을 짚어 보았다.
<성진 취재부 기자>

1최근 기자는 한인 노인 P씨(여, 79)로부터 ‘이상한 제보’를 받고 사정을 듣고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P 씨의 남편(84)이 소위 미국 “꽃뱀”에게 당했다는 것이다.
처음 기자는 이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한인 “꽃뱀”이나 “김치녀”에게 당했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지만, 미국 “꽃뱀”에게 당했다는 것이 정말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황당한 스토리였다.

다음은 P씨 남편 등이 꽃뱀으로부터 당했다는 사례들이다.

갑자기 변해가는 모습에 의심 품은 할머니

P씨의 남편은 상당한 부자는 아니지만 한국에 있는 서너 개 부동산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오는 금전이 있어 주 중에도 골프를 즐기고, 사우나도 가고, 인디언 카지노에서 한국서 오는 연예인 쇼를 위해 패창가에도 친구들과 어울려가곤 했다.
어떤 때는 리틀 도쿄 스시집에도 가고 일본 가라오케도 즐긴다. 일본말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2년 전부터 P씨의 부인은 남편의 은행 통장에서 ‘Cash’로 5,000 달러 7,000 달러씩 빠져나가는 것에 신경이 쓰였다.
남편의 씀씀이가 큰 것을 알았으나, 정기적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것에는 마음이 불편했다.

그러고 보니 남편이 최근에는 전에 안 하던 습관도 발견되어 더욱 의심이 갔다. 향수가 화장실에 자리 잡고, 넥타이도 화려한 색깔로 변했다. 골프장 가는 옷단장도 화려했다.

어느 날 남편에게 슬쩍 물었다. ‘이 향수와 넥타이가 웬 것이냐?’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선물한 것”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문제가 터진 것은 지난해였다. 당시 대학을 졸업한 P씨의 손자가 앱을 개발하겠다고 나서서 할머니에게 ‘2만 달러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P씨는 남편에게 ‘손자가 앱을 개발하겠다고 돈 2만 달러가 필요하다니 돈을 주자’고 했는데 거북한 표정으로 즉답을 피했다는 것이다. 평소 같으면 당장 은행 수표를 끊어 주던 남편이었다.

할머니는 아들에게 하소연했다. ‘너희 아버지가 요즘 이상하다’면서 ‘좀 알아보거라’라고 말했다.
한참 후 아들로부터 연락이 왔다. ‘아버지가 외국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것 같다’는 제보(?)였다. 할머니는 아연실색했다. 남편을 미행할 수도 없었다. 차도 없고 운전도 할 수 없는 신세다.

곰곰이 생각한 후 남편과 평소 절친하게 지내는 A씨를 만났다. 다짜고짜로 ‘요즘 우리 남편이 이상하다. 여자관계가 있는 것 같다’고 다그쳤다. A씨는 다른 말은 않고 ‘더 이상 문제없을 것’이라며 ‘다 끝난 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

집에 돌아온 할머니는 남편에게 ‘A씨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우리도 이쯤에서 끝내자’며 소위 “황혼 이혼”을 제안했다. 깜짝 놀란 P씨의 남편은 할머니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내 잘못이다”면서 “이제는 다 정리 됐다”라고 말했다.

히스패닉 늙은 꽃뱀의 달콤한 열정적 유혹

제보자 할머니가 전해 준 남편 P씨(84)의 이야기다.2

약 2년 전 P씨는 친구들이 거주하는 노인 아파트 단지에 놀러 갔다. 그 아파트에는 한인들만도 2백 세대 이상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P씨는 친구들과 함께 근처 경양 식당 겸 커피숍으로 갔다.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히스패닉계 여성이 나타났다.
이미 P씨의 친구들과는 안면이 있는 모양으로 서로들 악수도 하고 포옹도 했다. P씨도 소개가 되었다. 그 여성은 P씨 옆에 앉게 됐다.

그날 친구들과 헤어지는데 그 여성이 자기가 저녁을 사겠다고 제안했다. 친구들도 ‘따라가보라’고 했다.

그날 P씨는 그 여성(R) 이 안내한 라티노 식당에 갔다. 그곳에서 마리아치 밴드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히스패닉 여성 R은 ‘과거 코리아타운에서 일한 적이 있다’면서 큰 한식당, CGV 극장 등을 이야기했다.

그녀와 수차례 데이트를 한 P씨는 하루는 R이 ‘내 친구가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멋진 쇼가 시작하는데 표가 생겼다며 오라고 했다’면서 ‘함께 가보자’고 제의했다.
P씨는 따라나섰다. 운전은 R이 했다. 세 명이서 쇼를 보고 저녁도 하고 술도 마셨다.

P씨는 R은 만나면서 한인사회에서는 느끼지 못한 히스패닉 사회의 새로운 기분에 도취했다.

하루는 R이 자신은 과테말라 출신으로 미국에 밀입국한 불법체류자로 남편과도 일찍 헤어졌다면서 고향에는 병든 늙은 어머니와 동생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했다.

