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원 신규 도서, DVD, e-book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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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새로운 책장을 펼쳐보자

한국 문화원 신규 도서, DVD, e-book 확보

최근 LA 한국 문화원(원장 김낙중)은 따뜻한 봄날과 함께 할 신규 도서 550여권과 DVD 40여 종을 확충하였다. 특히, 미디어와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전자책 시스템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도입하고, 전자 도서(e-book)를 구입하여 미 현지인들과 재미동포 1세들을 포함하여 2,3세 등 많은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LA 한국 문화원은 기존에 27,500여권의 도서와 2,100여 개의 DVD와 CD를 보유하고 있는 바, 최근 대량의 신규 도서 구입이 없었으나, 2017년도를 맞아 LA 한국 문화원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신규 도서를 확충하게 된 것이다.

신규 구입 도서는 시사, 문화, 교양, 문학, 한국학, 아동도서, 한국어 교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국내 정기 간행물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신규 도서에는 한국 역사, 문화를 소개하는 영문서적 80여 권도 포함되어 있어 외국이니 한국을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책 대여는 다른 일반 시립도서관과 다를 바 없다. 포토 아이디 신분증과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우편물을 지참하고 LA 한국 문화원 도서실을 방문하면 그 자리에서 당일 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회원 가입 후, LA 한국 문화원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로그인하고 원하는 도서를 검색하여 전자책을 대여하면 무료로 전자책을 열람할 수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전자책 대여가 가능하며, 연장 혹은 반납시스템 역시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바쁜 일상 속에서라도 따뜻한 봄날을 맞아 좋은 책 한 권 읽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굳이 LA 한국 문화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전차책으로 더욱 편리하게 언제든지 읽을 수 있어 우리의 생활을 좀 더 풍족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단, 일부 DVD 및 CD는 저작권의 문제로 대출은 불가하고, 문화원 내에서만 시청 가능, LA 한국 문화원 보유 도서 * DVD 목록은 www.kccla.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LA 한국 문화원의 위치는 5505 Wilshire Blvd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가 있으면 323-936-7141 #0 혹은 323-936-30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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