P씨는 우선 2,000불을 주면서 ‘어머니의 약 값에 보태라’고 했다. 그다음부터 여자로부터 여러 가지 호소를 듣게 됐다. ‘동생들이 사고를 쳤다’ ‘고향집을 옮겨야 한다’ ‘이민 수속비가 필요하다’ 등등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외로운 황혼 노인들 상대로 의도적 접근

그때야 P씨는 무언가 께름칙했다. 그래서 노인 아파트 친구에게 하소연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하는 말이 머리를 때렸다. ‘아니 아직도 그 여자를 만나냐?’는 것이었다. ‘꽃뱀인 줄 몰랐는가’라는 말에 정신이 아찔했다. “어떡하면 되는가”라는 P씨의 말에 “한 5,000불 주고 끝내야 한다”라는 것이다.

취재 기자를 만난 할머니 P씨는 “문제는 우리 남편처럼 당하는 한인들이 또 있다”면서 “제발 이런 사실을 알려 더 이상 우리 남편과 같은 피해자가 안 생기도록 해 달라”라고 했다.
“처음에는 창피하여 말하는 것을 주저했으나, 이제는 창피고 뭐고 없다”라고 말하는 P 할머니는 “노인 아파트에 있는 일부 노인들도 문제다”면서 “미국 여자들의 유혹에 넘어가 돈 많은 한인들을 소개해주기도 한다는 소문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꽃뱀”이나 “김치녀”는 한국에서 남자의 돈을 밝히나 비싼 선물을 밝히는 여자를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돈을 목적으로 남자들한테 접근하는 여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에서 판치는 “꽃뱀”이나 “김치녀”가 미국까지 원정을 오는 경우도 이제는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

또 미국 현지에서 백인녀나 라티노들도 “꽃뱀”으로 나타나 순진한 한인 노인들까지 유혹하는 지경이 되고 있다.

이 같은 환경에 대하여 한 소셜워커는 “잘못되면 집안 망신과 함께 정말로 ‘황혼이혼’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면서 “또 다른 문제는 자칫 남녀관계로 성병 등으로 피해를 당하기도 한다”라고 주의를 주고 있다.

최근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이 발표한 에이즈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인종별로 히스패닉계 감염자 수가 가장 많았고 백인, 흑인, 아시안 순이었지만, 인구 대비 발병률 순을 살펴보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이 흑인을 제치고 발병률 3위로 나타났다고 한다.

또 LA 카운티 에이즈 발병 면적은 미국 내 대도시인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의 에이즈 발병 면적을 모두 합친 것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감염자들은 한인타운과 다운타운을 포함하는 메트로 지역에 가장 많았고, 메트로 지역에서 캄튼과 롱비치로 세로로 이어지는 지역에 감염자들이 많이 분포했다.

“늙은 꽃뱀”과 잘못 어울려 성병까지 얻게 될 경우도 나타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공산도 커지고 있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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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의 형태와 예방법

1. 임신을 이용한 꽃뱀: 지난해 시애틀의 엄 모라는 여성이 벌인 행각이 꽃뱀의 대표적 수법이다.
A 씨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난 C 여성이 마음에 들어서 즉석 교제에서 성관계로까지 이어졌다.
물론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게 되었는데 2~3주 뒤에 실제로는 임신을 안했지만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을 하며 낙태 비용을 요구한다. 여자에게 임신한 증거를 보여 달라 했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한다.

2. 길거리 꽃뱀: 육감적인 여성이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근처에 돌아다니면서 “어디를 가야 하는데 차비가 없다”, “핸드폰을 잊어버렸는데 차비가 없어서…” 등등 핑계를 대면서 돈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의심 없이 돈을 주게 된다. 이 경우 여자가 “감사하다”면서 더 은근히 접근하게 되는데 여기에 넘어가면 나중 큰 낭패를 보게 된다.
또는 지하철에서 잠들거나 술 취한 사람들한테 써먹는 수법이다.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성추행을 했다 하면서 합의금 타내는 것이다. 이 경우 경찰 신고는 안 할 테니 정신적 피해 보상금을 달라면서 돈을 갈취한다고 한다.

3. 돈을 빌려 달라는 꽃뱀: 실제로 제일 많이 벌어지는 사건인데 다들 이 부분을 꽃뱀이라고 알고 있지만 쉽게 벗어나질 못한다.
A라는 꽃뱀이 남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서 갑자기 “부모님이 위독하다”라는 둥, “빚을 갚아야 된다”면서 돈을 빌리고 처음에는 조금 갚아주면서 신용을 쌓다가 나중에는 거액을 빌리고 도주하는 전형적 꽃뱀이다. 실제로 이런 경우로 당하는 남성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4. 스마트폰을 이용한 꽃뱀: 남성과 어느 정도 친밀을 쌓은 뒤에 데이트하는 척하면서 폰 좀 보자 하면서 어플을 깔아버린다. 어플은 개인 정보를 빼낼 수 있는 바이러스 어플이다.
이 어플을 통해 금융 비밀번호라던가 개인 정보를 빼내서 나중 협박 자료로 이용하는 꽃뱀이다. 이 경우 실제로 당해도 범인이 누군지 알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5. 채팅 꽃뱀: 인터넷 얼짱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해 놓고 호구 남자들과 연락을 취하면서 한 번도 만나지는 않고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것처럼 이야기를 한다. 남자들은 그 사진만 보고 믿고 연락을 하게 된다.
그리고 만나자고 하는 남자의 말에 여자는 어떻게든 둘러대서 남자를 만나지는 않고 전화상으로 친분을 쌓고, 여자가 갑자기 돈이 필요하다면서 결혼 할 건데 그 정도는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면서 돈을 갈취한 사건도 벌어졌다.
실제로 이런 방법으로 한국에서 137건, 6,000만원 (미화 약 6만 달러) 가량 갈취 했다고 한다. 남자는 끝까지 여자 얼굴은 볼 수 없었다고 했다.

6. 수면제를 이용한 꽃뱀: 호프집이나 바에서 접근하는 남자들에게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술에다가 수면제를 타고 쓰러져 있는 남성들한테 지갑이나 금품을 갈취하는 행위다.
지갑이나 금품 외에도 성폭행을 저질렀다 하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거짓말을 해서 돈을 뜯어낸다.
또는 술집 사장과 미리 공모한 후에 술값을 부풀리거나, 잠들었을 때 빈 양주병을 몇 개 놔두고 이익을 챙기는 경우도 있다.

7. 강아지 꽃뱀: 남자들이 여성들에게 뭐든지 해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을 이용한 꽃뱀이다. 일종의 그런 심리를 이용한 사기 수법이다. 강아지를 이용한 사기 수법으로 우선 애견숍 사장과 미리 입을 맞춘다.
가장 비싼 강아지가 어떤 것이냐고 묻는다. 100달러짜리 강아지를 살 터이니 다시 반납할 때는 200달러에 되팔도록 미리 입을 맞춘다.
그러고 나서 남자를 데리고 와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 저거 얼마에요‘하면 원래 100 달러인데 200 달러이라고 말하고, 이런 식으로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실제로 유흥업소 여성들이 부업으로 많이 쓰는 수법이라고 한다.

8. 알몸 화상채팅 꽃뱀: 여자가 음란 화상채팅을 유도한 뒤에 녹화 영상을 유포하겠다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는 사기이다. 스마트폰의 경우 주로 어플을 이용한다.

‘꽃뱀’에 당하지 않을 예방법

1. 정신줄을 꽉 잡으세요. 술 먹더라도 진짜 꽃뱀이 아니더라도 여자 앞에서는 취한 모습 보이지 않는 게 좋다.

2. 여자가 가자고 하는 술집에 갔을 경우 메뉴판부터 본다. 메뉴판이 없다고 할 경우가 많다. 그러면 가격을 정확히 물어본 후 먼저 계산을 미리 해버린다.
그리고 별로 친하지도 않고 예쁜 여자가 쉽게 술집이나 Bar를 가자고 하면 먼저 의심부터 해보자.

3. 허세를 부리지 말라. 여자는 이 점을 노린다. 자기의 지위를 과시하는 발언을 한다던가.
표적이 되기 쉽다. 그리고 술도 받아 주는 술을 벌컥 벌컥 마시지 말라. 술에 취해서 기억이 안 나는 점을 이용한다. 이 부분 때문에 남자들도 “내가 잘못 했구나”라고 인정하는 경우가 많다.

4. 녹음기가 답이다. 서로 육체관계를 맺기 전, 또는 합의 전 일단 음성녹음을 해둔다.
녹음 내용에는 서로 합의하에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 녹음되었어야 한다. 이때 여자가 성폭행 했다고 허위신고를 하면 무고죄로 빠져나갈 수 있다. 실제로 연인 사이에서도 뒤통수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DNA검사를 요구한다. 정말 확실하다면 음모, 정액 흔적 등이 있을 것이니 DNA 검사를 요구한다.

6. 대화 메신저는 절대 지우지 않고 보관한다. 뜻밖의 증거가 될 수도 있다.

7. 최후의 경우 심리싸움을 걸어본다. 보통 여자가 “성폭행으로 고소할 거야” 이런 식으로 말하면 남자는 “아. 큰일 났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증거가 있는 것처럼 “나 언제 몇 시 몇 분에 증거물 있고 CCTV 확보했다”라고 해보자
확률은 낮지만 꽃뱀이 포기를 할 수도 있다. 이럴 땐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역관광 시켜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너 고소할 거야’ 이 부분도 죄가 된다. 이유 없이 협박죄에 해당한다. 무고죄가 밝혀질 경우 협박죄도 같이 제출하면 가중처벌을 받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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